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충주/제천/단양

제천시, '동절기 제설대책 특별 추진기간' 운영 외 (11월27일 종합)

 

 

제천시, '동절기 제설대책 특별 추진기간' 운영

 

 

폭설·결빙 대비, 내년 3월 말까지 종합상황실운영

제설작업 차량(덤프·염수살수차량제설기·살포기 등 제설장비 장착 완료

소금·염화칼슘·모래주머니 ··동 및 주요 고갯길 등 취약지 배치 완료

 

 

제천시는 20251115일부터 2026331일까지 약 4개월간을 겨울철 제설대책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제설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시는 폭설과 결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 통행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내 주요 간선도로는 물론 폭설 시 통행이 어려운 고갯길, 교량 구간에 대해 우선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내 주요도로와 폭설 시 차량통행이 어려운 고갯길과 교량 구간에 대해 가장 먼저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선제적인 제설대응을 위해 노후된 제설장비(5t, 15t)를 교체하였고 읍면동에 제설장비(1t제설기)를 보급해 이면도로와 마을안길 등 주요구간에 제설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노선별 제설 전담차량을 운영하고, GPS 기반 위치추적 시스템을 활용해 제설이 미흡한 구간을 즉시 확인·지시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체계를 구축했다.

 

올해 확보된 제설장비는 덤프 29, 염수 살수차량 4, 굴삭기 2, 제설기 61, 살포기 59대를 확보하고 제설장비 장착을 완료했다.

 

또한 제설자재로 소금 10,286t, 염화칼슘 1,385t을 확보했으며, 모래주머니도 읍··동과 취약지역에 배치 완료했다.

 

제천시 건설과 관계자는 만반의 준비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시민들께서도 내 집·내 상가 앞 눈 치우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천시 백운면 이장협의회, 송전선로 철회 강력 촉구

- 제천을 희생양으로 삼는 초고압 송전선로 제천 경유 결사 반대 -

 

백운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6일 백운면에서 열린 11월 월례회의에서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 제천 경유 결사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제천지역은 4개 읍면동 17개 마을에 송전탑이 들어설 계획으로 백운면은 방학2, 도곡1, 운학1, 운학2, 덕동리 5개 마을이 경과대역에 포함되었다.

 

백운면은 기존에 345KV, 154KV 송전탑이 70~80개 정도가 설치되어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백운면 이장협의회는 제천시민을 무시하며 추진 된 한전의 일방적인 절차는 용납할수 없고 제천은 이미 다수의 송전선로 통과, 댐건설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역이라며 국가사업 추진에 있어 수혜는 수도권과 대기업이 보고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주민과 농촌이 입게 되는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 정부는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제천시 수산면,‘서로돌봄도서관문 열다

- 충북사회서비스원 카페형 돌봄도서관지원사업 선정 -

 

제천시 수산면에 주민들이 함께 돌보고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마련됐다. 수산면은 지난 26일 수산면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수산 서로돌봄도서관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도서관은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카페형 돌봄도서관 지원사업공모에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3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조성됐다. 사업기간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이며, 이후에는 자체 운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제천시장과 시의장,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장, 수산면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소식 선언과 커팅식을 시작으로 내빈 인사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보고, 도서관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11·12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함께 축하는 자리도 마련돼 따뜻함을 더했다.

 

서로돌봄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어르신·아동·청년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 공동체가 서로 돌보고 연결되는 지역 돌봄 모델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미 수산면장은 서로돌봄도서관이 주민들의 사랑방이자 돌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충북연구원북부분원-대원대학교 공동 세미나 개최

- 노년층 디지털 정보격차 실태와 지역사회의 대응방안 모색 -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창규, 김나영)는 지난 26일 대원대학교(총장 김영철충북연구원 북부분원(분원장 윤영한)과 함께 노년층 디지털 정보격차 실태와 지역사회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원대학교 연구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역 복지 현장 실무자, 학계 전문가뿐 아니라 디지털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어르신들까지 참여해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노년층의 직접 참여는 조사 결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제 경험을 공유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1부에서는 김나영 민간공동위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박호성 전문연구원이 제천시 노인 디지털 정보격차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제천시 노년층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과 정보 접근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지역의 디지털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2부 패널토론은 윤영한 충북연구원 북부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제천시청 노인장애인과 배영석 과장 제천시니어클럽 김혜미 관장 디지털배움터 충북사업단 홍성미 강사 명락노인종합복지관 유해관 이용자가 패널로 참여했다. 패널들은 노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 교육 인프라 확충,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디지털 격차 해소 방안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김나영 민간공동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노년층의 정보격차는 지역사회의 포용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8회 제천! 꿈나무 장학퀴즈성료

- 제천시 인재육성재단, 제천 체육관서 관내 중학생 820여명 참여, 청소년 축제형 장학퀴즈로 성황 -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이 지난 1125일 제천체육관에서 관내 7개 중학교 2학년 학생 약 820명이 참여한 18회 제천! 꿈나무 장학퀴즈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재치, 열정, 웃음을 중심으로 한 청소년 축제형 퀴즈 프로그램으로 장학퀴즈를 비롯해 피구,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장학퀴즈는 사전 선발을 거친 100명이 참가해 최우수상 3, 우수상 7, 장려상 10명 총 2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의림여중 김려은 내토중 이지유 의림여중 최세진

우수상은 대제중 이재정 제천여중 장세원 제천여중 이소율 천동중 권수빈 대제중 김태윤 대제중 반종훈 대제중 연우진

장려상은 대제중 김호성 의림여중 손수인 제천여중 정수빈 대제중 김수현 의림여중 김영지 제천동중 우상윤 대제중 김준원 내토중 김윤지 제천여중 심서연 의림여중 구서연 학생이 수상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남학생 피구 경기에서도 내토중이 최우수상, 대제중이 우수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장기자랑에 참여한 5개 팀과 응원상을 받은 학교에도 장학금이 전달되며 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격려했다. 장기자랑 참여팀은 의림여중 이가온 외 4제천여중 설재희 외 4대제중 최정흠 외 2내토중 허지원 외 1제천동중 성연아 학생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늘 이곳에서 함께한 모든 순간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중현 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이 가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친구들과 우정과 화합 속에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업과 재능을 함께 계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립도서관, 2025 크리스마스 특별프로그램

책으로 빛나는 크리스마스운영

 

제천시립도서관(관장 박상천)2025년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한 달간 특별프로그램 책으로 빛나는 크리스마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따듯한 연말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립도서관을 비롯해 여성도서관, 봉양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전시·이벤트·공연·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북카드 오너먼트로 트리꾸미기 루돌프의 달콤정류장 산타의 행운 쿠키 등 풍성한 이벤트와, 산타의 선물이 가득! 라탄바구니 만들기 몽글몽글! 터프팅소품 만들기 Green Holiday ‘생화 크리스마스 리스만들기 달콤한 겨울 나만의 크리스마스 컵케이크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jecheon.go.kr/jclib/index.do) 공지사항과 문화행사마당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전화(043-646-2019)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립도서관장은 올해 마련된 크리스마스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따뜻한 연말의 감성을 느끼고, 책과 함께 온기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 강저어린이집, '아나바다 할로윈 야시장' 열어 이웃사랑 실천

- 375천원 기탁... "즐거운 축제가 이웃사랑으로" 나눔 문화 확산 -

 

제천 강저어린이집(원장 송은희)은 최근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운영한 아나바다 할로윈 야시장의 수익금 전액 375,300원을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월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재활용의 가치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에서 마련된 것이다. 학부모와 아동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경제 활동을 체험했으며, 어린이집이 자리한 리슈빌아파트 주민과 졸업생까지 함께 참여해 할로윈 콘셉트의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를 즐기며 지역이 하나 되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송은희 원장은 부모님들이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돼 주셨고, 수익금이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데 쓰인다는 점에 모두가 자부심을 느꼈다즐거운 축제가 이웃 사랑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인성을 키울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나눔의 정신이 담긴 귀한 성금을 감사히 받는다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제천 성도어린이집, '성도반디야시장' 수익금 80만 원 기탁

- 아동-학부모 함께 마련한 나눔 성금,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에 활용 -

 

제천 성도어린이집(원장 김영애)은 최근 아동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여 마련한 후원금 80만원을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월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성도어린이집이 '나눔의 가치 교육 및 실천'을 목표로 진행한 특별 사업인 성도반디야시장의 수익금 전액이다.

 

성도반디야시장은 학부모들이 기부한 물품과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 행사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기탁된 후원금은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와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애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따뜻한 어린이집이 되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화산동백년가게 노송식당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기탁

 

 

 

제천시 화산동 소재 백년가게 노송식당의 윤영애 대표가 1126일 화산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윤영애 대표는 20여 년 전부터 적십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다양한 단체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윤영애 대표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 싶어 성금을 준비했다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희 화산동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2차 지역문화 정책포럼 개최

-문화관광 선순환을 통한 제천형 지역활성화 전략 모색-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오는 20251128() 오후 2, 하소생활문화센터 3층 산책홀에서 2025년 제2차 지역문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문화와 관광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제천시 문화와 관광의 선순환을 통한 지역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문화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제천시 문화·관광정책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심층적 논의가 펼쳐질 전망이다.

 

첫 발표는 정삼철 충북연구원 북부분원 명예연구위원이 맡는다. 정 연구위원은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통한 지역발전 정책 방향과 제도적 과제를 주제로, 지역문화와 관광산업이 각각의 영역을 넘어서 상호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적·제도적 연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제천의 자연·문화적 특수성을 활용한 체류형 콘텐츠 확장 전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한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은 김계수 세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한다. 토론에는 최상수 세명대학교 호텔경영학과 교수 신영준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 팀장 홍지선 카우보이그릴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학계·문화재단·지역 현장의 전문가들이 함께 제천형 관광모델 구축, 지역상권과 예술 생태계의 연결 방식, 실현 가능성이 높은 신규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체류형 관광·로컬 브랜딩의 관점에서 제천이 확보해야 할 경쟁력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문화재단은 이번 토론회를 단순한 발표의 자리가 아니라 정책과 현장이 만나 실천으로 이어지는 과정의 시작점으로 보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와 관광이 서로의 자원이자 동력이 되어 선순환을 이루는 것이 앞으로의 제천 발전 핵심이라며 이번 정책토론회가 시민과 지역 전문가가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