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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진천/괴산/음성

괴산군, 성불산 자연휴양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시행 외 (1월15일 종합)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16일 금요일)

16:00 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군민장학회 이사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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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공임대주택 조기 추진에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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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불산 자연휴양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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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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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 사리면 경로당 29개소에 라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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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공임대주택 조기 추진에 행정력 집중

- 정주여건 개선 시급LH 내부 절차 장기화로 사업 지연, 조속한 결정을 강력 촉구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인구 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조기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나 사업 시행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내부지침 적용, 현장타당성 조사, 투자심사 등 반복적인 사전 절차가 장기화 되면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장연·연풍·감물 지역 주거플랫폼 조성사업(52세대) 괴산읍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사업(200세대) 일자리연계형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주택(100세대)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신혼부부·고령층까지 아우르는 주거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들은 정부 공모 선정과 국비 확보가 완료된 상태로 군은 행정 절차 이행과 부지 제공, 군비 분담 준비 등 지자체가 수행할 수 있는 사전 준비를 선제적으로 마무리하며 조속한 착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그러나 LH 내부지침에 따른 검토 절차가 반복되고 현장타당성 조사와 사업성 재검토, 내부 투자심사 등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사업 일정이 당초 계획 대비 늦어지고 있다는 군의 설명이다.

 

특히, 주거플랫폼 조성사업은 감정평가액 대비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시행이 어려워 군이 사업비 추가지원등 대안을 제시 했음에도 LH의 내부 검토가 길어지며 시행자가 잇따라 포기하는등 추진 동력이 저하되고 있다.

 

고령자복지주택과 근로자 지원주택 사업도 LH 내부 투자심사 및 사업 연계 검토가 지연되면서 지역사회가 기대해 온 주거 공급 시점이 늦춰지고 있다.

 

사업이 지연될 경우 정주여건 개선 속도가 늦어지고 청년·신혼부부·근로자·고령층 주거 수요에 대한 대응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군은 사업 장기화로 인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를 지속 강화하며 주거플랫폼 사업은 현재 시행자 재선정을 통해 동력을 재확보하고 고령자복지주택과 근로자 지원주택은 단계별 행정 절차를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실무 협의를 상시화하고 있다.

 

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는 농촌 지역 특성상 주거 기반 확충이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닌 지역 존립과 직결된 핵심 과제로 여기고 있다.

 

괴산군 인구는 20251231일 기준 38000명대를 회복하며 인구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나 안정적인 주거 공급 없이 인구 유입과 정착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국비 확보와 행정 준비가 완료되었다. LH의 내부 절차가 더 이상 사업 추진을 지연시키지 않도록 조속한 결정과 실행이 필요하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LH의 신속한 행정 처리와 책임 있는 추진을 강력히 요청하고 괴산군도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괴산군, 성불산 자연휴양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시행

- 115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숙박비 30% 괴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

- ~목 숙박객만 대상주말·성수기 쏠림 완화하고 지역 소비 늘리는 구조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성불산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괴산군은 충청북도와 함께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성불산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숙박비를 일부를 환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관광객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행 기간은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성불산 자연휴양림 숙박객에게 숙박비의 30%를 괴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대상은 법정공휴일 전일을 제외한 주중(일요일부터 목요일) 숙박객으로 한정된다.

 

군은 주말과 성수기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비수기 체류 수요를 키운다는 방침이다.

 

환급된 괴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 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순남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성불산 자연휴양림은 괴산을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지로 이번 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모델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1,730건에 대해 총 15,384만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등 면허 소유자에게 과세된다.

사업의 종류·규모·허가면적 등을 고려해 종별로 4,500원부터 27,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 과세기준일(11)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한 사업장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창구 방문 없이도 ARS(142211), 은행 CD/ATM, 가상계좌, 위택스(인터넷·모바일), 카카오 납부알림톡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오는 22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주요 내용을 고지서 중앙에 배치하고 큰 글씨 고지서를 도입해 세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자동이체 이용자는 잔액부족으로 미납되지 않도록 사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증평새마을금고, 사리면 경로당 29개소에 라면 기탁

 

충북 괴산군 사리면사무소(면장 우창희)15일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 우종한)에서 사리면사무소를 방문해 라면 58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증평새마을금고는 2021년부터 사리면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라면 지원을 지속해 오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우종한 이사장은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우창희 면장은 매년 기부로 지역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증평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물품은 지역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사리면 경로당 29개소에 각 2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