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9일 월요일)
08:30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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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10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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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사랑상품권 선할인율 12% 전격 상향...지역경제 활력 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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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황천 맨발숲길 7일 재개장… 상반기 정식 개장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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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인 위한 ‘주말영농 체험농장’ 이용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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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사업장 2개소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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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10개 선정
- 6일 심의회 열고 최우수 3,500만 원 등 차등 지원액 확정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올해 지역축제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10개 읍·면 축제를 최종 심의·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심의회를 열고 칠성별별락장축제 등 10개 지역의 축제를 평가했다. 특히, 소수봄나물축제는 신규 축제로 처음 심의 대상에 올랐다.
평가는 총 100점 만점으로 축제 기획(50점), 축제 콘텐츠(30점), 축제 발전 노력(20점)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의 결과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칠성별별락장축제에 3,500만 원, 우수 축제인 사리면발축제·청천환경버섯축제에 각 3,000만 원, 유망 축제인 감물감자축제에 2,500만 원을 지원한다. 그 외 6개 축제에는 각 2,000만 원을 지급한다.
군은 보조금과 함께 축제별 특성에 맞춘 사전 컨설팅을 지원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성장하도록 기획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돕는 것이 목표다”라며 “지역축제가 자립성과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괴산군, 괴산사랑상품권 선할인율 12% 전격 상향...지역경제 활력 제고
-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기존 선할인 10%에서 12%로 할인혜택 확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3월부터 12월까지 괴산사랑상품권 선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방침에 따라 추진되는 조치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의 체감 경기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여 자본의 역외 유출을 막는 것이 목표다.
군은 보다 많은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기존과 동일한 100만 원으로 유지한다. 지류형 상품권 역시 종전처럼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1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할인율 상향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을 비롯해 음식점, 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 관내 1,77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괴산군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혜연 경제과장은 “할인율 12% 상향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군민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괴산사랑상품권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가맹점 확대와 이용 편의를 적극 지원한다”고 말했다.
▣ 괴산군, 성황천 맨발숲길 7일 재개장… 상반기 정식 개장 준비
- 1km 마사토길·편의시설 갖춰… 6월까지 수목 식재 등 보완 공사 진행
- 다층정원·수국정원 및 체험 시설 추가 설치해 일상 속 걷기 명소 조성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했던 괴산읍 서부리 ‘성황천맨발숲길’을 7일부터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성황천맨발숲길’은 1km의 마사토길과 세족장, 가로등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임시 개장 당시부터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힐링 공간이다.
군은 재개장과 함께 올 상반기 정식 개장을 위한 보완 공사를 진행한다.
군은 이달부터 6월까지 수목 식재와 시설물 보완 공사를 추진하여 더욱 풍성한 체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다층정원과 수국정원 조성이 포함돼 볼거리를 더하고 맨발 걷기를 위한 다양한 체험 시설물도 추가로 설치된다.
다만, 공사 기간 중 장비 진입과 수목 식재 등으로 일부 구간의 통행이 제한될 수 있어 이용객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우익원 과장은 “7일 재개장을 시작으로 정식 개장을 위한 보완 공사가 본격화된다”며 “공사 기간 중 일부 불편함이 있더라도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리며, 군민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귀농·귀촌인 위한 ‘주말영농 체험농장’ 이용자 모집
-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접수, 농촌 정착 돕는 체험형 영농 프로그램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주말영농 체험농장’ 이용자를 모집한다.
주말영농 체험농장은 농사 경험이 부족한 귀농·귀촌인이 직접 농사를 체험하며 농업의 기본을 익히고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하고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운영된다.
모집 규모는 총 20구획(가구)이며, 가구당 16.5㎡ 규모의 텃밭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괴산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귀농·귀촌·재촌인으로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세대주 또는 위임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0일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고 세대원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주말영농 체험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이용료는 구획당 2만4천 원이다.
사용자는 사전 교육에 반드시 참석해 농장 운영 안내와 구획 배정을 받은 뒤 이용할 수 있다.
안미숙 농기센터 소장은 “주말영농 체험농장은 직접 농사를 경험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농촌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농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사업장 2개소 선정
- 아이뜰관광농원·팜마티나 선정…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실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처음 시행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평가에서 장연면 ‘아이뜰관광농원’과 연풍면 ‘팜마티나’ 2곳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치유농업사 자격 요건, 프로그램 효과성, 안전 관리 체계, 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해 전국 91개 농장을 인증 시설로 선정했다.
선정된 두 농장은 농촌 자원을 활용하여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노인·아동·청소년·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에 심리 안정, 정서 회복, 스트레스 완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치유농업 기반을 넓히기 위해 농가 컨설팅, 역량 향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꾸준히 돕는다.
안미숙 농기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산업”이라며 “인증 획득을 계기로 괴산군이 치유농업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행정적 뒷받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