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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도, 설 명절 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 커피는 덤으로! 외 (1월21일 종합)

 

 

보도자료 목록

제 목(2)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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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설 명절 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 커피는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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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유통과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소규모 영세 식품제조업체 자가품질검사 지원

×

보건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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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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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지역현안 건의 국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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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설 명절 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 커피는 덤으로!

- 농특산물 300여 개 품목, 최대 40% 할인 및 이벤트 진행 -

 

충북도는 충청북도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이 설 명절을 맞아 대규모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온충북은 오는 126()부터 210()까지 설 명절 기획전을 열고, 한우·한돈·전통주·버섯·명절선물세트 등 300여 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충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적용해 설 명절을 앞두고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한우세트(1) 피자 교환권(10) 커피 쿠폰(30) 등이 마련돼 총 41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진행된 명절 기획전은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운영되었다. 설 명절 기획전은 26일간 200여 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의 할인을 진행해 약 2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추석 명절 기획전은 약 20일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300여 개 품목을 선보여 약 15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충북의 우수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다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전과 마케팅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온충북 설 명절 맞이 기획전 계획()

개요

기 간 : ‘26. 1. 26.() ~ 2. 10.()

사업내용 : 온충북 설 명절 맞이 농특산물 최대 40% 할인 지원

- 1만원 이상 구매 시, 한우세트 1, 피자 10, 커피 30명 추첨 예정

할인품목 : 한우, 한돈, 전통주, 버섯, 선물세트 등 300여개

 

추진실적

1.15.기준: 회원27,265, 업체298개소, 품목1,226, 판매액20.1억원

 

구 분

회원수()

입점업체(개소)

입점품목()

판매액(백만원)

비 고

총 계

27,265

298

1,226

2,014

 

‘26년 실적

22

2

4

6

 

‘24~25년 실적

27,243

296

1,222

2,008

 

 

 

’25년 명절기획전 추진실적

- 설명절 기획전(1.6.~1.31.) : 4,572건 주문, 220백만원 매출

- 추석 명절 기획전(9.10.~9.30.) : 3,596건 주문, 152백만원 매출

 

행정사항

온충북 설 명절 기획전 홍보 추진

- 시도행정 게시판 기획전 홍보

- 도내 유관기관, 전국 지자체 대상 문서 발송 등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소규모 영세 식품제조업체 자가품질검사 지원

- 농업기술원 기술이전 받은 업체 중 소규모 영세업체 대상 무상 검사 지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충북농업기술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도내 식품제조업체의 제품을 대상으로 자가품질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식품 자가품질검사는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제조·가공하는 영업자가 생산한 제품이 식품위생법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기준과 규격에 적합한지를 유통·판매 전에 자체 시설 또는 위탁을 통해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의무 검사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이후 충북농업기술원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충북 소재 식품제조업체 중 이전 기술을 활용해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거나 이미 출시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영세업체를 우선 선정해 총 6개 업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검사 항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25-94호에 따라 식품 유형별로 필요한 항목을 실시하며, 자가품질검사 비용은 전액 무상 지원된다.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126일부터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이미경 식품분석과장은 이번 사업은 충북농업기술원의 기술이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품 생산과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후관리 차원의 협업이라며 자가품질검사 지원을 통해 기술이전 받은 업체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 도내 식품업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