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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
▶ 김문근 단양군수 = 8일(목) 오후 2시 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2차)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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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2025 트렌드 어워즈 단양군, 전국이 주목! – 인기검색 지역 전국 2위·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률 3년 연속 1위 – – 내륙관광 1번지 굳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위상 입증 – |
내륙관광 1번지 단양의 저력이 전국 단위 데이터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2025년 트렌드 어워즈에 따르면, 단양군은 인기검색 지역 전국 2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검색·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일평균 약 16만 명, 연간 약 5,84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정보 플랫폼이다.
2025년 인기검색 지역 순위에서는 부산이 1위를 차지했으며, 단양군은 제주·경주·여수 등 대표 관광지를 제치고 전국 2위에 올랐다.
특히 단양은 상위권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내륙 지역으로, 해양·대도시 중심의 관광 흐름 속에서도 내륙관광의 대표 주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는 단양이 단순한 ‘방문지’를 넘어, 전국 여행객들의 여행 희망지·체류 선호지로 인식되고 있음을 수치로 증명한 결과로 평가된다.
여기에 더해 단양군은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률 3년 연속 전국 1위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이어갔다.
2023년 5월부터 시행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은 2025년 11월 30일 기준 누적 발급자 수 30만 4,941명, 인구 대비 발급률 1,137%를 기록하며, 전국 43개 참여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은 현재 다누리아쿠아리움, 만천하스카이워크, 고수동굴, 온달관광지, 수양개빛터널 등 주요 관광시설을 비롯해 관광지·체험시설 13개소, 음식점·카페·기념품점 등 민간업체 57개소 등 총 70개 업체에서 활용되며, 관광객의 체류 확대와 소비 유도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뛰어난 자연경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디지털 관광정책과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결합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겨울놀이축제, 단양 방문의 해 운영, 시루섬 생태탐방교 완공 등과 연계해 사계절 관광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트렌드 어워즈 성과를 발판 삼아 ‘내륙관광 1번지’를 넘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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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생 모집 |
단양군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양의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가공기술 보급과 지역 맞춤형 고품질 가공제품의 상품화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추진된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단양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교육 대상자는 1월 28일 개별 통보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되며, 매회 4시간씩 총 6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단양군농업기술센터 내 생활교육관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산업 시장 전망 ▲식품가공 기본 이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 전략 ▲젤리·수제잼·콩포트 등 농산물 가공 실습 ▲농산물 가공 창업을 위한 인허가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교육 이후에도 교육생 간 교류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해 실질적인 가공 창업과 상품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가공 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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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 청운건설 최영선, 성금 100만 원 기탁 |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청운건설 최영선 대표가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6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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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행복나드리버스’운행횟수 늘린다.. 이동 편의성 향상 기대 |
이달 12일부터 단양군 내 대중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단양관광공사가 운영중인 ‘행복나드리버스’ 2개 노선이 운행 횟수를 확대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현재 운행중인 행복나드리버스는 ▲애곡리 노선(단양시외버스터미널~만천하스카이워크~애곡리)과 ▲두산마을 노선(단양시외버스터미널~덕천리~두산마을) 2개 노선이다
이러한 목적에 맞게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위해 가곡면 덕천리∙사평4리 및 적성면 애곡리 주민들과 교감을 지속했고, 그 결과 올해 본격적으로 증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먼저, 두산마을 노선은 일 4회에서 일 6회로 2회가 추가되었다. 오전 7시 30분에 터미널을 출발, 두산마을에서 8시에 다시 회차하는 첫차와 15시 15분에 터미널을 출발하는 차량을 증편한다.
두 번째로 애곡리 노선은 일 6회에서 7회로 1회가 증가되었는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9시에 출발, 애곡리에서 19시 30분에 회차해 터미널로 돌아오는 편을 증편한다.
이번 운행 횟수 증가로 주목할만한 부분은 주요 출퇴근 시간대 횟수 증가로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주민들의 이용률이 높아질 전망이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실제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반영된 결과인만큼 많은 분들이 이용하셨으면 한다.’고 이야기하며 ‘증편에 맞춰 시골 마을버스의 푸근함이 느껴지는 친절 서비스로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나드리버스는 단양군의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을 단양관광공사가 위탁 운영중인 사업으로 농어촌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교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벽∙오지 마을의 교통 편의와 농어촌 주민의 체감 복지 향상 및 삶의 질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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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마을 노선 / 일 6회(추가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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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경유 |
도착·출발 |
경유 |
종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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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
구경시장 |
덕천리 |
두산마을 |
덕천리 |
구경시장 |
터미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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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07:35 |
07:45 |
08:00 |
08:05 |
08:15 |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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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09:05 |
09:15 |
09:30 |
09:35 |
09:45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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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11:35 |
11:45 |
12:00 |
12:05 |
12:15 |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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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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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14:00 |
14:05 |
14:15 |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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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
15:20 |
15:30 |
15:45 |
15:50 |
16:00 |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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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16:35 |
16:45 |
17:00 |
17:05 |
17:15 |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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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곡리 노선 / 일 7회(추가 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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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발 |
경 유 |
도착·출발 |
경 유 |
종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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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
국민체육센터 |
만천하 |
애곡리 |
만천하 |
국민체육센터 |
터미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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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
08:05 |
08:22 |
08:30 |
08:35 |
08:50 |
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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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09:15 |
09:32 |
09:40 |
09:45 |
10:00 |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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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11:05 |
11:22 |
11:30 |
11:35 |
11:50 |
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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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
13:55 |
14:12 |
14:20 |
14:25 |
14:40 |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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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15:05 |
15:22 |
15:30 |
15:35 |
15:50 |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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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17:55 |
18:12 |
18:20 |
18:25 |
18:40 |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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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
19:05 |
19:22 |
19:30 |
19:35 |
19:50 |
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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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양문화원 신년인사회 개최 |
2026년 단양문화원 신년인사회가 단양관광호텔 2층 에델바이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엄태영 국회의원,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단양문화원 관계자 등 약 110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오후 12시에 시작된 신년인사회는 박종철 문화원 총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승영 단양문화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신년 인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축배와 덕담을 나누며 새해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승영 단양문화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 고을의 흥망은 그 고을의 풍속에 달려 있다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말씀처럼, 문화가 군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하며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오찬 자리를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공식 일정이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