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30.(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민선8기 청주시, 시정 전반서 170여건 수상… 도시 경쟁력 입증 - 행정·경제·안전·문화 전 분야 성과, 도시 브랜드까지 확장 대변인 O - ∙ 청주시, 주차난 해결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순항 - 2022~2025년 2천276면 확보… 추가 12개소에 1천400면 조성 중 - 공유주차장·내집주차장 등 ‘시민 참여형 주차정책’도 적극 홍보 교통정책과 O - ∙ 청주시, 지역서점 연계 ‘책값반환제’ 2월 3일부터 운영 - 지역서점서 구매 후 반납 시 환불… 독서 참여도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시립도서관 O - ∙ 청주시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677개소 ‘비수도권 최다’ 위생정책과 O - ∙ 청주시, 설 연휴
1. 진천군, 농업인 주도 개발 지역 특산 흑삼 활용 신제품 2종 출시 2. 진천군,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 스피커 양성소 출범 3. 진천군 설 명절 다중이용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 4. 진천군, 202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알찬미·청품’ 선정 5. 진천군 드림스타트, 방학 돌봄공백 해소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일 오전 9시 30분 진천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성품 기탁식에 참석 행 사 △ 제334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 2일 오전 10시 진천군 의회 본회의장 진천군, 농업인 주도 개발 지역 특산 흑삼 활용 신제품 2종 출시 - 축적된 원료 관리 노하우와 가공업체 기술력으로 탄생…흑삼 소비층 확대 기대 충북 진천군은 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개발한 흑삼 가공 신제품 ‘진천네 통째로 갈아담은 흑삼’과 ‘진천네 순수흑삼’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진천군 농산물 가공 지원관과 농업인이 대표로 운영하는 흑삼 지역 가공 전문 업체인 맹여사푸드가 공동으로 참여, 원료 생산부터 가공, 제품화까지 협력해 개발한 결과물이다. 특히 현장에서 축적된 농업인의 원료 관리 노하우와 가공업체의 기술력이 결합한 점이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2026년 충북경제, 멈춤없는 성장! 해법 공동 모색 ○ ○ 경제기업과 ▸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출산․돌봄’ 총력 지원 ○ × 보건정책과 ▸ 충청북도 땅, 2025년 면적·지번수 확정 ○ × 토지정보과 ▸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 × 감염병관리과 ▸ 미동산산림교육센터, 식물 생존 전략 마리모 체험 운영 ○ × 산림환경연구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월 3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30.금) 충북교육청, 2026년 무상급식 식품비 단가 확정 <평균 4,210원...2022년 대비 누적 53% 인상> ○ ○ (전경) × 체육건강안전과 급식팀 지현정 043-290-2184 행사 ◎ (1. 30.금) 충북교육청, 선거 대비 공직자 정치적 중립 교육 <충북선관위 초청해 공직선거법상 제한‧금지 행위 집중 안내> × ○ × 총무과 총무팀 043-290-2502 임동우 행사 ◎ (1. 30.금)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 겨울 기획전시 운영
1. 2026 영동곶감축제 성황리 종료… 겨울의 달콤한 추억 선사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겨울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주황빛으로 물든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 곶감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단체 관광객까지 ○만 ○백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겨울철 건강 먹거리이자 ‘감고을 영동’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영동 곶감은 뛰어난 품질과 깊은 단맛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엄격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판매 운영을 통해 영동 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영동 곶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전반에 걸쳐 ‘보고·즐기고·맛보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운영됐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일자별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첫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일 월요일) 09:00 군청 대회의실에서 2월 직원 조회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5년 일상감사, 계약심사 통해 예산 22.5억 원 절감…재정 효율화 앞장 O 전경 X 일반 괴산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더하다 O 전경 X 행사 괴산군, ‘상반기 지역역량강화·공동체 활성화’ 설명회 개최…109개 단체 지원 O 2시 X 행사 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전 경로당 342개소 방역 소독 총력 O 10시 X ▣ 괴산군, 2025년 일상감사, 계약심사 통해 예산 22.5억 원 절감…재정 효율화 앞장 충청북도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정책·계약·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여 재정
□ 보은군에서 뛰고 준비하는 새시즌… 전국 유소년 축구 동계스토브리그 개최 - 천연잔디 구장 활용한 실전 중심 훈련… 체류형 전지훈련 효과 기대 충북 보은군은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기간 중 8일) 보은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6 전국 유소년 축구 보은 동계 스토브리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토브리그는 대한생활체육교육협회(협회장 강동훈)가 주최하고 보은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1·2차로 나눠 9세 이하, 10세 이하, 11세 이하, 12세 이하 부문별로 진행되고 있다. 대회에는 서울 중랑축구단, 파주 오엘FC, 여주 SD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개 팀, 90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연습경기 중심의 실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을 포함해 3,000여 명이 보은군을 방문하면서 겨울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더하고 있다. 참가 선수들은 보은군이 보유한 축구 전용 구장과 다양한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하며, 새 시즌을 앞두고 팀 전력을 점검하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스토브리그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팀별 훈련과 연습경기를 결합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2일(월) 오후 2시 증평읍사무소에서 열리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참석 [1월 3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전기차 290대 보급 본격화 (전환지원금 신설로 전기차 전환 정책 가속) × ○ × 환경위생과 기후대기팀 김경애 (043-835-4292) 일반 증평군,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기업·소상공인 인건비 부담 완화, 구직자에게는 유연한 일자리 제공) × ○ ×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 이예솔 (043-835-4052) 일반 증평군, 석면 걷어내고 안전
충북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한 대책 논의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1월 23일 도위원회 및 1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과 실무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주요 대책 논의와 함께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선거관리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반 공고화 ▲미래 지향적 조직역량 강화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연간 주요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고 주요 선거과정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의혹이 없도록 더욱 힘쓸 것이며,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 할 것임을 강조하는 등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 실현 의지를 확고히 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방선거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할 수 있었다”며, “모든 선
충북도,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발의 본격화 - 법률명 확정 및 여야 공동대표발의 건의 - 광역 통합특별시 파격 지원에 따른 대응 전략 - 충북도는 가칭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의 법률명을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가균형발전 혁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특별법」으로 정하고, 더불어민주당 및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게 공동대표발의를 건의했다. ‘충청북특별자치도’라는 명칭은 고려시대부터 사용되어 온 ‘충청도’ 라는 역사적‧지리적 정체성을 계승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특별자치도 추진은 최근 정부에서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과 함께 2차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데 따른 대응 전략이다. 충북도는 당초 하나의 권역이었던 대전‧충남, 광주‧전남과 달리, 통합의 전제가 되는 인접 광역시가 존재하지 않아 광역지자체 간 통합이 구조적으로 어려운 지역이다. 반면, 동일한 구조적 한계를 가진 강원·전북·제주는 특별자치도 도입을 통해 각종 특례와 권한을 보장받고 있으나, 충북만 유일하게 이러한 제도적 혜택에서 배제된 상황이다. 이에, 충북도는 광역지자체간 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북이 소외되거나 역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