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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기관별 전문성 결집해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시동’ 외 수시분
충북, 기관별 전문성 결집해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시동’ - 충북과기원, 충북역사문화연구원, 충북문화재단 역사․문화․산업을 잇는 3대기관 업무협약 체결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충북 문화콘텐츠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김양희),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과 함께 19일 「충북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 고유의 스토리 소재와 자원을 발굴하여 창작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문화콘텐츠산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과 확산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충북 국가유산의 스토리 자원화 및 콘텐츠 발굴, ▲문화콘텐츠 기획․제작․사업화 및 콘텐츠산업 생태계 확산, ▲예술 창작활동 지원 및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하여 충북 콘텐츠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와 선순환 생태계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김양희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충북의 역사․문화 자원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콘텐츠 원천 IP를 확충하여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 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1,400명 모집 외 (1월19일 종합)
1. 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1,400명 모집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2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된다. 교양·정보화·건강증진 등 4개 영역 28개 과목으로 1,300명을 모집하며, 황간 지역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4개 과목에서 100명을 모집해 총 1,400명 규모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접수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영동은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제로 수강생을 선발하며, 공개 추첨은 2월 2일 오후 2시, 유튜브 ‘영동군노인복지관’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황간 지역은 선착순 접수로 수강생을 확정한다. 수강료는 과목당 연 1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는 최대 2과목까지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영동군노인복지관(관장 신명희)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이웃과 소통하며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 어르신들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외 (11월13일 종합)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보은군은 삼승면 보은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덕(대표 최원구)이 대만 최대 유통업체인 PX마트와 김치 납품 계약을 맺고 ‘충청북도 김치’ 브랜드로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덕의 첫 회 수출액은 미화 금액으로 약 3만 달러, 물량은 7,200kg이며, 이번 수출 성사를 계기로 연간 100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수출에 물꼬를 튼 김치 전문제조업체 (주)성덕은 2019년도에 설립된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한면, 회인면 등 보은지역 농가들과 배추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고 있어 농민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최근 보은 고추작목반으로부터 고춧가루를 구매하는 등 지역농산물 수익증대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구 대표는 “보은군에서 만든 김치로 김치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지역에서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정직과 신뢰를 더해 만들고 있다”며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공무원노조, 수험생 자녀 격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