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시니어클럽, 중앙시장 이전 하루 50여 명 교육생⋅직원 25명 상시 근무…전통시장과 상생발전 기대 제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이 중앙시장으로 이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발전의 거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이전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도심 핵심 상권인 중앙시장으로 옮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유동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매일 50여 명에 달하는 노인 일자리 교육생과 참여자가 중앙시장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시니어클럽 직원 25명 또한 상시 근무하여 시장 내 유동 인구가 늘며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중앙시장 이전을 계기로 시장 환경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일자리 발굴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시니어클럽의 중앙시장 이전은 단순한 장소 이전이 아니라, 노인일자리와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교육생과 직원 등 하루 수십
【2026. 2. 2.(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2026년 재난 예경보시설 강화로 선제적 안전관리 - 총 13억원 투입해 시설 개선 및 원격제어 강화… 재난 대응 향상 기대 재난대응과 - - ∙ 청주시 사업체 9만7천여개, 종사자 41만여명… 3년 연속 증가세 -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 결과 발표… 인구 감소 위기 속 꾸준한 성장 - 전년비 사업체 1.9%↑, 종사자 1.8%↑… 오송읍 사업체 증가율 18% 최고 정책기획과 - - ∙ 청주시, 설맞이 ‘청주페이’ 할인쿠폰 이벤트 운영 - 2월 2일~28일, 온시장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최대 1만원 할인 경제일자리과 O - ∙ 청주시,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 전시정원 공모 공원조성과 O -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논의 본격화... 민관정 한자리에 ○ ○ 정책기획관 ▸ 충북도, 2026년 ‘맘(Mom)편한 태교여행’ 출발, 도심 호텔로 휴식 강화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제천 제4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산업단지조성 본격화 ○ × 산업입지과 ▸ 충북도, 설 명절 앞두고 ‘청렴주의보’ 발령...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 × 감사관 ▸ 충북도, 설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 추진 ○ × 수자원관리과 ▸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 힘찬 출발 다짐 ○ × 자치경찰위원회
1. 진천군, (구)경찰서 일대 지중화 사업 최종 선정 2. 진천군,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개강 3. 진천군,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운영 4. 진천군, 단수 안내와 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 운영 안내 5. 설 명절 맞아 진천군에 전달되는 따뜻한 마음 동 정 △ 공식일정 없음 행 사 △ 광혜원면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 3일 오전 10시 30분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구)경찰서 일대 지중화 사업 최종 선정 - 진천읍 정자도로, 전선·전봇대 없는 보행 친화거리 조성 기대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구)경찰서 일대 지중화 사업이 한국전력공사(주)의 ‘2026년도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3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사업비는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가 44%, 진천군이 56%를 각각 부담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약 460m 구간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력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진천읍 시가지 내 전주와 전선, 통신선 지중화를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보행권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시작 5일 만에 지급률 66.7% 돌파! - 뜨거운 신청열기 차가운 민생경제를 녹이는 온기의 마중물 되길 - 충북 영동군은 26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해, 신청 5일 만에 지급률 66.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28,726명에게 민생안정지원금이 지급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신청 혼란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 출생연도 첫 주 요일제 기간에도 군민들의 신청이 집중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설 명절 전에 민생안정지원금을 최대한 지급하여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경감 할 뿐만 아니라 소비의 선순환을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높은 지급률과 성과의 배경에는 영동군의 체계적인 지급 계획이 있었다. 군은 설 명절 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해 군 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공감대를 확보하여 조례 제정과 예산을 확보하였다. 또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급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담TF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확보, 시스템 구축, 운영관리 등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3일 화요일) 10:40 불정면사무소에서 군민과의 대화 진행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운영 O X 일반 괴산군, 씨감자 자체 생산 체계 구축 완료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참여 단체 모집 O X 일반 괴산군,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강사 모집 O X ▣ 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 감물 오창·칠성 쌍곡·칠성 율원 대상…사업비 약 3억 원 투입 - 재산권 보호·경계 분쟁 예방 기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
□ 보은군,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첫 지원 - 안전한 이동, 따뜻한 동행 보은군이 함께 지켜드립니다 충북 보은군은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 등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지난 1일 처음으로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 지원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이용자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대인·대물 사고 발생 시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사고 발생 시 변호사 선임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자기부담금은 2만 원으로 설정해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군에서 부담한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DB다이렉트 지정콜센터(☏02-2038-0828) 또는 보은군청 복지정책팀(☏043-540-3817)으로 연락하면 보험 접수 및 보상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을 통해 이용자와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전동보조기기
[2월 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2.월) 충북교육청, 충북세종사진앨범 인쇄협동조합과 교육협력 이어가 <7년째 장학금 기탁으로 학생 성장 지원> <지속적인 교육 나눔 공헌에 감사장 수여> × ○ ○ 재정복지과 경리팀 도경주 043-290-2582 행사 ◎ (2. 2.월) 충북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성과를 넘어 성장으로, 성장을 넘어 미래로> × ○ × 중등교육과 직업교육팀 043-290-2682 정승현 행사 ◎ (2. 2.월) 교육연구정보원, ‘202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3일(화)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참석 [2월 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주민과 ‘백년대계’ 머리 맞댔다 (2, 3일 양일간 읍, 면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 ○ 오후2시 × 자치행정과 행정팀 서상범 (043-835-3112) 일반 증평군, 사례 중심 공직기강 교육으로 청렴 행정 강화 (전 공직자 대상 청렴 의무·비위 예방·정치적 중립 집중 교육) × ○ 오전11시 × 자치행정과 서무팀 연지은 (043-835-3223) 일반
제천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은 사실무근... 불법 반입 엄단”철저한 감시체계 가동 중 제천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정책과 관련해, 현재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반입하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도 반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그동안 지역 생활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한다는 원칙에 따라 관리해 왔음을 강조하며, 수도권 종량제 봉투가 유입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시는 외부 폐기물의 불법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감시 체계를 엄격히 운영하는 한편, 위반 사례가 적발될 경우 강력한 행정처분과 사법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제천시는 2030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자원관리센터 내에 하루 160톤 규모의 소각시설을 증설하고 있으며, 해당 시설은 제천 시민들이 배출한 폐기물만을 처리하기 위해 설계되어 타 지자체, 특히 수도권의 생활폐기물이 공공처리시설로 유입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창규 제천시장은 1월 29일 자원관리센터를 방문해 증설 공사 상황과 기존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김 시장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외부 폐기물이 반입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