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
제 목(9건) |
사진 |
ENG |
담당부서 |
|
▸ 김영환 충북도지사, 제천 찾아 현안사업 점검 및 시민 소통 행보 |
○ |
○ |
행정운영과 |
|
▸ 충북도, ‘일하는 밥퍼’ 노인 자살예방 선도사례 선정 |
○ |
× |
보건정책과 |
|
▸ 중부고속도로(증평~호법) 확장 예타 KDI 현장조사 |
○ |
× |
도로과 |
|
▸ K-푸드의 중심 충북!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
○ |
× |
농식품유통과 |
|
▸ 충북도, ‘인터배터리 2026’ 이차전지 기업 5개사와 공동 참가 |
○ |
× |
산업육성과 |
|
▸ 충북경자청,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서 ‘오송K-뷰티’ 홍보부스 운영 |
○ |
× |
경제자유구역청 |
|
▸ 충북도,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읍·면·동 현장 역량’ 키운다 |
○ |
× |
노인복지과 |
|
▸ 충북도, 도-시군 환경관계관 회의 개최 |
○ |
× |
환경정책과 |
|
▸ “초보자도 쉽게” 충북농기원, 대추나무 기술서 배부 |
○ |
× |
농업기술원 |
□ 금일 주요행사
|
현지시간 |
내 용 |
장 소 |
비고 |
관련자료 |
||
|
보도자료 |
사진 |
ENG |
||||
|
10:00 |
관리자 안전역량강화 교육 |
자치연수원 |
|
× |
○ |
× |
|
11:00 |
제천시 순방 |
제천시 일원 |
|
○ |
○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제천 찾아 현안사업 점검 및 시민 소통 행보
- 현장 중심 도정 구현, 현안사업장 방문 및 도정보고회 열어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0일(화) 제천시를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한 뒤 주민간담회와 도정보고회를 통해 제천시민들과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먼저 김 지사는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여성·청년에게 공동작업 형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하는기쁨’ 사업 제천 작업장을 방문해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참여자들을 격려했으며 일감 제공기관과 작업 참여자들과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일자리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역전한마음시장을 찾아 제천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제천역 주차타워 건립 예정지를 둘러보고 사업 추진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김 지사는 제천 청년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본 뒤 청년정책서포터즈 단원 등 1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의 지역 정착 여건과 일자리, 창업 지원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제천 남부사회복지관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여성단체 임원 및 돌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돌봄서비스 확대와 여성의 사회참여, 복지정책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
이어 진행된 도민 공감 토크콘서트에서는 ▲한국환경공단 제천이전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정 반영 방안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2026년 도정 운영 방향과 함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일하는 밥퍼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등 충청북도의 주요 정책 등이 소개되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와 제천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지역 상권과 일자리에도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제천시 방문계획(안)
일시․장소 : 3. 10.(화) 10:00~17:30 / 제천시 일원
방문일정(안)
|
《제천시》 |
▶ 자택출발 08:30(자택 → 자치연수원, 90’) |
|
|
시간 |
장소 |
내용 |
|
10:00~11:00 (60‘) |
자치 연수원 |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지사님 특강(관리자역량교육) |
|
11:05~11:35 (30‘) |
현장방문➊ |
▪‘일하는기쁨’ 작업장(북부출장소) 방문 ※ 일하는기쁨 추진현황 보고 및 간담회 |
|
11:40~12:00 (20‘) |
현장방문➋ |
▪제천역 주차타워 건립사업 예정지 방문 ※ 역전한마음 시장라운딩(10’) ⇨ 사업 예정지 방문(10’) |
|
12:00~13:00 (60‘) |
오찬장 |
▪오찬 간담회 - 지사님, 제천시장, 시의장, 도의원 -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 관계자 10여 명 |
|
13:20~14:10 (50‘) |
현장방문➌ |
▪제천 청년정책서포터즈 간담회(제천시 청년센터) ※ 사업현황 보고(10’) ⇨ 간담회(40’) |
|
14:20~15:10 (50‘) |
현장방문➍ |
▪여성단체 및 돌봄 관계자 간담회 ※ 사업현황 보고(10’) ⇨ 간담회(40’) |
|
15:20~15:23 (3‘) |
영 접 (시청 현관) |
▪지사님 시청 도착 및 영접 - 제천시장, 부시장, 간부공무원 등 |
|
15:25~15:40 (15‘) |
특 별 위원회실 (의회동 2층) |
▪제천시의회 방문간담회 - 지사님, 제천시장, 도의원, 시의장, 시의원 등 |
|
15:42~15:57 (15‘) |
기자실 (본관 4층) |
▪기자단 방문 및 브리핑 - 지사님, 제천시장, 제천시 주재기자 등 |
|
16:00~17:30 (90‘) |
대회의실 |
▪도정 보고회(기관단체장, 직능대표 등 200여명) -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피켓퍼포먼스 - 환영인사(제천시장, 3분) - 지사님주재토크콘서트(도정보고 30분, 자유토론 30분) |
|
참고 |
|
2026년 김영환 충북도지사 시군방문 일정(안) |
|
1. 25.(일) |
1. 26.(월) |
1. 27.(화) |
1. 28.(수) |
1. 29.(목) |
1. 30.(금) |
1. 31.(토) |
|
|
|
|
|
진천군 |
|
|
|
2. 1.(일) |
2. 2.(월) |
2. 3.(화) |
2. 4.(수) |
2. 5.(목) |
2. 6.(금) |
2. 7.(토) |
|
|
|
|
보은군 |
|
|
|
|
2. 8.(일) |
2. 9.(월) |
2. 10.(화) |
2. 11.(수) |
2. 12.(목) |
2. 13.(금) |
2. 14.(토) |
|
|
|
|
괴산군 |
|
충주시 |
|
|
2. 15.(일) |
2. 16.(월) |
2. 17.(화) |
2. 18.(수) |
2. 19.(목) |
2. 20.(금) |
2. 21.(토) |
|
|
|
설날 |
|
|
|
|
|
2. 22.(일) |
2. 23.(월) |
2. 24.(화) |
2. 25.(수) |
2. 26.(목) |
2. 27.(금) |
2. 28.(토) |
|
|
|
증평군 |
|
옥천군 |
|
|
|
3. 1.(일) |
3. 2.(월) |
3. 3.(화) |
3. 4.(수) |
3. 5.(목) |
3. 6.(금) |
3. 7.(토) |
|
삼일절 |
대체공휴일 |
|
|
영동군 |
단양군 |
|
|
3. 8.(일) |
3. 9.(월) |
3. 10.(화) |
3. 11.(수) |
3. 12.(목) |
3. 13.(금) |
3. 14.(토) |
|
|
청주시 |
제천시 |
|
|
음성군 |
|
충북도, ‘일하는 밥퍼’ 노인 자살예방 선도사례 선정
-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자살예방 대응전략 지역 선도사례 선정 -
충북도는 국무총리실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가 추진 중인 자살예방 정책 대응전략 수립 결과 충북도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노인-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 ‘일하는 밥퍼’ 사업이 노인 대상 자살예방 정책 분야 선도사례로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는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 문제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12월 24일 국무총리실에 설치된 범정부 협의체로, 보건복지부·교육부·고용노동부·경찰청 등 관계부처가 참여해 자살예방 정책을 총괄·조정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례 선정은 대상별 자살 위험요인에 맞는 정책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전국 우수 정책 사례 발굴 결과로, 충북의 ‘일하는 밥퍼’ 사업은 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삶의 활력 제고 측면에서 우수한 정책 사례로 평가받았다.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과 사회참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가, 소상공인, 기업 등의 일손 부족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경로당, 전통시장, 사회복지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농산물 전처리 작업이나 공산품 단순 조립, 상품 포장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생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사업 시행 1년 7개월 만에 누적 참여 인원 40만 명을 달성하고, 일 참여 인원도 약 4천 명 규모로 확대되는 등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사회적 관계 형성 및 노년기 고립감을 완화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노인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에도 긍정적인 정책 모델로 평가받았다.
충북의 65세 이상 자살률은 2024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40.0명으로, 2021년 54.9명에서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
서동경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자살 문제는 지역사회 전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중요한 과제”라며 “일하는 밥퍼 사업은 노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고립감 해소와 자살 문제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노인복지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울감 등으로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정신건강 위기상담(☎1577-0199), 도내 15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참고1 |
선도사례 선정내용 (충북_ 일하는 밥퍼) |

□ 추진배경
ㅇ (농촌‧산업현장) 인력난 생산중단‧폐업 → 지역경제 붕괴 → 지역소멸 가속화, (노인) 고립 심화, 우울증·무력감, 생활고
⇒ 고령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노인의 자존감 회복과 지역인력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복합적 노인복지 모델 추진
□ 사업개요 : 노인-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일하는 밥퍼”
ㅇ (참여대상) 60세 이상 노인, 사회참여취약계층(장애인)
- (일감제공) 농가, 소상공인, 기업 등 / (기부금 모집·홍보) 공동모금회, 적십자사
ㅇ (활동) 경로당(도·시군,노인회)* / 기타작업장(도·사회서비스원,비영리법인)**
* 일 2시간이상, 1만원 / ** 일 3시간이상, 1.5만원
- (활동공간) 전통시장, 사회․노인복지관, 공공기관 청사, 경로당 등
ㅇ (활동내용)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기업‧농가‧상인 일손 지원
- 쪽파·더덕·양파 다듬기, 마늘꼭지따기 등 농산물 전처리 작업
- 공산품 단순 조립, 상품 포장 등
□ 추진실적 (’26. 3. 누적기준) : 총 487,508명
[월별 일 평균 참여인원]
※ (’26.2.9.)일 참여인원 최고 달성<4,012명>
□ 사업효과
○ 공익성과 지역사회 연계의 취지에 기반한 사업 구조
- 고령자 사회참여 기회 확대로 지역 내 노동공백을 공익적 방식으로 메우기 위한 중개형 모델
* 수요처(시군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노인회 등)에서 지역 내 일손지원 자원봉사 추진
○ 정책 효과성 검증 완료되어 전국 확산을 위한 제도화 기틀마련
* 2024년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성과 현장 반응 검증 → 2025년부터 본격 확대 추진 중
**타 시도(경북, 세종, 경남, 서울, 충남 등)의 도입 검토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전국 확산 추진
※ 서울시(서울혀 일하는 밥퍼 봉사단 / ’25.4.), 세종시(싱싱은빛어울손 / ’25.9.) 확산
○ 기존 노인일자리사업의 한계를 보완한 ‘참여확장형 신모델’
* ‘일하는 밥퍼’는 자원봉사 기반의 유연한 참여형 모델, 초고령자(75세 이상)의 사회참여 적극 유도
|
참고2 |
65세 이상 자살사망 현황 |
(단위 : 자살자 수=명, 자살률=인구 10만명 당 명)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65세 이상 |
자살자 수 |
전국 |
3,392 |
3,619 |
3,595 |
3,838 |
3,775 |
|
충북 |
130 |
161 |
162 |
140 |
136 |
||
|
자살률 |
전국 |
41.7 |
42.2 |
39.9 |
40.6 |
37.9 |
|
|
충북 |
46.7 |
54.9 |
52.5 |
43.2 |
40.0 |
||
중부고속도로(증평~호법) 확장 예타 KDI 현장조사
- 충북도 “교통량 한계 초과… 예타 통과 위해 적극 대응” -
충북도는 3월 10일(화) 청주 오송 충북C&V센터에서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구간’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KDI) 현장조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조사단과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충북도와 청주시·진천군·음성군, 경기도·안성시·이천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사업 필요성과 지역 의견을 공유했다.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구간 확장사업은 충북 청주시 오창읍 증평IC부터 경기 이천시 호법JCT까지 54.2㎞ 구간을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1조4천억 원 규모다.
이 구간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국가 간선도로망의 핵심 축이지만 하루 7만 대 이상 차량이 통행하면서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병목 구간으로 지적돼 왔다.
특히 청주·진천·음성 지역 산업단지 확대와 물류 증가로 화물차 통행 비율이 높은 데다 청주공항 이용객 증가까지 겹치면서 도로 확장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충북도는 이번 현장조사에서 교통 혼잡 해소와 산업 물류 효율성 확보, 국가 간선도로망 기능 강화 측면에서 사업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현재 서청주~증평 구간은 6차로 확장이 추진되고 있고 호법 인근 구간은 8차로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증평~호법 구간만 4차로로 남아 있어 고속도로 네트워크의 병목 구간이 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중부고속도로 확장은 충북과 경기 남부 산업벨트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라며, “예비타당성조사가 원활히 진행돼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도와 시·군은 추가 자료 제출과 정책 논리 보강 등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구간 확장사업은 2026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조사 결과는 올해 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K-푸드의 중심 충북!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 2026 일본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참가 -
충북도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2026 일본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 도내 농식품 수출 유망 기업과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일본 국제식품 박람회(FOODEX JAPAN)는 세계 3대 식품박람회 중 하나로, 2025년 기준 74개국 2,930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7만 2천 명이 방문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박람회다.
글로벌 식품기업, 유통업체, 바이어, 식품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식품 트랜드와 소비 흐름을 공유하는 자리로,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는 전략적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은 2025년 말 기준 충북 농식품 수출 2위 국가로, 수출액은 1억 8,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 최근 일본 내 K-푸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가공식품, 전통주, 건강식품 등 다양한 품목에서 수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한류 확산과 건강·간편식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한국 식품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가 상승하고 있어, 일본 시장은 단순 소비시장을 넘어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이 가능한 전략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6개 농식품 기업 ▲조은술세종㈜, 전통주 ▲화인진생에프티, 홍삼정과 ▲웰바이오, 건강드링크 ▲대영식품㈜, 초코볼 ▲㈜강식품, 수연소면 ▲㈜제이케이글로벌, 조미김이 참가해 일본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현지 유통업체 및 수입 바이어와 1:1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박람회 기간 동안 운영되는 ‘충북 농식품 홍보관’에서는 도내 대표 농식품을 전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해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의 관심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제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구매 상담으로 연계하고, 충북 농식품의 우수성·안전성·차별화된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일본은 충북 농식품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핵심 수출 시장”이라며 “이번 FOODEX JAPAN 참가를 계기로 도내 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충북 농식품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충북관 운영
행사개요
❍ (박람회명) 2026 일본국제식품박람회(2026 FOODEX JAPAN)
※ 51회차로 세계 3대(독일 쾰른, 파리, 일본) 국제식품박람회 중 하나
❍ (기 간) ’26. 3. 10.(화) ~ 3. 13.(금) / 4일간
❍ (장 소) 도쿄 빅사이트(Tokyo Bigsight) 전시장
❍ (전시규모) 74개국 2,930개사 참가, 72,000여명 참관(’25년)
❍ (주 최) 일본능률협회 외 4개 기관 공동 주최
충북 참가현황
❍ (사 업 비) 175백만원(기업관 125, 통합기업관(홍보관) 50)
❍ (지원내용) 부스 임차·장치비(80%), 샘플운송비, 공동통역, 행정지원
※ 참가업체 부담 : 부스비(13,000천원)의 20%(2,600천원), 체재비(항공료, 숙박비) 등
❍ (참가업체) 개별기업관 6개소, 통합기업관(홍보관) 13개소*
* 박람회 참가신청 업체 중 미선정 기업(9개사), 시식(2개사), 못난이 캔김치(2개사)
❍ (운영방식)
- 개별기업관 : 업체 직접 운영, 업체 직원이 상주 하면서 바이어 상담
- 통합기업관(홍보관)26년 신규사업 : 도 직접 운영, 시식·이벤트 행사 진행
향후계획
❍ 농정국장 유관기관 방문 박람회 홍보, 수출 협의(3. 8.~3. 10.)
❍ 박람회 참가 및 수출상담 추진(3. 10.~3. 13.)
❍ 상담 바이어 사후관리 및 후속 수출지원 추진
|
참고 1 |
|
홍보관 위치 및 운영시간 |
❍ 운영기간 : 2026. 3. 10.(화) ~ 13.(금) 10:00 ~ 17:00
❍ 운영장소 : 동경 빅사이트(TOKYO Bigsight) 동 5홀 B18, 19부스
|
|
〈 홍보관 배치도 〉 |
|
|||||||||
|
|
|
||||||||||
![]() |
|
||||||||||
|
한국관(동 5홀 E5-A48) |
충북관(동 5홀 A18-B21) |
||||||||||
|
참고 2 |
|
FOODEX JAPAN 참여기업 (기업관 6개사 / 홍보관 13개사) |
❍ 기업관 : 6개사
|
연번 |
기업명 |
대표자 |
제품명 |
사진 |
제품 설명 |
비고 |
|
1 |
조은술세종㈜ |
경기호 |
우도땅콩전통주 |
![]() |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 청주의 맑은 물과 쌀, 그리고 제주 우도의 해풍과 화산토가 길러낸 우도땅콩으로 빚은 전통주 |
|
|
2 |
화인진생에프티 |
심연보 |
석류홍삼 콜라겐젤리 |
![]() |
한국산 홍삼농축액, 터키산 석류농축액 등 면역력, 피부미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젤리 타입의 제품 |
|
|
3 |
웰바이오 |
김선범 |
나노콜라겐 5000 |
![]() |
피부미용에 좋은 피쉬콜라겐 석류농축액 |
|
|
4 |
대영식품㈜ |
이지호 |
자일리톨껌 |
![]() |
치아 건강을 지키는 천연 색소와 자일리톨을 함유한 무설탕 껌 |
|
|
5 |
㈜제이케이글로벌 |
김기진 김정은 |
나눔갯벌돌김 |
![]() |
하루 8시간 이상 햇볕을 받게하여 재배하는 방식으로 바삭한 식감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가득한 김 |
|
|
6 |
㈜강식품 |
최우국 |
들기름 메밀 비빔면 밀키트 |
![]() |
국산 들기름과 담백한 간장 베이스 양념을 더한 비빔면 튀기지 않은 건면으로 깔끔한 식감과 소화 부담을 줄였으며, 조미료의 자극을 낮춰 재료 본연의 고소함과 깊은 풍미가 있는 제품 |
|
❍ 홍보관 : 13개사
|
연번 |
기업명 |
대표자 |
제품명 |
사진 |
제품 설명 |
비고 |
|
1 |
네이처리카 농업법인(주) |
정만용 |
오빠소주 |
![]() |
부드러운 맛과 트렌디한 패키지로 글로벌 소비자를 겨냥한 프리미엄 한국 소주 |
|
|
2 |
휴온스엔 |
손동철 |
이너셋 콜라겐 곤약 젤리 |
![]() |
무설탕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되고, 어류 콜라겐 함유 이너뷰티 케어 가능 |
|
|
3 |
충청한방꽃차 협동조합 |
김형기 |
티백 꽃차 |
![]() |
국내산 꽃을 전통 수작업 덖음 방식으로 가공한 무카페인 꽃차 |
|
|
4 |
㈜다농원 |
최관옥, 최성수 |
애플사이다 비니거 |
![]() |
무설탕 애플사이다비니거 분말 에이드스틱 |
|
|
5 |
찬스푸드클럽 |
정의찬 |
레토르트 파우치 |
![]() |
소갈비탕, 삼계탕 등 한팩에 담긴 즉석식품 |
|
|
6 |
일성영농조합법인 |
김경리 |
감말랭이 |
![]() |
청도 반시를 조각 낸 후 건조한 감말랭이 |
|
|
7 |
중원당 |
김영섭 |
청명주 |
![]() |
찹쌀과 누룩으로 빚은 전통약주 |
|
|
8 |
맥널티바이오㈜ |
전현수 |
맛있는 톡톡 산양유 단백질 |
![]() |
분말형 산양유 단백질 보충제로 단백질 부족 성인·운동인·중장년층에게 적합 |
|
|
9 |
㈜네츄어스베스트푸드 |
김동희 |
오버나이트 오트밀 |
![]() |
당류가 낮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간편 건강식 |
|
|
10 |
육거리떡볶이 |
김민혜 |
육거리떡볶이 |
![]() |
청주시 가덕면에서 생산한 농산물(고추, 대파, 양파, 마늘, 표고버섯)을 활용해 만든 떡볶이 |
시식 |
|
11 |
사옹원 |
이상규 |
전 |
![]() |
고유한 전통의 풍미를 현대적으로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는 제품 |
시식 |
|
12 |
보성일억조 코리아 |
김현식 |
어쩌다 못난이 김치 캔 |
![]() |
진공 밀봉되어 국물이 흐르거나 냄새가 나지 않아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캔 김치 |
|
|
13 |
시즈너 |
노동영 |
||||
![]() |
충북도, ‘인터배터리 2026’ 이차전지 기업 5개사와 공동 참가
- 코엑스서 충북홍보관 운영, 도내 기업 판로 확대 지원 -
충북도가 오는 3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6’에 도내 이차전지 기업 5개사와 공동 참가하고 충북홍보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산업 전문 전시회다.
배터리 제조사부터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산업 전반의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며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장이다.
충북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 5개 사(지엘켐, 마루온, 퓨리켐, 피엠씨솔루션, 보다)의 참가를 지원한다. 참가기업에는 참가비, 부스 설치비,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하고, 바이어 상담 및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신규 거래처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충북 홍보관에서는 전국 유일의 ‘이차전지 소부장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지역임을 소개하고,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 기반과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소재‧부품부터 제조‧평가까지 이어지는 이차전지 전주기 인프라를 중심으로 충북이 보유한 기술지원 역량과 산업 생태계를 소개하고, 이차전지 산업 중심지로서의 경쟁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맹은영 충북도 AI과학인재국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가 도내 이차전지 기업들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와 협력 기회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이차전지 기업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Inter Battery 2026 전시회 참가 계획(안)
□ 행사개요
ㅇ 행 사 명 : Inter Battery 2026
ㅇ 기간/장소 : 2026.3.11.(수) ~ 3. 13.(금) / 서울 코엑스
ㅇ 규 모 : 참가기업 680개사, 참관객 75,000명
ㅇ 주 최 : 산업통상자원부, 주관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KOTRA
ㅇ 품 목 : 이차전지, 캐퍼시터, 소재 및 부품, 제조기기 등
□ 참가내용
ㅇ 충북홍보관 설치 : 인프라, 혁신기관 및 기업 분포도 홍보
ㅇ 기업부스 지원 : 5개 기업, 면적 60㎡ * 참가비, 부스 설치비, 홍보물 지원
|
연번 |
기업명 |
전시품목 |
비고 |
|
1 |
㈜지엘켐 |
음극재 바인더 제조 |
|
|
2 |
㈜마루온 |
EV 배터리 방전기 시스템 |
|
|
3 |
㈜퓨리켐 |
슈퍼커패시터 제조 |
|
|
4 |
㈜피씨엠솔루션 |
롤투롤 장비 |
|
|
5 |
㈜보다 |
멀티카메라 및 AI 이상감지 |
|
□ 향후계획
ㅇ 전시회 최종점검 및 부스 제작 : ′26. 3. 10.
ㅇ 전시회 참가 및 부스 운영 : ′26. 3. 11. ~ 13.
충북경자청,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서 ‘오송K-뷰티’ 홍보부스 운영
- 오송국제K-뷰티아카데미 개원 홍보 및 K-뷰티 산업 글로벌 협력 기대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복수, 이하 충북경자청)은 아시아 미용 산업의 대표 국제행사인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 대회’에 참가하여 글로벌 K-뷰티 산업 교류 확대와 오송 K-뷰티 산업 인프라 홍보에 나섰다.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은 세계 미용인 연합기구인 OMC(Organisation Mondiale Coiffure)가 주관하는 국제 미용대회로 아시아 각국의 미용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뷰티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미용 전문가, 산업 관계자, 바이어 등이 대거 참석해 최신 미용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제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오송 바이오·화장품 산업 인프라 ▲오송 화장품 산업단지 및 기업 현황 ▲글로벌 뷰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오송 국제 K-뷰티 아카데미’ 구축 계획 등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국내 최초의 공공뷰티교육기관인 오송국제K-뷰티아카데미의 금년 하반기 개원을 행사 참가자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또한, 최복수 충북경자청장은 이날 개막식에 참석하여 지아니 포데라 OMC회장 및 라파엘 OMC이사, 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 등을 만나 오송 K-뷰티산업 인프라 홍보와 글로벌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최복수 청장은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은 글로벌 미용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국제 행사”라며 “이번 개막식 참석 및 홍보를 통해 충북 오송의 K-뷰티 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투자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 오픈』 개막식
개 요
❍ 일 시 : 2026. 3. 10.㊋ 13:30~16:30
❍ 장 소 : DCC대전컨벤션센터(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
❍ 참 석 : 5,000여 명(이장우 대전광역시장, 각국 및 시도 미용협회장)
❍ 주 최 : 세계미용협회(회장 지아니 포데라)
❍ 주 관 :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이선심)
❍ 주요내용 : 입장식, 테이프 커팅, 공연 및 개막행사 등
진행순서
|
구 분 |
시 간 |
행 사 내 용 |
비 고 |
|
|
식전행사 |
13:30~50 |
20` |
VIP 사전 환담 |
VIP 대기실 |
|
14:00~50 |
50` |
전국 회원 입장식 |
13:50 VIP 입장(대기실→행사장) |
|
|
본행사 |
14:50~15:00 |
10` |
테이프 컷팅 |
VIP 대상(무대위) |
|
15:00~10 |
10` |
오프닝 공연 |
대북공연팀 |
|
|
15:10~55 |
45` |
대회기 전달 |
|
|
|
개식 선언 |
|
|||
|
내빈 소개 |
|
|||
|
국민의례 |
|
|||
|
개회사 |
이선심 회장 |
|||
|
축 사 |
포데라 세계미용협회 회장 |
|||
|
격려사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
|||
|
홍보영상 |
|
|||
|
식후행사 |
15:55~16:30 |
35` |
개막쇼 |
라파엘 세계미용협회 이사 권기형 기술분과위원장 |
충북도,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읍·면·동 현장 역량’ 키운다
- 3개 권역 순회 교육… 읍면동 공무원 대상 실무 중심 역량 강화 -
충북도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해 읍·면·동 현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읍‧면‧동 담장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읍·면·동 담당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3월 10일부터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이 주관한다.
교육 내용은 통합돌봄 정책 이해부터 현장 실무까지 아우르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 의료‧돌봄 통합지원 지침 안내 ▲ 업무절차 및 주체별 역할 ▲ 개인별 지원계획의 이해와 적용 ▲ 지원계획 수립 실습 등이다.
특히,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읍·면·동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도는 통합돌봄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도와 11개 시군 모두 통합돌봄 조례 제정을 완료했으며, 전담 조직 구성과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해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재택의료센터 확대,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 확충 등 지역 중심 통합돌봄 서비스 기반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동경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해 통합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더욱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읍면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 교육개요
○ 교육일시 : 3. 10.(화), 12.(목), 20.(금) 14:00 ~ 17:00 / 3일간
○ 교육장소 : 청주, 제천, 진천
○ 교육대상 : 시군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183명
○ 교육방법 : 권역별 집합교육
○ 주요내용
- 읍면동 통합지원 지침 주요내용
- 개인별 지원계획 이해와 적용
- 지원계획 수립 실습 등
□ 세부추진계획
○ 교육일정
|
일 시 |
장 소 |
교육대상 |
교육인원 |
비고 |
|
3. 10.(화) 14:00~17:00 |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실) |
증평, 진천, 괴산, 음성 담당자 |
40명 |
|
|
3. 12.(목) 14:00~17:00 |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다목적홀) |
청주, 보은, 옥천, 영동 담당자 |
80명 |
|
|
3. 20.(금) 14:00~17:00 |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 |
충주, 제천, 단양 담당자 |
63명 |
|
○ 세부일정
|
구 분 |
주 요 내 용 |
비 고 |
|
|
13:30~13:50 |
20‘ |
◦접수 및 등록 |
|
|
13:50~14:00 |
10‘ |
◦교육과정 안내 |
|
|
14:00~15:00 |
60‘ |
◦읍면동 통합지원 지침 주요내용 ▸신청‧접수, 사전조사, 종합판정조사 |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배지영 교수 |
|
15:00~16:00 |
60‘ |
◦개인별 지원계획 이해와 적용 ▸서비스 연계 등 지원계획 수립, 모니터링 |
|
|
16:00~17:00 |
60‘ |
◦지원계획 수립 실습 ▸실습, 질의응답 |
|
|
17:00~17:10 |
10‘ |
◦교육평가 및 퇴교 |
|
충북도, 도-시군 환경관계관 회의 개최
- 2026년도 충청북도의 환경정책 방향과 현안사항 논의의 장 마련 -
- 환경현안 해결방안 모색 및 정부예산 확보 등 협력체계 강화 -
충북도는 10일(화)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청 환경부서와 시군 환경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군 환경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환경분야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환경현안 주요의제로 ▲주민 1인당 분리수거량 실적 제고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철저 ▲수질개선을 위한 범도민운동 추진 등이 논의됐다.
특히 시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 논의를 함께 진행하며 환경분야 현안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도-시군 간 공조를 공고히 했다.
김진형 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충청북도 환경정책과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시군 건의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충북의 환경분야 현안에 대해 도와 시군이 함께 협력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도-시‧군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환경현안을 해결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초보자도 쉽게” 충북농기원, 대추나무 기술서 배부
- 충북농기원, 신규 농가 재배 기술 공백 해소 및 소득 증대 지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신규 식재 농가의 재배 기술 공백을 해소하고 고품질 생대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알고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추나무 수형 관리』 책자를 발간했다.
최근 대추 산업이 건대추에서 고소득 생대추 중심으로 재편되며 재배 면적이 증가하고 있으나, 신규 유입 농가의 숙련도 부족으로 실질적인 수확량 증대는 정체된 상황이다.
대추연구소는 이러한 재배 현장의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해 생대추 생산의 핵심인 ‘전정(가지치기)’과 ‘적심(순지르기)’ 기술을 체계화하여 이번 책자에 수록했다.
본 책자는 대추나무의 생육 특성을 바탕으로 △시기별 동·하계 전정법 △품종별(일반대추, 왕대추) 맞춤형 수형 관리 △착과율 향상을 위한 신초 적심 기술 등을 사진과 도해 중심으로 설명한다. 특히 초보 농업인이 판단하기 어려운 나무 세력 조절과 단계별 수형 구성 방법을 상세히 수록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결실을 확보하기 위한 환상박피 기술과 대추연구소에서 연구 중인 최신 평면 수형 관리 정보를 수록해 미래 지향적인 재배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이채영 팀장은 “재배 면적 확대가 농가 소득 증대로 연결되려면 표준화된 수형 관리 기술 습득이 필수적이다”라며 “이 책자가 대추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추연구소는 발간된 책자를 도내 주요 대추 주산지 농업기술센터와 농가에 배부하고, 향후 농업인 교육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