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길,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50만원 기탁 충북 증평군은 증평읍 남차리에 거주하는 임종길 씨가 17일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 증평군수)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종길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임씨는 2017년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제25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 개최 - 도정 최고의 영예, 도민대상에 4개 부문 5명 수상 - 제25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이 17일(수)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수상자 5명, 가족․친지, 도민대상 심사위원 및 역대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상식은 도민대상 심사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부문별 시상, 도지사 인사말, 수상자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25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수상자는 △지역사회 부문 임대경 (사)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장, 홍상표 풀꿈환경재단 이사장(공동 수상) △문화체육 부문 강대식 충북문인협회 회장 △산업경제 부문 이재진 충북경제포럼회장/㈜에이티에스대표이사 △선행봉사 부문 한효동 청주시응급구조지원 민방위대 대장 5명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하는 충청북도 구현을 위해 헌신한 자랑스러운 충북인이다. 김영환 지사는 “대한민국의 중심에 있는 우리 충북에 현재 수많은 1위의 별이 쏟아지고 있다”면서 “이런 놀라운 일이 펼쳐지고 있는 데에는 도민들을 위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오늘 도민대상들의 주역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도민대상을 수상하신 5명의 수상자
괴산군 산란계 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 발생 - 해당 농장 살처분, 방역대 내 농장 이동제한, 일시이동중지 발령 - 충북도는 12월 16일 괴산군 사리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폐사율 증가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돼,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사 중이며 약 1~3일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발생은 지난 11월 17일 영동군 종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AI발생 이후 29일 만이다. 만약 고병원성으로 판정될 경우 전국 13번째, 충북에서는 두 번째 발생이 된다. 이에, 충북도는 해당농장에 대해 초동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중인 산란계 24만여 마리를 신속히 살처분하기로 했다. 또한 도내 산란계 사육농가 및 관련업체 대상으로 12월 17일(수) 01시부터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도는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500m, 3km, 10km 지역을 각각 관리지역, 보호지역, 예찰지역으로 지정, 방역대 내 25호 125만수에 대해 이동제한과 긴급예찰을 실시하고 1
제천시, 동문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현장 소통 - 상인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 도움 되는 공간으로 - 제천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동문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동문전통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상인회 임원 및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동문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6억 2천만 원(도비 10.5억 원, 시비 5.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조성됐다. 지상 1층, 연면적 117.88㎡ 규모로 상인회 사무실과 화장실 등 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김창규 시장은 고객지원센터 전반을 둘러보며 시설 조성 성과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운영 여건 개선과 시장 활성화 방안 등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김 시장은 “동문전통시장은 지역 상권의 중심이자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경제 공간”이라며, “고객지원센터가 상인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통과 지원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 주요 군정 1. 음성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최우수 지자체’ 선정 - 소비 촉진 성과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2억원 확보 - 총 268억 원 규모 소비쿠폰 지급...지역경제활성화 역할 ‘톡톡’ □ 군정 소식 2. 음성군, 겨울철 고병원성 AI 차단 총력 3. 음성군,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4. 음성군,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는 식품 안심구역 지정 5. 음성군, 제7차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6. 음성군 세정과, 화학사고 피해농가 농촌일손돕기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음성읍 주민자치회, 설성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 기탁 8. 맹동 어린이집, 맹동면 독거노인에 생필품 기탁 9. 생극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대소면 화학사고 피해마을에 따뜻한 손길 전해 10. 음성군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 개최 ▣ 2025. 12. 19.(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09:30 / 대회의실 / 올해의 베스트팀 성과 발표회 1. 음성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최우수 지자체’ 선정 - 소비 촉진 성과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2억원 확보 - 총 268억 원 규모 소비쿠폰 지급...지역경제활성화 역할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 미술의 새로운 시작, 충북아트스펙트럼 전시 개막 ○ ○ 문화예술산업과 ▸ ‘충청북도 도립파크골프장’ 개장식 열고 시범운영 돌입 ○ ○ 체육진흥과 ▸ ‘충청북도 수소산업 미래동행 컨퍼런스’ 개최 ○ × 에너지과 ▸ 충북도,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농기원 포도연구소, 지역특화작목 TOP10 선정 ○ × 농업기술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항공정책 변화 대응 미래전략 논의 ○ × 경제자유구역청 ▸ ‘2025년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1. 진천군, 대설 대응 통합지원본부 도상 훈련 실시 2. 진천군보건소, 충북 결핵 관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3.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함께 빛나는 송년회 개최 4. 진천군, 2025년 학교급식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5. 진천군 주민자치연합회 윤상호 회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9일 오후 2시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에 참석 행 사 △ 진천읍 이장단협의회 송년회 = 19일 오후 6시 진천군 여성회관 진천군, 대설 대응 통합지원본부 도상 훈련 실시 - 겨울철 대설 재난 대비 현장 대응체계 점검 충북 진천군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겨울철 대설로 인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대설 대응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한 부서 간 협업 체계와 실무반별 임무 수행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대설로 인한 교통 마비, 시설물 피해, 주민 고립 등 복합 재난 상황 발생을 가정한 도상 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주요 기능별 실무반 담당 팀장들이 참석했으며
1.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 해단식...국악의 세계화 성과 공유 - 조직위원 등 400여 명 참석해 엑스포 성공개최 마무리 -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8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하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준비와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을 비롯해 조직위원, 자문위원, 포상 대상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과 공유, 유공자 포상, 해단 세레모니, 축하공연 등으로 간소하지만 내실 있게 진행됐다. 행사 시작에 앞서 전통연희단 ‘천고’의 식전공연과 ‘서희도와 아이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엑스포 기간 이어져 온 국악 축제의 열기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진 성과 보고에서는 엑스포 기간 추진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와 관람객 반응을 비롯해, 국내 최초로 열린 이번 엑스포가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미친 영향과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효과 등이 공유됐다. 특히 엑스포 행사장에서 한 달간 펼쳐진 다양한 국악 콘텐츠는“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12월 1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18.목) 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노조와 지방공무원 근무 여건 및 교육행정 운영 개선에 의견 모아 ○ ○ ○ 노사정책과 공무원단체복지팀 박선영 043-290-2202 행사 ◎ (12. 18.목) 교육문화원, 연말 맞아 사랑의 헌혈로 따뜻한 온기 전해 × ○ × 교육문화원 총무과 임자영 043-229-2663 행사 ◎ (12. 18.목) 충북여고, 7년째 김장으로 나눔과 이웃 사랑 실천 × ○ 배포시 × 충북여고
□ 보은군, 회인면‘청년마을 공유주거 살아BOEUN’준공식 개최 -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새로운 거점 마련 보은군은 18일 회인면 중앙리 46-4번지 일원에서 ‘청년마을 공유주거 살아BOEUN’ 준공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행정안전부 염성욱 사회연대경제지원과장을 비롯해 군의회 의원, 회인 청년단체 및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살아BOEUN’은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 원(특별교부세 10억 원, 도비 3억 원, 군비 7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10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착공, 1년 만에 공사를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는 5,402㎡ 규모로, 소형주택 6동(연면적 242㎡), 커뮤니티센터 1개소(200㎡), 주차장 등을 갖춘 청년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조성됐다. 주택은 1~2인 가구가 생활하기에 적합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청년들의 삶과 교류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청년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