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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도, 충청북특별자치도 향한 첫걸음… 도민 의견 모은다 외 (3월11일 종합)

 

 

보도자료 목록

제 목(8)

사진

ENG

담당부서

충청북특별자치도 향한 첫걸음도민 의견 모은다

×

정책기획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구축을 위한 충북도 친환경농업 2030 로드맵확정

×

×

스마트농산과

충북농정혁신리더스포럼, 현장 중심의 충북 농정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

×

농업정책과

충북도, 하천 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 위해 TF 확대 구성 및 재조사 실시

×

×

자연재난과

충북도, 2026년 지방하천정비사업 공사 관계자 회의 개최

×

자연재난과

충북도립교향악단, ‘2026 실내악페스티벌개최

×

문화예술산업과

충북농기원, 와인관련 특허기술 18종 공개 설명회 개최

×

농업기술원

보은군 공공하수처리시설 T-N(총질소) 제거 효율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아

×

보건환경연구원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4:00

4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의회 본회의장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청북특별자치도 향한 첫걸음도민 의견 모은다

- 충북도, 권역별 공청회 통해 규제개혁·자치권 확대 방안 논의 -

 

충북도는 311() 오후 2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부권 공무원, 관련분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법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특별자치도 추진에 대한 도민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중부내륙발전팀장이 충청북특별자치도 추진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홍성호 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법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김영배 충북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송우경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 이두영 경제사회연구원장, 이만형 충북대학교 명예교수, 최환용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

 

전문가 토론 이후에는 청중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도 이어졌다.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은 충북이 가진 지리적 한계와 각종 규제를 극복하고 지역 맞춤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법안으로,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법안은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와 함께 맞춤형 권한 특례 및 규제 완화 내용을 담아 지난 219일 발의됐다.

 

주요 특례로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별도계정 신설 조세 감면 기반시설 설치 비용 지원 국세 교부 특례 농업진흥지역 지정 특례 환경영향평가 특례 한강·금강수계 수변구역 특례 수도법 특례 자연공원법 특례 등이 포함돼 있다.

 

충북도는 연내 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도의회와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설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311일 중부권 공청회를 시작으로 319일에는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남부권 공청회가 마지막으로 326일에는 제천시청에서 북부권 공청회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

 

공청회개요

일시/장소

- (중부권) 3. 11.() 14:00 / 충북연구원 1층 대회의실 * 청주·증평·괴산·음성·진천

- (남부권) 3. 19.() 14:00 / 옥천군 다목적회관 5층 대회의실 * 보은·옥천·영동

- (북부권) 3. 26.() 14:00 /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 * 충주·제천·단양

주최/주관 : 충청북도, ()충북연구원

참석대상 : 지자체 공무원, 관련분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주요내용 : 충청북특별자치도법 필요성 및 법안 설명,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의견 수렴 등

 

진행순서

시 간

내 용

비고

14:00~14:05

5‘

개회, 참석자 소개

중부내륙발전팀장

14:05~14:15

10‘

충청북특별자치도 필요성 설명

중부내륙발전팀장

14:15~14:35

20‘

충청북특별자치도법 법안내용 설명

충북연구원

홍성호 박사

14:35~14:45

10‘

장내정리 및 휴식

 

14:45~15:35

50‘

전문가 제언(5)

전문가 각 10분 이내

15:35~15:55

20‘

청중 질의응답

 

15:55~16:00

5‘

폐회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구축을 위한

충북도 친환경농업 2030 로드맵확정

- 친환경 인증 면적 2배 확대,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량 감축 목표 -

- 2030년까지 3개 추진과제, 58개 사업, 3,193억원 투입 -

 

충북도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6차 친환경농업 실천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 계획으로,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는 전문가, 농업인 단체, 유통업체, 시군 관계자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현장의 정책 수요와 실행 가능성을 반영했다.

 

충북도는 이번 계획의 비전을 K-유기농의 중심 충북!으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친환경 인증면적 2배 확대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량 감축을 목표로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3대 전략 세부 추진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저탄소 농업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저탄소 농업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이는 정밀농업 기술과 친환경 농자재 공급을 확대한다. 또한, 생물다양성 보전과 농업 생태계 회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농업 폐기물 재활용과 수거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의 친환경 인식 제고와 교육·컨설팅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둘째,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유기농업 확산을 위한 기반도 확대한다.

충북도는 직불제 확대와 환경보전비 지원 등을 통해 친환경농가의 소득 안정 기반을 강화하고,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인증 지원과 농자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농업단지 활성화를 통해 생산·유통 연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업부산물과 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원순환형 경축순환 농업체계 구축을 통해 환경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셋째,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 소비 기반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학교급식, 공공급식 등 공공 소비처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대형 유통업체 및 민간 유통망과 협력해 친환경 농산물 판로를 확대한다. 또한,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친환경농산물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까지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친환경농업의 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황규석 충북도 스마트농산과장은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농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6차 친환경농업 실천 계획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환경 보전을 동시에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비전 및 추진과제

 

 

 

비전

 

K-유기농의 중심 충북!

 

 

 

목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인증 면적을 2배로 확대

* 경지이용면적 대비 유기, 무농약 면적 비율(%): (24) 1.8/1.3 (30) 3.7/2.6

농업환경 보전을 위해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량 감축

* 경지이용면적 대비 화학비료/농약(kg/ha) : (’24) 197/13.6 (’30) 192/12.2

 

 

 

 

 

 

주요

추진

 

과제

 

 

 

기후위기 극복 친환경저탄소농업 실천 강화

·토양관리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화학비료, 농약 사용 절감

·농업인 의식 개선 및 생태계 보전

·영농폐기물 관리 강화

·친환경저탄소 농업 기술 개발 확산

 

 

 

유기농업 확산 기반 확대

·친환경농가 소득 보전 확대

·유기농업단지 운영 활성화

·생산비 부담 경감

·친환경농가 역량강화

·경축순환 활성화 체계 구축

·친환경농지 보장성 강화

 

 

 

친환경 농산물 안정적 소비처 확보

·공공급식 확대

·지역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

·소비 홍보 지원 강화

·유기가공업체 육성

 

 

충북농정혁신리더스포럼, 현장 중심의 충북 농정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

- 전체회의 및 창립총회 개최로 조직체계 공고히 다져 -

 

충북 농정 혁신을 이끌 민간 협력 플랫폼인 충북농정혁신리더스포럼(이하 포럼)’11일 오전 10, 충북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 3층에서 전체회의 및 창립총회를 열고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논의 성과를 종합해 정식 출범을 선언하고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대외 신뢰도를 확보해 협력사업과 정책 연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사단법인으로 체계화되면 포럼은 민···연 협력을 바탕으로 충북 농정혁신 네트워크 강화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 규제 개혁 과제 도출 등을 통해 농업 혁신을 견인하는 실천적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신동창 썬메이트 이사는 충북 농업의 미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농업인, 기업인, 전문가, 행정기관이 함께하는 혁신 플랫폼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강호진 주한네덜란드대사관 농무관은 네덜란드 농업으로 본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농촌 인구 구조 변화, 기후위기 등 복합적 여건 속에서 충북 농정의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분과회의에서는 농업정책, 현장 혁신, 지역 활성화 등 주요 분야별 토론을 통해 향후 실행 과제를 구체화했다.

 

강찬식 충북도 농업정책과장은 포럼이 민간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고 AI 과학영농을 축으로 한 농업 대전환을 이끄는 중심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럼은 충북도가 20242충북 농업 대전환, AI 과학영농 원년의 를 선포한 이후 5개 분과(AI과학영농 융합농업 R&D산업화 AI농업인재 농업세계화)를 중심으로 농업인, 기업인, 교수 등이 참여하는 민간 협의체로 출발했다. 202411월 출범식, 20257월 전체회의, 9월 분과회의, 12월 발기인총회를 거치며 법인 설립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

 

현재 회원은 86명이며 충북 농업·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변화와 지역 격차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 농정 혁신을 위한 민간 중심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포럼은 비전으로 지속 가능한 혁신농정으로 충북 농업의 미래를 여는 대표 농정 플랫폼을 제시하고, 3대 미션5대 핵심목표를 설정했다.

 

3대 미션은 농업인·기업인·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 구축 미래농업기술 및 인재 육성을 통한 농업·농촌발전 혁신생태계 조성 농업·농촌 현안의 과학적·정책적 분석과 지속 가능한 정책 제안이다.

 

5대 핵심목표는 미래농업모델 발굴 및 확산 농정정책·연구 핵심의제 발굴 정책·산업·교육을 연결하는 개방형 플랫폼 구축 지역공동체 회복과 농촌 활성화 혁신농업인 교육 및 네트워크 형성이다.

 

 

충북도, 하천 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 위해

TF 확대 구성 및 재조사 실시

- 사각지대 없는 전수 재조사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변환경 조성 -

 

충북도가 깨끗하고 안전한 자연을 환원하고 도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TF팀을 3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불법행위 근절 TF팀 구성운영은 지난해에도 운영하였으나, 6회 국무회의(2.24.)에서 지난해 전국적으로 조사 누락 및 소극적 점검단속으로 개선 실적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따라 전수 재조사 지시에 따른 것이다.

 

전수 재조사는 1(3.1.~3.31.)2(6.1.~6.19.)로 나누어 실시되며, 조사 대상은 하천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로 세천, 도립시립군립공원, 구거, 사유지를 포함한 산림 계곡 등 하천구역 주변에 있는 모든 불법 시설이 해당된다.

 

정부는 행안부가 주관이 되어 기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고, 충북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천을 관리하는 자연재난과가 총괄하게 되며 계곡 주변에 위치한 펜션 및 휴양시설과 밀접한 산림녹지과 등 7개 실과가 참여한다. 또한, 시군에서도 별도로 TF팀을 구성운영하게 된다.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은 온 국민이 누려야 할 깨끗한 자연환경을 일부 개인이 영리목적을 위해 불법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을 전수 재조사하여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국민들에게 환원하겠다는 정부 방침으로 지난해 전국적으로는 835건이 적발되었고, 그 중에서 주요 계곡 등 자연환경이 풍부한 충북도는 38건을 적발하였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충북은 청정한 자연을 품고 있어 도민들이 쾌적한 친수공간을 누려야 하나 작년 조사 분석 결과 하천계곡 내 불법 행위로 얻은 이익에 비해 제재 수준이 낮아 단속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어 부당 이익금을 초과하는 과징금을 부과하고자 한다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 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불법 행위에 대한 원상회복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대집행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가급적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요청하는 한편, 관련 부서에는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사항이 있는지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두환 충북도 재난안전실장도 안전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국민들에게 환원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전면 재조사는 실시하되 조사 과정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하고 개선 내용을 정부에 건의하여, 마찰 없이 조사와 원상복구가 원만하게 이루어져 충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한 자연환경이 제공되기를 바란다도민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 구성() 보고

 

TF팀 구성개요

(구성배경)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계곡 조성으로 국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 제공

6회 국무회의(`26. 2. 24.) 대통령 지시사항 전수 재조사 지시

- `25년 전국 조사 건수가 835건으로 누락된 시설이 많은 것으로 예상

- 1차 재조사 `26. 3. 1.~ 3. 31. / 2차 재조사 `26. 6. 1.~ 6. 19.(예정)

- 조사 실시 후 안전감찰 결과 누락될 경우 담당 공무원 엄중 문책

(필요성) `25년 추진결과* 하천구역 외에도 세천, 산림, 구거 등 다양한 유형의 불법행위가 적발되어 사각지대 없는 전수 조사 필요

* 충북 38건 적발 및 35건 조치 / 미조치 3(청주시 가설건축물 2, 충주시 불법 경작 1)

- 토착화된 불법행위로 인해 시군 행정처분 지난

(운영내용) 2회 정기회의행정부지사, 수시 개최재난안전실장, 자연재난과

- 지시사항 전달, 군 수범사례 및 조치내용 공유

(운영기간) `26. 3. ~ 9.

- 집중 홍보기간 및 사전단속 `26. 3.~4.

- 여름 휴가철 성수기 전 집중 단속 `26. 5.~7.

- 재발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 `26. 8.~9.

(구 성 안)

 

단 장

 

 

행정부지사

 

 

 

 

 

 

부 단 장

 

 

재난안전실장

 

 

 

 

 

 

 

 

 

 

 

 

충청북도(총괄반)

 

 

 

 

·(점검단속반)

 

 

 

 

 

 

 

 

 

 

TF 총괄 운영

소관 시설 합동점검 추진

제도개선 등 행정사항 전반 지원

협조부서 : 대변인실, 사회재난과, 건축문화과, 농업정책과, 스마트농산과, 산림녹지과, 균형발전과

 

 

 

 

지역주민 홍보 및 계도

불법 점용시설 점검 및 조치(출장복명 )

행정처분(고발, 과태료 처분 등)

자체 실정에 맞춰 별도 TF 구성

 

 

 

 

 

TF 구성 및 역할

충청북도(총괄반)

- (자연재난과) TF 총괄 운영,하천법하천,소하천정비법소하천 시설 점검

- (대변인) 홍보 및 보도 담당

- (사회재난과) 특별사법경찰 협조 지원(식품 위생 관련) 군 지원 요청 시

- (건축문화과)건축법불법건축물 시설 점검

- (농업정책과)농지법농지 불법 점검

- (스마트농산과)농어촌정비법구거 시설 점검

- (산림녹지과)산지관리법산림계곡 시설 점검(산림청 및 국립공원 제외)

- (균형발전과)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세천 시설 점검

(점검단속반) 동 연계 담당자 지정 및 협업 추진

- 지역 주민 홍보 및 계도(주요 계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포, 반상회 활용)

- 현장 확인 및 불법 점용 시설 점검조치

- 하천 감시 강화(청원경찰 배치)

- 행정처분(고발, 과태료, 행정대집행 등)

TF 운영방안

(조사방법) 소관 시설 별 담당자 등이 직접 출장조사 실시(출장복명서 )

- 조사 시 원인행위자 건별, 시설별로 구분하여 조사

- 조사 결과는 매주 금요일 취합하여 현행화(매주 화 행안부 제출)

(중점관리) `25년도 불법행위 단속결과에 따라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점관리 대상지역으로 지정하여 특별 상시 관리 추진

(집중단속) 여름 휴가철 성수기인 7. 1. ~ 9. 30.까지 별도 단속기간을 운영하여 집중 단속 실시

주요계곡 : 충주만수계곡,제천송계계곡,보은서원만수계곡,영동물한계곡,진천연곡계곡,괴산쌍곡화양계곡,단양다리안사인암계곡

(합동점검) 전수 재조사 결과 조치가 지난한 시설 또는 재발이 빈번한 지역에 대해 합동점검 추진

대응방안

(합동회의) 정기수시 회의를 통한 지침 시달 및 지시사항 전파

(합동점검) 사각지대 없는 전수조사를 위한 도군 합동점검 추진

(집중단속) 성수기 전후 단속으로 불법행위 원천 차단

(홍보계획) 시장군수 회의, 이장협의회를 활용하여 주민 공감대 형성 (제도개선) 군 점검 중 에로사항에 따른 중앙 제도개선 요청

 

붙임 1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TF 구성 및 운영 협조 요청(행안부 )

25. 7. 4.

충청북도 TF 구성 및 운영(협조 산림녹지과, 예산담당관, 대변인실)

25. 7. 10.

조사결과 및 조치계획 제출(1차 조사)

25. 7. 11.

불법 점용시설 조치 대책회의(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

25. 7. 15.

불법 점용시설 조치 관련 권역별 회의(행안부 자연재난대응국장 주재)

25. 7. 17.

조치현황 및 홍보실적 주간 보고(매주 목요일 온나라 영상회의)

25. 7. 22.~

조사결과 및 조치계획 제출(2차 조사)

25. 7. 29.

총리 주재 국정 현안 관계 장관 회의 안건 제출(기후부)

25. 7. 30.

불법 점용시설 안전신문고 기능 활성화 및 홍보 요청(행안부 )

25. 8. 4.

(1) 불법 점용시설 조치 점검 회의

25. 8. 19.

(2) 불법 점용시설 조치 점검 회의

25. 9. 11.

(3) 불법 점용시설 조치 점검 회의

25. 9. 23.

불법 점용시설 조치 평가

25. 10. 15.~11. 28.

미조치 시설 조치계획 제출(행안부, 기후부)

25.12. 18.

 

 

불법 점용시설 정비 관련 소요경비 수요조사 및 선제적 정비 추진 요청()

26. 1. 16.

불법 점용시설 정비 관련 소요경비 수요조사 제출(75,400천원)

26. 1. 28.

26년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계획 알림(행안부 )

26. 2. 12.

(6회 국무회의) 대통령 전수 재조사 지시

26. 2. 24.

1차 전수 재조사 실시 요청(~3. 31.)(행안부 )

26. 2. 25.

전수 재조사 관련 긴급 영상회의

26. 2. 27.

불법 점용시설 정비 설명회 개최(행안부)

26. 3. 6.

하천 통수단면 저하 등 피해 우려 지역 철거 요청

26. 4.

1차 조사 결과에 따른 합동점검 및 안전감찰 실시

26. 4.~5.

여름 휴가철 성수기 전 사전 집중 단속 실시

26. 5.

2차 전수 재조사 실시(~6.19.) 및 대대적인 홍보캠페인

26. 6.

여름 휴가철 기간 집중단속 및 점검 구간 지속 모니터링 실시

26. 7.~9.

추진실적 종합평가 및 포상

26. 10.~12.

`26년도 조치현황 및 실적 점검

26. 12.

 

붙임 2

 

2026년 조사현황(3.6. 기준)

 

시군별

구분

청주

충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진천

괴산

음성

단양

현황

11

-

5

-

-

-

1

-

2

2

1

-

완료

0

-

-

-

-

-

-

-

-

-

-

-

 

유형별

구분

평상

그늘막

방갈로

(가설)건축물

불법

경작

데크 등

형질

변경

기타

현황

27

1

-

-

5

-

-

3

18

완료

0

 

 

 

 

 

 

 

 

 

한 행위자에 여러 불법 적발사항 발생

 

조치사항

구분

조치완료

원상복구명령

행정처분

행정대집행

(강제철거)

기타

(구두계고 등)

1

2

고발

과태료

현황

27

1

5

2

1

-

-

18

완료

1

1

-

-

-

-

-

-

 

   

충북도, 2026년 지방하천정비사업 공사 관계자 회의 개최 "신속집행·안전·청렴 도모"

- 하천 공사 관계자 회의 개최로 예산 신속집행 견인 및 무재해·청렴 건설현장 구현 -

 

충북도가 11() 도내 지방하천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2026년도 지방하천정비사업 공사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정진훈 충북도 자연재난과장 주재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도내 하천 공사 현장의 건설사업관리 책임기술인과 현장대리인,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하고 투명한 하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하천 사업 예산을 상반기에 신속히 집행할 것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실질적인 건설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깊이 있게 다루며, 다가오는 해빙기와 우기 등 취약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무재해 현장을 만들어가는 데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청렴 교육(도 청렴감사팀장 주관)을 실시하여 현장 관계자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건설 문화를 정착시키고, 관행적인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은 물론 현장 민원에도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진훈 도 자연재난과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사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도민이 굳게 신뢰할 수 있는 튼튼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도 지방하천정비사업 공사 관계자 회의

 

우리 도에서 시행 중인 지방하천정비사업의 신속집행을 촉진하고, 품질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며, 청렴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공사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자 함

 

회의개요

일시/장소 : 26. 3. 11.() 10:00~11:20 / 충북연구원(대회의실 1)

주 재 : 자연재난과장

사 업 장 : 15(공사 15)

참석대상 : 건설사업관리 책임기술인, 현장대리인, 담당공무원 등 50여명

주요내용

- 신속집행, 안전관리 등 지방하천정비사업 관련 당부사항

-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현장대리인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 건설현장 안전교육(동영상 시청)

-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교육

 

진행 순서

시 간

내 용

비 고

09:50~10:00

10'

참석자 서명

 

10:00~10:02

2'

개회

· 사회자

10:02~10:05

3'

인사 말씀

· 자연재난과장

10:05~10:25

20'

안전교육(16‘), 중재해처벌법(동영상 시청)(3’)

· 사회자

10:25~11:05

40'

2026년 지방하천정비사업 추진 현황(5‘)

산안법 및 중처법 강의(25‘)

청렴교육(10’)

· 하천계획팀장

· 안홍민(외부강사)

· 청렴감사팀장

11:05~11:15

10'

질의건의 및 답변, 마무리 말씀

· 자연재난과장

· 하천계획팀장

11:15~11:20

5'

폐회

· 사회자

 

 

충북도립교향악단, ‘2026 실내악페스티벌개최

- 다채로운 실내악 프로그램으로 봄밤의 감동과 여운 선사 -

- 2026313() 1930, 청주아트홀 -

 

충북도립교향악단은 오는 313() 오후 730, 청주아트홀에서 기획연주회 ‘2026 실내악페스티벌(Chamber Music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다양한 편성의 앙상블로 참여해 실내악 특유의 섬세한 음악적 호흡과 풍부한 음색을 선보이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보다 가까이에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는 충북도립교향악단 목관 앙상블 나무소리(NAMOOSORI)’와 현악 앙상블 ()울림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목관 앙상블 나무소리는 목관 악기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바탕으로 경쾌하고 감각적인 음악을 들려주며, 현악 앙상블 현()울림은 풍부한 현악 사운드와 섬세한 앙상블을 통해 깊이 있는 실내악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남미 특유의 리듬과 색채가 돋보이는 줄리오 메달리아(J. Medaglia)Belle Époque en Sud-America를 시작으로, 재즈 스탠더드로 널리 사랑받는 바트 하워드(B. Howard)Fly Me to the Moon이 연주된다.

 

이어 낭만적인 선율과 풍부한 현악 사운드가 돋보이는 차이콥스키(P. I. Tchaikovsky)현을 위한 세레나데 다장조, 작품 48, 그리고 밝고 경쾌한 선율과 고전적 균형미가 돋보이는 슈베르트(F. Schubert)교향곡 제5번 내림나장조, D.485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실내악은 소규모 편성으로 연주되며 각 연주자가 독립적인 역할을 맡아 서로 긴밀한 호흡을 맞추는 음악 장르로, 섬세한 표현력과 깊이 있는 음악적 교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앙상블을 통해 실내악의 매력을 한층 더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헌정 예술감독은 이번 실내악페스티벌은 단원들이 다양한 편성의 앙상블로 참여해 실내악이 지닌 섬세한 매력과 음악적 깊이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공연이라며 관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실내악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권 예매 후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립교향악단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좌석권예매 1544-7860, 사무국 043-220-3827~8)

 

 

충북농기원, 와인관련 특허기술 18종 공개 설명회 개최

- 주정강화 와인 제조공정 포함 양조·가공 분야 특허기술 18건 전격 공개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오는 311일 미래와인관에서 국내 와인 제조업체 50명을 대상으로 청수 주정강화 와인 제조기술을 포함한 특허 18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공개하는 기술은 총 18건으로 양조기술 5와인용 미생물 개발 1저알코올 와인 제조기술 2가공제품 제조 기술 4특수과수 와인 양조 3증류주 숙성기술 1스마트 앱 1포도 스마트팜 관련 1건이다.

 

주요 기술인 청수캠벨얼리활용 고알코올 주정강화 와인 제조법은 와인 고유의 향기 성분을 유지하면서도 저온·장기 숙성이 가능하고 산화 안정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기술원은 개발한 특허를 산업체에 이전해 과잉 생산된 농산물의 수급을 조절하고, 국산 와인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농가 소득 안정화에 대응할 방침이다.

 

기술 이전을 희망하는 업체는 충북농업기술원 누리집에 게시된 특허기술 처분공고를 확인하거나 와인연구소(043-220-5871)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농업기술원 이재선 와인연구소장은 "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 기술을 산업현장과 공유해 국산 와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실용적인 기술 개발과 적극적인 기술 이전을 통해 국내 와인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 한국와인연구회 연시총회 특허기술 설명회 개최 계획

 

 

 

일 시 : 2026. 3. 11.() 11:00~17:00

장 소 : 와인연구소 미래와인관

참석자 : 한국와인연구회 회원 등 40여 명

내 용 : 특허기술 설명회, 와인산업 발전방안 세미나, 연시총회 등

세부일정

시 간

소요

내 용

비 고

< 1: 와인연구소 특허기술 설명회 >

11:00~12:00

60'

샤인머스켓 블렌딩 와인 등 18개 기술

와인연구소

12:00~12:50

50'

점심식사

마산아구타운

< 2: 와인산업 발전 방안 세미나 및 토론 >

12:50~13:10

20'

접수

 

13:10~13:20

10'

개회사 및 인사말씀

- 개회사(한국와인연구회 회장)

- 인사말씀(농업기술원 분원장)

 

편재영회장

윤철구분원장

13:20~13:30

10'

기념촬영

 

13:30~15:00

90'

와인산업 종합발전계획 세미나

- K-Wine의 새로운 선택

(PIWINatural Trand)

유병호교수(유원대)

15:00~16:00

60'

와인 솔루션 종합 토론

편재영회장

16:00~16:10

10'

휴식

 

< 3: 2026년 한국와인연구회 연시총회 >

16:10~17:00

50'

2025년 감사 및 결산보고

2026년 예산 계획 보고

- 선진지 견학, 88 와인데이 등

한국와인연구회

 

 

보은군 공공하수처리시설 T-N(총질소) 제거 효율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아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이 보은 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 30개소에 대한 수질 특성을 조사한 결과, 총질소(T-N) 제거 능력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청호 등 주요 상수원 상류에 있는 보은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평균 질소 제거 효율은 약 92%를 기록해 전국 평균보다 15%p 이상 높은 수치를 보였다.

 

질소(N)는 하천과 호소의 부영양화를 유발하는 핵심 물질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엄격하게 다뤄지는 항목 중 하나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20251년 동안 수행한 조사연구사업 결과에 따르면 보은군 하수처리시설들은 계절적 기온 변화에도 불구하고 연중 85~95% 범위의 안정적인 질소 제거 효율을 유지했다.

 

그 밖의 방류수 수질(BOD, TOC, SS, T-P) 농도도 충북 다른 지역이나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로 나타나 안정적으로 관리, 운영되고 있었다.

 

특히, 보은 지역(보은, 마로)의 총인(T-P) 기준이 한층 강화되는 상황에서도 금강유역환경청 고시 기준 대비 각각 90%, 77% 이상의 충분한 여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연구원은 하수 처리 시 투입되는 화학 응집제가 총인 제거뿐만 아니라 유기물(DOC), 색도, 탁도 개선에서도 충분히 이바지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다만, 약품의 과다 사용 시 슬러지 발생량 증가 등 부수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연구원은 현장 여건에 맞는 응집교반시험(Jar Test)’ 기반의 최적 투입량 산정을 관리 전략으로 제시했다.

 

박덕규 산업폐수과장은 이번 연구는 보은군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총질소 등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의 제거 효율이 우수하고 강화되는 환경 기준에도 충분히 대응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데이터로 증명한 것에 의미가 있다우리 연구원은 앞으로도 정밀한 분석 데이터를 제공해 지자체가 하천 수질 보호뿐만 아니라 상수원 보호를 위해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