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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

보은군, 2026년 보은군 여성회관 1차 단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외 (1월19일 종합)

 

최재형 보은군수, 화재 피해 기업 현장 방문조속한 정상화 지원

 

최재형 보은군수는 19이킴 삼승공장을 방문해 지난해 화재로 피해입은 보은공장 상황과 생산 정상화와 대체 생산 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군수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19일 보은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공장이 전소되는 등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은 이킴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는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해외 수출 물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킴은 평소 보은공장에서 수출 물량을, 삼승공장에서 내수 물량을 담당해 왔으나, 이번 화재로 수출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서 수출 일정에 불가피한 차질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기존 보은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을 삼승공장으로 재배치해 생산 공정 재정비를 완료했다.

 

현재 이킴은 명절 성수기와 맞물린 해외 주문 물량을 최대한 소화하기 위해 생산·포장·출하 공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수출 차질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최재형 군수와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화재 이후 생산 정상화 및 대체 생산 체계 운영 상황 수출 물량 생산 및 납품 일정 인력 재배치에 따른 운영 애로사항 원재료 수급 및 물류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출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

 

최재형 군수는 화재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내수 시장과 글로벌 수출 전선을 지켜내려는 기업의 의지와 근로자들의 노력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군은 수출 물량 회복과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행정·제도적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킴은 보은농공단지와 삼승농공단지에 공장을 두고 김치류를 생산하는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 167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화재 피해 기업의 조속한 회복과 함께, 수출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유지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보은군 여성회관 1차 단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충북 보은군은 오는 23일까지 2025년 보은군 여성회관 1차 단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회관 1차 단기 교육과정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주간은 홈패션 촉촉한 베이커리 필라테스 등 3과목, 야간은 갓 구워낸 빵 패밀리룩 만들기 영양만점 밑반찬 헤어커트 베이직 등 4과목 등 총 7개 강좌로 각 과목당 15~20명씩, 110명을 모집한다.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9주 또는 12주 교육과정으로 전문 강사를 모집해 진행될 계획이며, 19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단기 교육과정은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취미 활동은 물론 자기계발과 일상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야간 과정을 병행 운영해 직장인과 가정주부 등 다양한 생활패턴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수강료(과목당 월 1만원)와 신분증을 지참해 보은군 여성회관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여성회관이 여성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공간으로써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과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주민행복과 가족정책팀(043-540-3832) 또는 보은군 여성회관(043-543-7006, 043-540-32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3000만원 부과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9,585건에 대해 총 13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1일을 기준으로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각종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다.

 

과세 대상은 인·허가, 신고, 등록, 지정, 검사 등 각종 면허로, 면허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22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이용, 카드사 누리집(홈페이지), 군청 및 각 읍·면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가상계좌, 인터넷지로(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등 다양한 전자 납부 수단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군은 납세자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안내문 발송, 군청 홈페이지 및 소식지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방태석 재무과장은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납부해야 하는 세금인 만큼, 납부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 안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등록면허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재무과(043-540-305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탄부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가래떡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탄부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임정순, 양복연)19일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쌀 180kg으로 가래떡을 만들어 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이 직접 쌀을 모으고, 가래떡을 만들어 배부하는 전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만들어진 가래떡은 면내 독거노인,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됐으며, 안부 인사와 함께 작은 위로와 따뜻한 정을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

 

양복연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됐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 따뜻한 탄부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시영 탄부면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정성 어린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부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열무김치, 백김치, ,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120(보은군 동정

 

최재형 군수=오후 3시 군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중초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착수 보고회 참석.

 

보은군 행사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대추)=오후 130분 상록수교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