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천군, 광혜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준공…스포츠 인프라 거점 마련 2. 진천군, 농업인 대상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총력 3. (주)수정케미칼, 소외계층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8일 오후 2시 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진천군 장애인체육회 이사회, 총회에 참석 행 사 △ 초평초등학교 졸업식 = 28일 오전 10시 초평초 지산관 진천군, 광혜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준공…스포츠 인프라 거점 마련 (수정) - 2019년 공모 선정 후 170억원 투입, 수영장 등 현대식 시설로 결실 충북 진천군은 27일 광혜원면 광혜원리 373-1번지 일원에서 ‘광혜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군의원, 관계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본 시설은 지난 2019년 10월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첫발을 뗐으며, 2022년 12월 착공 이후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 약 3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시설 규모는 부지면적 1만 7,635.8㎡, 전체면적 2,890.44㎡이며 △연장 25m 6레인 규모의 수영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 소비상담 결과, 2025년 불만 1위 ‘건강식품’ × × 경제기업과 ▸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도,시군 민관 합동 특별점검 ○ × 기후대기과 ▸ 청남대 원데이클래스, ‘문의 딸기’와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 교육생 모집 ○ × 청남대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6:00 2026년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대전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 소비상담 결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부터 북적’… 1인당 50만 원 선불카드 지급 충북 영동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민생안정지원금이 신청 첫날부터 많은 군민이 몰리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날 영동읍사무소 신청 현장을 직접 찾아 접수·지급 절차 전반을 점검하고, 지원금 신청을 위해 방문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신청 과정과 선불카드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원활한 신청·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살폈다. 신청 창구가 마련된 각 읍·면사무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문이 이어지는 등 현장 분위기가 뜨겁다. 지급 대상은 지급기준일(1월 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군민이다. 기간 중 출생자는 부모 중 1명 이상이 영동군에 거주하는 경우 지급 대상에 포함되며, 외국인은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지급한다.
[1월 27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27.화) 충북교육청,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협약 체결 <우즈베키스탄과의 교육 교류 확대 및 한국어‧한국문화 확산 기대> ○ ○ ○ 유초등교육과 글로벌인재팀 김태경 043-290-2219 정책 ◎ (1. 27.화) 충북교육청, 2026년 충북 수학교육 기본계획 발표 <수학 감동학교 확대‧학습 격차 해소로 기초 수리력 강화> × ○ (전경) × 창의특수교육과 융합인재팀 043-290-2705 송미정 행사 ◎ (1. 27.화) 교육도서관, 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 보은군,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 ‘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충북 보은군은 군민의 자발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여가 선용을 통한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학교체육시설 사용료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생활체육 동호회들은 공공체육시설 부족과 시설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활동에 제약을 겪어왔으며, 군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교체육시설을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11월, 지원 대상과 기준, 지원 절차 등을 담은 ‘보은군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을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전체 회원의 80% 이상이 보은군민으로 구성된 10인 이상 생활체육 동호회 등으로, 학교체육시설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단체가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해당 학교장에게 실제 납부한 사용료의 50% 이내로,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다만 생활체육 활성화 취지를 고려해 연간 6개월 이상 학교체육시설을 이용해야 하며,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스포츠교실이나 일회성 행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군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8일 수요일) 09:30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에서 농인 일자리 참여자 직무 및 사업설명회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 O 14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상반기 전기차 구매보조금 140대 지원 O X 일반 괴산군립도서관, 올해의 책 선정 군민 투표 시작 O 전경 X 행사 괴산군,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 개최 ‘선제적 방제 대책 마련’ O 15시 X ▣ 괴산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 (수정) - 군민 35명 구성, 2년간 정책 제안·생활불편 모니터링 수행 - 여성친화도시 2030년까지 5년 재지정…“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7일 군청 대회의실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8일(수) 오후 4시 김득신문학관에서 열리는 동계학생근로 간담회 참석 [1월 27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유도 자매’서은지·서은주 선수, 이번엔 컬링이다. (전국장애인동계체전서 컬링 은메달 쾌거) × ○ 오전11시 ×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 오현정 (043-835-4913) 일반 증평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집중 안전 점검 × ○ 오전11시 ×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이상휘 (043-835-4714) 일반 증평군보건소, 헌혈자에 증평사랑으뜸상품권 1만 원 지급
충북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한 대책 논의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1월 23일 도위원회 및 1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과 실무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주요 대책 논의와 함께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선거관리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반 공고화 ▲미래 지향적 조직역량 강화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연간 주요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고 주요 선거과정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의혹이 없도록 더욱 힘쓸 것이며,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 할 것임을 강조하는 등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 실현 의지를 확고히 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방선거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할 수 있었다”며, “모든 선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 확대간부회의서 폭 넓은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 필요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수년간 예산과 노력을 투입해 온 충청광역연합의 노력이 공염불이 되지 않도록 대전·충남 통합이 충청권 전체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말하고,“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등 자강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비롯한 개혁 정책들이 마지막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 시동... 먼데이피칭 재개 - 제약·바이오 중심 유망
충북도, 설 명절 앞두고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 2월13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및 원산지‧이력제 특별 합동단속 실시 - 충청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민들이 제수용품과 선물용 축·수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까지 대대적인 유통 질서 특별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기에 편승한 불법 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및 시군 지자체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축산물 분야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식육포장 처리업소, 축산물 유통전문 판매업소, 식육판매업소, 통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소·돼지고기의 이력번호 표시 여부와 거래 내역 신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이력번호를 허위로 기재하는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 *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 제34조 의거 최대 과태료 500만원 수산물 분야는 2월 4일부터 2월 13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