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2026년 도정보고회 개최… 도정 운영방향 공유·지역 현안 논의 충북 보은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도정보고회’에서 충청북도 도정 운영방향과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도정보고회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보은군을 방문해 직접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의 환영사와 군정 주요 현안 보고에 이어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2026년 도정 운영방향 설명, 그리고 군민과의 공감 토크콘서트 형식의 대화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도지사는 도정 설명을 통해 일하는 밥퍼, 일하는 기쁨,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사업 등 충청북도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도 차원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결초보은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보은 삼년산성 힐링쉼터 조성사업 △보은군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사업 등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보은군을
마을세무사, 재능기부로 도민의 경제 부담 덜어 - 충북도, 지난해 총 3,337건의 도민 세금 고민 해결 - 충북도는 지난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 결과, 도민들의 복잡한 세금 고민 총 3,337건을 해결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통상적인 세무 상담 비용이 건당 약 10만 원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지난해 도민들이 받은 경제적 혜택은 약 3억 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도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세무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한 셈이다. 상담 내용을 분석한 결과 국세 상담이 2,708건(81%)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그 중 소득세는 1,348건, 법인세 303건, 종합부동산세 72건 순으로 나타났다. 지방세는 총 629건(19%)으로 취득세 288건, 재산세 136건 등이 뒤를 이었다. 상담 방법으로는 전화 상담이 2,086건으로 가장 선호되었으며, 대면 상담은 1,200건이었다. 현재 도내에서는 총 30명의 세무사가 마을세무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1인당 연평균 상담 실적은 111건에 달하며, 특히 진천(416건), 증평(174건), 영동(146건) 지역 마을세무사들의 활동이
【2026. 2. 5.(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민간 소각업체와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자제 협약 - 올해 연말까지 위탁처리 입찰 불참키로… 주민 불안 해소에 한뜻 자원정책과 O O ∙ 시민 삶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 청주시 복지가 더 촘촘해집니다 - 생계·돌봄·자립·보육·생활환경까지… 삶 전반 세밀하게 지원 복지정책과 - - ∙ 청주시, 무심천·미호강 수변공간 확대… 중기사업 본격 추진 - 최근 3년 단기사업 성과 기반… 상반기 ‘무심천 수변 문화공간’ 마무리 하천방재과 O - ∙ 청주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최상위 ‘A등급’ 재난대응과 - - ∙ “진심 담은 나눔 잇고파” 청주시에 기탁·아너 가입 잇따라 복지정책과
□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행복마을사업 설명회 개최 ○ ○ 균형발전과 ▸ 김영환 충북도지사, 설 명절 맞아 소방서·복지시설 위문 ○ ○ 행정운영과 ▸ 충북도가 청년예비부부에게 축복을 선물해 드립니다!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제조 AI ‘실증을 넘어 현장으로’ 실무자 협의체 가동 ○ × AI전략과 ▸ 충북인삼, 시설현대화로 스마트 유통시대 연다! × × 스마트농산과 ▸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 × 산림환경연구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 보도자료 목록 제 목(7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청풍교 정원화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 정원문화과 ▸ “설 연휴 환경관리 공백 없다!” 충북도, 특별감시 전개 ○ × 기후대기과 ▸ 충북도, 두쫀쿠 등 디저트류 및 배달음식점 집중 위생점검 ○ × 식의약안전과 ▸ 충북 지적재조사, 현장 소통으로 주민 신뢰도 UP! ○ × 토지정보과 ▸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 × 기후대기과 ▸ 충북산림바이오센터, ‘산림생명자원 산업화’ 가시적 성과 달성 × × 산림환경연구소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작은 불씨도 놓치지 않
김영환 지사, “바다가 없다는‘자조’에서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으로” - 직원조회서 ‘길목을 지키자’ 주제로 발언, 결핍을 축복으로 바꾼 안목과 통찰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바다가 없는 충북의 지리적 결핍을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심으로 바꿔낸 것이 도정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하며, 본질을 꿰뚫는 ‘안목’과 ‘통찰’의 행정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길목을 지키자’라는 주제의 발언을 통해 “안목은 중요한 것을 가려내는 눈이고, 통찰은 본질을 꿰뚫는 힘”이라며, “민선8기 충북은 백두대간에 막히고 바다가 없다는 지리적 한계를 오히려 ‘대한민국의 길목’이라는 기회로 재해석해 왔다”고 서두를 뗐다. 김 지사는 충북이 거둔 눈부신 성과들을 통찰의 산물로 평가하며 “출산 증가율 전국 1위, 일자리 및 투자유치 활성화, GRDP 성장률 등 주요 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둔 것은 산과 강으로 갈라진 악조건을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새로운 가치로 창조해냈기 때문”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김 지사는 AI 시대를 대비하는 충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바이오필릭(Biophilic·생태감수성)’을 제시하면서 “
□ 군정 소식 1. 음성군,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 모집 - 붉은 말의 해, 청년 목돈마련 ’질주‘ 지원 - 월 30만원 적립 시(5년), 매칭 지원으로 만기금 최대 - 근로자 4800만원, 농업인·소상공인 3600만원(+이자) 마련 2. 음성군 평생학습관(금빛·설성), 상반기 정기강좌 운영 -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수강생 선착순 신청·접수 3. 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희망둥지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 집수리 지원부터 일자리 창출까지 선순환 구조 마련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4. 대소면, 설맞이 국토대청결 실시...생활권 곳곳 환경정비 - 주요 도로변·하천변·주택가 등 집중 정화...기관·단체 함께 참여 5. ㈜신성산업,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6. 음성향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7. 삼성안식일교회, 설 명절 앞두고 김 선물세트 기탁 ▣ 2026. 2. 6.(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 모집 - 붉은 말의 해, 청년 목돈마련 ’질주‘ 지원 - 월 30만원
1. 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 2. 진천군, 농다리 주차장 설 명절 특별 무료 운영 3. 진천군, 귀농귀촌학교 교육생 모집 동 정 △ 공식일정 없음 행 사 △ 백곡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 6일 오후 6시 백곡면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실 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 - 지역 대표 공연 브랜드‘진천의 사계’ 제작 본격화 (재)생거진천문화재단(대표이사 박충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문예회관이 주도적으로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창의적 기획 역량과 공연 제작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자체 프로덕션 형식으로 진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성을 담은 기획 공연 ‘진천의 사계’를 제작한다. ‘진천(鎭川)’이라는 지명을 재해석해‘진(Jean: 청바지, 젊음의 상징)’과‘천(天: 하늘)’의 의미를 결합해 ‘진천의 청정 하늘과 젊음 활력’이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제천시 시세 1천억 원 시대…‘지방세 알림톡’, ‘고지서 큐알(QR) 활용 홍보’ 등 디지털 세무 행정 전환에 속도 “분실 걱정 끝, 납부는 즉시!” 지방세 알림톡 도입 … 종이고지서 병행 고지 제천시가 2026년을 ‘세무 행정 디지털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납세자 편의 극대화와 선진 징수기법 도입을 통해 ‘제천시 시세 1천억 원 시대’를 안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카카오톡을 활용한 ‘지방세 알림톡’ 서비스를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알림톡은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발송해 본인인증만으로 열람과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전자고지 서비스다. 우편 고지서 분실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기존 종이 고지서 발송을 병행해 안정성을 높였다. 시는 이를 통해 지방세 고지는 물론 환급 안내, 압류 예고 등 다양한 세무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미납 및 지방세 환급 안내 등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환급 대상임에도 이를 알지 못해 환급을 받지 못하거나, 압류 예고 사실을 뒤늦게 인지해 민원이 발생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빠르게 접목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 보은군, 농업·주거 융복합 거점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준공 –귀농·귀촌 정착 지원과 남부권 농업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 충북 보은군은 5일 탄부면 하장리 일원에서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과 농업 지원시설을 함께 조성한 복합 거점 시설로 보은군 남부권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이장협의회 회장, 탄부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견학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는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47억 7,000만 원 군비 54억 8,000만 원 등 총 사업비 112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총 23세대 규모의 ‘어울림하우스’ 주거시설과 함께 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분소(센터동, 농기계 보관창고, 세척·소독실)를 조성해 귀농·귀촌인의 주거 안정은 물론 남부권 농업인의 영농 편의성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