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9.목) 충북교육청,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 개정 <현장중심 실무형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로 전환> × ○ (전경) × 노사정책과 산업안전보건팀 김인숙 043-290-2223 기타 ◎ (1. 29.목) 충북교육청, 방학‧학기 구분 없는 영어 학습 다채움 플랫폼 ‘채움 영어’ 본격 운영 <사교육 의존도 완화‧공교육 중심 영어 학습 환경 구축> × ○ (표지) × 미래교육추진단 다채움운영팀 043-290-8708 송재철 행사 ◎ (1. 29.목)
1.국립국악원 영동분원 건립 가시화…후보지 2곳 현장 방문 영동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겨울방학 스포츠 체험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새로운 종목을 경험하며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28일 오후 영동군이 제안한 후보지 2곳을 직접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영동군은 △국악체험촌(2015년 준공) △힐링관광지 신축부지 등 2곳을 후보지로 선정해 제안했으며, 국립국악원은 영동분원의 특성화 방향과 기능에 맞춰 최적의 위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국악원은 국악체험촌을 활용할 경우 국악기 연구 기능에 초점을 두고 시설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국악기제작촌과의 연계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힐링관광지의 경우에는 중부권 국악 문화 중심지로서의 접근성과 기존 관광 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국악교육 및 체험객 유치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군은 국립국악원의 결정에 적극 협조할 준비가 돼 있다”며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 보은군–㈜충북고속, 시외버스 노선 유지 및 교통서비스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북 보은군은 29일 군민의 이동권을 보호하고 시외버스 노선의 안정적인 운행을 도모하기 위해 ㈜충북고속(대표 전인국)과 ‘시외버스 노선 유지 및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구 감소와 교통 수요 변화 등으로 운영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시외버스 노선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은군민의 이동권을 지속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지자체와 운수업체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은군을 기점·종점 또는 경유하는 시외버스 노선을 대상으로, 노선이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노선 운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할 경우 사전에 협의하고, 일방적인 조치가 아닌 단계적·완화적 조정 방안을 우선 검토하는 데 뜻을 모았다. 보은군은 시외버스 노선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노선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에 나설 계획이며, ㈜충북고속은 협약 대상 노선의 안정적인 운행과 교통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이용객 현황과 운행 실적 등 정보를 공유하며 합리적인 노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30일 금요일) 10:40 감물면 순방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비수기 지역경제’에 온기 O O 일반 괴산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O X 일반 괴산군, 지목변경 후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 문자서비스 시행 O 전경 X 일반 괴산군, 씹는 즐거움, 건강한 노후“ 사업 본격 추진 O X 행사 증평농협, 괴산군 고향사랑기부제 820만원 기탁 O X ▣ 괴산군,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비수기 지역경제’에 온기 - 스포츠타운 준공 이후 첫 본격 동계훈련, 유소년축구·씨름·탁구 등 잇따라 방문 - 민선8기 체육 인프라 확충, “최신 시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30일(금)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 참석 [1월 2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7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수도권 쓰레기 충북 반입에 ‘강력 반대’ 성명 (“발생지 처리 원칙 훼손...환경 부담 전가 용납 못 해”) × ○ 오전11시 ○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최재희 (043-835-3641) 일반 증평군,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국비 7천만 원 확보...‘웰컴투 메리놀’공연, 참여형 문화회관 축제로 확대) × ○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심서영 (043-835-4112)
연풍마을의 시간, 영상자서전 시사회로 돌아보다 -‘한 사람의 삶을 넘어 마을 전체 이야기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 성황리 개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충북과기원’)은 충북 연풍면사무소에서 1월 27일(화), 연풍마을을 배경으로 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번 시사회는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개개인의 삶과 마을 공동체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상자서전의 주인공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상영 후에는 영상 제작 과정과 의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인공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며 현장의 공감을 더했다. 연풍마을 영상자서전은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하는 데서 출발한 기존 영상자서전 형식을 넘어, 이야기의 중심을 마을 단위로 확장해 공동체의 기억과 관계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과 삶의 궤적은 물론,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연풍마을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내 이야기이자 우리 마을 이야기라 더욱 특별했다”, “이웃들과 함께 보니
충북테크노파크, 2026년 전국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협의회 개최 - 전국 6개 센터, 운영 성과 공유 및 상호 협력 체계 구축 - (재)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1월 27일 청주산업단지 내 위치한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에서 ‘2026년 전국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전국 각지에 설치 ․ 운영 중인 6개 센터(경남창원, 경북구미, 전남여수, 경기반월시화, 대구성서, 충북청주)의 책임자 및 실무자가 참석하였으며, 센터 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현장의 실질적 수요를 반영한 연계 지원 전략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각 센터는 지역 제조기업들이 겪는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센터 간 정보 공유를 넘어, 정책 연계형 협업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 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정례 협의회 운영을 통해 제조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연계 체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산업통상부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관계 기관과의 정책적 소통 창구 확대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가 개최된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는 산
김영환 지사, 故 이해찬 전 총리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7일(화) 청주시 청원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사 대회의실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지사는 특히 고인을 ‘선배님’으로 지칭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한평생을 헌신하신 선배님께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8일(수) 오전 9시 50분 어상천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어상천면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8일(수) 오후 1시 50분 영춘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영춘면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 참석 달력 한 장이 만든 변화, 농촌에 ‘기억하는 일상’이 돌아왔다 – 단양 영춘면 유암1리, 생일·결혼기념일 담은 ‘마을 달력’으로 공동체 온기 전해 – 농촌 마을의 한 장짜리 달력이 이웃의 이름을 다시 불러내며 사라져가던 관계의 온도를 되살리고 있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유암1리에서는 주민들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담은 ‘마을 달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안부와 축하가 오가는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특별한 행사도, 거창한 프로그램도 없다. 달력 한 장이 걸렸을 뿐이다. 이 달력에는 마을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표시돼 있다. 날짜 옆에 적힌 이름을 보다 보면 “오늘이 누구 생일이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달력은 더 이상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을 기억하게 하는 매개가 되고 있다. 이 작은 변화의 시작은 2022년이다. 유암1리는 당
충주시, 청년농·귀농인 맞춤형 정착 지원 강화 12억 9,500만 원 예산 투입, 전문인력 육성과 농촌 활력 회복 추진 - 충주시가 27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인력 육성하며, 청년농 및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총 12억 9,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각적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착 교육, 생활자립 기초교육 및 중앙탑 현장실습교육장 운영 등 실질적인 영농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 청년농에게는 영농 초기 소득 안정을 위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하며.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최대 5억원(연 1.5%), 귀농 및 예비 귀농인에게는 최대 3억원(연 2%) 저리 융자를 지원해 경영 기반 마련을 돕는다. 또한 신규농업인과 선도농가를 연결하는 실습 지원사업 24팀을 운영하며,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 원, 선도농가에는 최대 4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농에게는 농지 임차료의 70%를 최대 5백만 원 한도로 지원하고, 귀농인(충주시 전입 5년 이하)에게는 농기계 및 비닐하우스 설치·보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