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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외 (1월5일 종합)

1. 2026년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선정 쾌거 -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영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 사업공모에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공연예술 기획부터 제작, 운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되며, 외부 초청 공연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체 기획·제작 공연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공연 콘텐츠 개발과 실무 인력의 기획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함으로써, 영동군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 확대, 관광·축제 자원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영민 문화관광팀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이 단순 공연장이 아닌 기획·제작 역량을 갖춘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 영동군, 원칙 지킨 공정 행정통했다행정 신뢰도 청신호

- 2024~2025년 행정심판 14건 중 13적법판정... 행정 안정성 입증

- 유일한 인용 1건도 내용상 문제없는 절차적 착오’...즉각 개선 조치 완료

- 사후 수습보다 사전 예방주력치밀한 법률 검토로 분쟁 최소화

 

충북 영동군이 법과 원칙에 입각한 흔들림 없는 행정 추진으로 행정 처분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했다.

 

영동군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된 총 14(20246, 20258)의 행정심판 사건에서 단 1건을 제외한 13건에 대해 기각또는 각하재결을 받아 사실상 완벽에 가까운 정당성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심판이란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권익을 침해받은 국민이 이를 구제받기 위해 제기하는 제도다. 법원의 행정소송에 비해 절차가 간편하고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아 신속하게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는 주민들의 중요한 권익 보호 수단이다.

 

특히, 유일하게 인용(패소)1건의 경우에도 처분의 내용이나 실체적 사유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닌, 서류 송달 과정에서의 실무적 착오로 인한 절차적 하자에 불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영동군은 해당 사안에 대해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완료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로 삼았다.

 

사실상 처분의 정당성을 100% 인정받은 이번 결과는, 영동군이 수행한 각종 인허가 및 처분이 절차적 정당성을 객관적으로 공인받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영동군은 행정 처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법무 행정을 강화해 왔다. 문제가 발생한 뒤에야 수습하는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식 대응에서 탈피하여, 처분 단계에서부터 법률 자문과 심도 있는 내부 검토를 거쳤다. 이를 통해 위법 요소를 원천 차단하고,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필요한 혼란을 줄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 관계자는 행정심판 제도는 주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소중한 장치이며, 이번 결과는 우리 군 행정이 그만큼 법과 원칙 안에서 투명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되, 철저한 법리 검토와 예방 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영동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3. 영동농공단지 기업인 협의회,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 기탁

 

영동농공단지 기업인 협의회(회장 이명열)5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영동농공단지 기업인 협의회는 영동농공단지 내 입주 기업들이 참여해 구성된 단체로, 기업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장학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영동농공단지 기업인 협의회는 2014년부터 매년 500만 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이명열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 협의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민장학회는 기탁금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며, 영동군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4. 태전,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 기탁

 

태전(대표 황태윤)5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태전은 토목·건축 및 전기자재를 생산하는 종합 제조업체로, ‘창조·주인·상생의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품질 향상과 서비스 개선에 힘써 왔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와 설비 투자를 통해 기술력과 노하우를 축적하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제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미래 세대인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황태윤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민장학회는 기탁금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며, 영동군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5. 착한광고기획,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착한광고기획(대표 이성호)5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자 준비했다.

 

이성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착한광고기획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전달받은 성금을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16]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정영철 영동군수=6오후 130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블루베리)참석.

 

영동군 행사

 

영동양수발전소 상부지 현장사무소 개소식=6일 오후 2시 상촌면 고자리 53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