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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제천/단양

충주시, 따뜻한 한끼, 더 촘촘하게...충주시 경로당 급식지원 강화 외 (2월27일 종합)

 

 

따뜻한 한끼, 더 촘촘하게...충주시 경로당 급식지원 강화

행복밥상지원사 확대 배치, 5일 배치 경로당 부식비 추가 지원-

 

충주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위해 행복밥상지원사 배치를 확대하고, 5일 행복밥상지원사가 배치된 경로당은 부식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26밝혔다.

 

행복밥상지원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식사 준비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급식 인력을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시는 올해 전체 561개 경로당 가운데 253개소에 540명의 지원사를 배치한다.

 

이는 지난해 192개소, 372명 지원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다.

 

또한 주 5일 급식을 희망하는 경로당에는 행복밥상지원사를 2개조로 투입해 급식 인력의 배치 공백을 없애고, 5일 행복밥상지원사가 배치되면서 인원이 10명 이상인 경로당은 월 10만원의 부식비를 추가로 지원해 현장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는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 1참여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행복밥상 지원사업 참여자 활동교육을 열고 사업 운영 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희 지회장은 경로당 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회원 간 안부 확인과 고립감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행복밥상지원사 배치 확대를 통해 주 5일 급식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로당 급식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체감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서충주 다함께돌봄센터 5~7호점 이용 아동 모집

- 맞벌이·다자녀·저학년·한부모 가정 초등학생 우선 선발-

 

충주시는 서충주 지역에 새롭게 조성된 다함께돌봄센터 5~7호점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센터는 5호점 삼일파라뷰그랜드센트럴, 6호점 삼일파라뷰그랜드시티, 7호점 서충주푸르지오더퍼스트 등 3개소다.

 

시는 현재 1~4호점을 운영 중이며, 이번에 서충주 지역에 3개 센터 확충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모집에 들어간다.

 

운영 시작일은 7호점이 33, 5·6호점은 39일이다.

 

모집 대상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이며,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저학년, 한부모 가정 아동 등을 우선 선발한다.

 

센터별 모집 정원은 30명 내외다.

 

센터에서는 기초학습 지원, 독서지도, 놀이·공예 활동, 보드게임,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서는 적극 신청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043-724-3135), 6호점(043-724-0606), 7호점(043-724-0813)로 문의하면 된다.

 

주시, 치매예방을 위한웹코트(Web-cot)’프로그램 운영

- 두뇌톡톡두드리고 기억쑥쑥올리는 두뇌운동, 태블릿으로하세요! -

 

충주시는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오는 3월부터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 프로그램 웹코트(Web-cot)'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주 1회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치매 고위험군과 정상군으로 나눠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60세 이상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교실 인저저하자 및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치매고위험군을 위한 인지강화교실로 구분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태블릿 PC를 활용해 기억력, 지남력, 분류능력 등 다양한 인지기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치매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체조를 시작으로 개인별 태블릿 PC를 활용한 단계별 인지훈련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그룹 활동도 병행해 사회성 향상과 우울감 해소를 도모한다.

 

실습은 스타일러스 펜을 활용해 숫자 입력, 도형 구별, 색상 및 모양 찾기 등의 과제를 수행하며, 정확한 터치와 드래그 동작으로 손목 힘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시는 프로그램 전·후 주관적 기억감퇴(SMCQ), 노인우울척도(SGDS),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시 신청 가능하며, 치매선별검사 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주 18주 과정으로 총 4기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GOGO인지운동, 음악 프로그램, 태블릿 PC 기반 인지훈련 웹코트(Web-cot)’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 예방을 예방을 강화한다.

 

또한 시는 관내 29개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연중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48일부터는 노인복지관 3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는 충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850-1784)로 하면 된다.

 

충주시, 세포교·황산교 긴급보수경계 넘는 안전협력

- 원주시와 긴밀 협력경계 교량 안전 사각지대 해소, 공동 보수 추진 -

 

충주시는 시 경계에 위치한 노후 교량 2개소(세포교·황산교)에 대해 선제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긴급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교량은 충주시와 원주시의 행정구역 경계에 위치해 자칫 관리 주체가 모호해질수 있는 시설물 이었다.

 

그러나 양 시는 행정 경계가 안전 관리의 경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 아래 책임을 서로 떠넘기지 않고 협의에 착수했다.

 

충주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난해 7월부터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점검 결과, 교량 바닥판 하면에서 파손과 철근 노출 등 중대한 결함이 확인됐으며, 이는 구조물의 내구성 저하와 안전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신속한 보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양 시가 뜻을 모았고, 공동 대응을 결정했다.

 

2026년 당초예산에 각각 12천만 원씩 총 24천만 원을 편성해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63월 착공해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례는 행정 경계에 위치한 시설물이라 하더라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공동 책임의 원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예산을 공동 편성하고 신속한 보수에 나섰다는 점에서 협력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최원호 도시계획과장은 행정구역의 경계가 안전 관리의 경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앞으로도 인접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소양 교육 실시

-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 -

 

충주시는 26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직무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로 선정된 8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앞서 지난해 12기초 직무능력 향상과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안전보건 및 성희롱 예방 교육 등이 시행됐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보장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자립을 돕고 직장 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목표다.

 

현재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들은 시청 실과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등 공공기관에 배치돼 행정보조, 환경정화활동, 우편물 분류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업무 전문성을 신속히 습득하고 안전보건 의식을 높여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석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에 참여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충주시는 장애인분들의 욕구를 바탕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자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취업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고, 장애인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주시, 2026년 상반기 품목별 농업 전문기술 교육 운영

- 사과·양봉 등 5개 과정 운영, 농업인 전문성 강화·농가 경쟁력 제고-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과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품목별 농업 전문기술 교육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과(심화) 양봉 딸기 고구마 블루베리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4월까지 각 1회씩 진행된다. (세부내용 참조)

 

특히 사과 관련 교육은 심화과정으로, 농업인 대학 사과학과 수료생을 우선 선발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의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진정대 사과 팀장이 맡아 미래형 과원 연중 병해충 예방과 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양봉(310, 대교육장), 딸기(317, 소교육장), 고구마(318, 소교육장), 블루베리(41, 소교육장) 과정은 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꿀벌 관리, 딸기·고구마 재배, 블루베리 토양 관리 등 핵심 기술을 교육한다.

 

신청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충주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교육 당일 현장 접수가 병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전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기술력 향상과 농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과(043-850-3244)로 문의하거나,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부내용

품목명

일시

인원

장소

강사

강의내용

사과
(심화)

3.10.()

13:30 ~

00

소교육장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사과 팀장 진정대

미래형 과원 연중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농업인대학 사과학과 수료생 우선신청)

양봉

3.10.()

13:30 ~

00

대교육장

김천검역본부

연구관 이향심

꿀벌 질병 진단과 봉군 관리 기술

딸기

3.17.()

13:30 ~

00

소교육장

어우름컨설팅

대표 김종필

딸기 육묘 및 수확기(후기) 관리 기술

고구마

3.18.()

13:30 ~

00

소교육장

국립식량과학원

연구관 이형운

품종 선택과 씨고구마 · 병해 관리

블루베리

4.1.()

13:30 ~

00

소교육장

아산베리팜

대표 현상대

토양 pH 관리 및 안정 생산 재배 기술

 

 

충주시, 화목보일러 재처리 관리 강화산불 예방 선제 대응

산림 인접 150농가에 철재 밀폐용기 긴급 보급3일 보관 의무화 교육 병행 -

 

충주시가 최근 겨울철 가뭄이 지속되면서 산불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화목보일러는 난방비 절감 효과로 농촌지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재 속의 불씨가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태로 농가 주변에 배출될 경우 주변 가연물로 번져 산불이나 주택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지난해 충주시에서 발생한 산불 4건 중 1건이 재 처리 부주의로 발생했으며, 올해에도 인근 시군에서 같은 원인으로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부터 213일까지 2주간 관내 18개 읍동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283개소를 대상으로 산불감시원과 읍동 관계 공무원이 합동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서는 재 처리 실태와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으며, 특히 산림지역 100m 이내에 위치한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150개소에 대해 위험성 개선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시는 20크기의 철재 밀폐형 재처리 용기 150개를 긴급 구입해 배부를 완료했다.

 

해당 용기는 재를 배출하기 전 반드시 3일간 보관 후 배출하도록 안내했으며, 배부와 함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변준호 산림과장은 금년도에는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에도 재처리 용기 50개를 배부했으며, 내년도에는 아직 보급되지 않은 83개 농가에 대해서도 전수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2026년 주민강사 19명 위촉

- 주민 주도 선순환 교육체계 본격 시행지역 문화·예술·건강 프로그램 활성화 -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26일 주민강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19명의 주민강사를 공식 위촉해, 주민이 직접 배우고 가르치는 선순환 교육체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향후 운영 방향 안내, 주민강사 간 네트워크 형성 순으로 진행돼 강사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강사들은 각 읍·면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건강·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이끌 지역 인재들로, 센터에서 운영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역량을 검증받았다.

 

센터는 주민강사 양성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속 가능한 배후마을서비스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발탁된 주민강사들은 주민 주도 프로그램 확대와 배후마을 연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주민강사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교육 주체로서 농촌지역의 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로 주민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주민강사들은 각 지역 거점 공간 및 완료지구 프로그램에 배치돼 정규 과정 운영과 배후마을 서비스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충주시 보건소,‘재가암환자 자조모임참여자 모집

- 암 환자와 가족 대상 프로그램웰다잉 교육·체험·명상 등 10회 진행 -

 

충주시 보건소는 재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재가암 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암 극복 사례와 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재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조모임은 318일부터 520일까지 주 1, 10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웰다잉 문화조성 관련 교육 고추장 만들기 체험 아로마 수업과 명상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3일부터 313일까지 충주시보건소 질병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전화(043-850-4441)로 신청하면 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자조모임을 통해 암 환자와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보를 교환하며며, 심신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덕읍 새마을남녀협의회, 3·1절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 회원·주민 참여로 주덕읍 곳곳 태극기 게양, 나라사랑 캠페인 전개 -

 

주덕읍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 회장 김신회, 부녀회장 서채현)26일 다가오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주덕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은 주덕읍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김신회 새마을협의회장은 “3·1절 맞이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 함께 잘 사는 주덕읍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수 주덕읍장은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준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덕읍 새마을협의회는 민족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해 떨쳐 일어섰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자 매년 삼일절마다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동욱 봉방동발전협의회장, 삼겹살 120근 기탁

- 관내 경로당 11·복지시설 2곳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전달, 꾸준한 나눔활동 이어가 -

 

김동욱 봉방동발전협의회장이 26일 봉방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연식)를 방문해 삼겹살 120근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오는 3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1개소와 복지복지시설 2개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김동욱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연식 봉방동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동욱 회장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회장은 지난해에도 관내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삼겹살을 기탁했으며, 올해 설명절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