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목) 오전 9시 단양체육관 북관에서 열리는 제7대 노인회장기 한궁‧장기‧바둑대회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목) 오전 11시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46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 참석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시대, 부담 없는 여행지는 단양 – KTX로 가볍게, 무료 관광지로 알차게… 실속 여름 여행지로 눈길 – 기름값도, 환율도, 물가도 부담스러운 시대다. 여행을 포기하기엔 아쉽고, 멀리 떠나기엔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단양이 실속 있는 여름 여행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단양은 서울에서 KTX로 약 1시간 30분, 부산에서도 약 2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중부내륙 대표 관광도시다. 장거리 운전에 따른 유류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주요 관광지 접근성도 좋아 당일치기부터 1박 2일 여행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단양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관광지가 많아 고물가 시대 가족·연인·친구 단위 여행객들에게 부담 없는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관광지인 단양강 잔도는 단양강 절벽을 따라 조성된 수변 산책길로, 강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장관을 가까이에서 만날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제18회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지난 16일 「제18회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아동 성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성평등 포스터 공모전도 함께 열어 성평등 문화 확산과 교육 참여 기회를 넓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은 아동과 청소년이 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스스로 생각하고 이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생성형 인공지능(AI) 성평등 포스터 공모전은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참여 폭을 넓히고 성평등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21점과 생성형 인공지능 성평등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10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인공지능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14일 제천서 개막(정정) - 전국 68개 팀 1,200여 명 참가… 28일 결승전 - - 4년 연속 제천 개최… 폭염 대비 안전대책 강화 - 우리나라 고교축구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오는 7월 14일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대한축구협회와 경향신문사가 주최하고 경향신문사와 제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68개 고등학교 팀,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고교 축구대회인 대통령금배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는 제천종합운동장(결승전), 제천축구센터(예선·결선), 봉양건강축구캠프(예선·결선) 등 3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7월 14일부터 예선경기를 시작해 20일부터 본선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28일 결승전을 끝으로 15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한다. 1968년 처음 열린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는 차범근, 허정무, 이운재, 박지성 등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을 배출한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축구대회다. 올해 대회에서도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5일(수) 오전 11시 천동 다리안관광지에서 열리는 새마을회 환경안내소 및 문고 개소식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15일(수) 오후 3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단양 동학과 의병활동 조사활용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참석 “마늘 향에 빠지고 맛에 반한다”… 제20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 개막 – 비빔밥 퍼포먼스·마늘요리 시연·직거래 장터 등 단양마늘의 모든 것 한자리에 – 대한민국 한지형 마늘의 본고장 단양이 사흘간 진한 마늘 향기로 물든다. 단양군은 ‘천년의 맛, 한지형 마늘의 본향’을 부제로 내건 제20회 단양 마늘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스무 번째 개최를 맞아 단양마늘의 맛과 품질, 산업적 가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체험형 농산물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의 중심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단양마늘을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다. 행사장에서는 단양마늘을 비롯해 마늘종과 풋마늘, 마늘장아찌, 깐마늘, 동결건조 다진 마늘 등 다양한 마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어상천 수박, 오미자 슬러시,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
충주시, 폭염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전격 가동… 시민 안전 총력전 - 13일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비상체제 가동… 취약계층 보호·무더위쉼터 등 종합대책 추진 - 충주시는 최근 연일 이어지는 극심한 폭염에 대응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13일부터 폭염 상황 해제 시까지 ‘폭염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충주 지역의 여름철 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폭염일수가 30일을 기록하는 등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강해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예방 대책이 요구되어 왔다. 대책본부는 폭염 특보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상황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 최고 체감온도 38℃ 이상이 지속될 때 발령되는 ‘폭염 중대경보’와 밤 최저기온 25℃ 이상 시 발령되는 ‘열대야 주의보’를 신설하여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재난 전파 체계를 구축했다.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밀착형 대책도 함께 추진된다. 관내 경로당, 마을회관, 금융기관 등 총 506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
다시 뛰는 성장 경제도시 제천, 민선9기 제1호 투자협약 체결 - 인팩 이피엠(주), 글로벌 친환경차 수요 대응 위한 증축 투자 - 제천시는 15일 제천시청에서 친환경 모빌리티 핵심부품 제조기업인 인팩 이피엠㈜와 제천공장 증축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유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 성과로,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이라는 시정 비전 실현과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 성과 창출을 위한 힘찬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장돈 인팩 이피엠㈜ 대표이사, 이상천 제천시장,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등 대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팩 이피엠㈜는 충청북도 제천시 왕암동 1415번지에 소재한 기업으로, 전기차(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등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이다. 특히 배터리 모듈 하우징, 전자제어 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부품 분야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오고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인팩 이피엠㈜는 왕암동 1415번지에 위치한 기존 제천공장을 증축하고, 추가 물량 수주에 따른 생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