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군정 1. 음성군, 공공체육시설 민간위탁 운영 ‘호평’…생활체육 저변 확대 이끌어 - 반다비·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 스포츠 복지 ‘효자’ 역할 □ 군정 소식 2. 음성군,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으로 중소기업 유동성 확보·경영 안정 도모 3. 음성군, 2026년 외국인계절근로자 마약검사 업무협약 체결 - (의)태성의료재단 제일조은병원과 ‘맞손’ - 군 예산 절감 및 계절근로자 의료복지 증진과 원활한 근로환경 도모 기대 4. 음성군, 2026년도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 주택 1동당 최대 700만원 지원 등…2월 27일까지 신청·접수 5. 음성군,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2월 4일까지 연장 - 화성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납세 불편 최소화 조치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금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적 고립 가구에 ’사랑의 도시락‘ 배달 - 월 2회 정기 방문으로 고독사 예방 및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 - 단순 식사 지원 넘어 안부 확인을 통한 ‘정서적 연결고리’ 역할 기대 ▣ 2026. 1. 29.(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음성읍행정복지센터
‘2026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김승현 《Neverland Underwater》 - 김승현 개인전 《Neverland Underwater》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 현실과 환상이 공존하는 바다, 미지의 유토피아(Neverland) 탐구 일상의 기록과 상상력을 결합해 시공간을 초월한 이색적 풍경 시각화 우리의 세계 Part 1_ Acrylic on Canvas(90.9x72.7cm), 2025 《Neverland Underwater》 ○ 우민아트센터(관장 이용미)는 '2026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의 첫 번째 전시, 김승현 개인전 《Neverland Underwater》을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개최합니다. ○ 이번 전시 《Neverland Underwater》는 ‘바다’라는 미지의 공간을 소재로 현실과 환상이 공존하는 유토피아적 세계를 그려낸 전시입니다. 김승현 작가는 가족 여행이나 일상에서 마주한 찰나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를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재구성하여 캔버스에 옮깁니다. 작가에게 바다는 도달할 수 없는 동경의 공간으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인 ‘네버랜드(Neverland)’를 상징합니다. ○ 이번 전시에서는 대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8일(수) 오전 9시 50분 어상천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어상천면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8일(수) 오후 1시 50분 영춘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영춘면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 참석 달력 한 장이 만든 변화, 농촌에 ‘기억하는 일상’이 돌아왔다 – 단양 영춘면 유암1리, 생일·결혼기념일 담은 ‘마을 달력’으로 공동체 온기 전해 – 농촌 마을의 한 장짜리 달력이 이웃의 이름을 다시 불러내며 사라져가던 관계의 온도를 되살리고 있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유암1리에서는 주민들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담은 ‘마을 달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안부와 축하가 오가는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특별한 행사도, 거창한 프로그램도 없다. 달력 한 장이 걸렸을 뿐이다. 이 달력에는 마을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표시돼 있다. 날짜 옆에 적힌 이름을 보다 보면 “오늘이 누구 생일이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달력은 더 이상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을 기억하게 하는 매개가 되고 있다. 이 작은 변화의 시작은 2022년이다. 유암1리는 당
충주시, 청년농·귀농인 맞춤형 정착 지원 강화 12억 9,500만 원 예산 투입, 전문인력 육성과 농촌 활력 회복 추진 - 충주시가 27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인력 육성하며, 청년농 및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총 12억 9,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각적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착 교육, 생활자립 기초교육 및 중앙탑 현장실습교육장 운영 등 실질적인 영농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 청년농에게는 영농 초기 소득 안정을 위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하며.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최대 5억원(연 1.5%), 귀농 및 예비 귀농인에게는 최대 3억원(연 2%) 저리 융자를 지원해 경영 기반 마련을 돕는다. 또한 신규농업인과 선도농가를 연결하는 실습 지원사업 24팀을 운영하며,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 원, 선도농가에는 최대 4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농에게는 농지 임차료의 70%를 최대 5백만 원 한도로 지원하고, 귀농인(충주시 전입 5년 이하)에게는 농기계 및 비닐하우스 설치·보완 등
【2026. 1. 28.(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지난해 이월체납액 209억원 징수… 전년비 6.6%↑ - 시세 162억·도세 47억 징수, 징수기법 다변화 등 적극 행정으로 성과 세정과 - - ∙ ㈜우리들기업, 청주시에 5천만원 상당 떡국떡 후원 - 2020년부터 매년 이어온 명절 나눔…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옥산면 소로지구 농촌정비사업 기본계획 승인 - 토지보상 등 후속절차 착수… 2028년 1만6,994㎡ 정비 완료 목표 농업정책과 O - ∙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 친환경 제조기업 찾아 애로 청취 기업지원과 O O ∙ 청주시, 2026 SNS 홍보단 출범… 공감형 시정홍보 본격화 대변인
1. 진천군, 근로자 평균급여 상승세 ‘전국 최상위’ 2. 생거진천 문화재단, 봄맞이 축제 개막 준비 본격화 3. 진천군, 2026년 1차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안내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9일 오후 3시 40분 진천읍 화랑관에서 진행되는 충청북도지사 진천군 방문 도정보고회에 참석 행 사 △ 이월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 29일 오전 11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근로자 평균급여 상승세 ‘전국 최상위’ - 주소지 기준 급여 4,059만원, 최근 8년간 45.5% 상승…증가율 전국 군 단위 1위 - 원천징수지 기준 급여 4,649만원, 7년 연속 충북 1위 유지 - 투자유치, 일자리, 인구, 정주여건 정책 맞물리며 지역경제 체질 개선 성공 충북 진천군이 주소지 기준 근로자 평균 급여가 장기간에 걸쳐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세통계포털(TASIS)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진천군 주소지 기준 근로자 평균 급여는 4,059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2,789만 원 대비 8년간 1,270만 원이 증가한 수치로, 상승률은 45.5%에 달한다. 해당 증가율은 전국 229개
연풍마을의 시간, 영상자서전 시사회로 돌아보다 -‘한 사람의 삶을 넘어 마을 전체 이야기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 성황리 개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충북과기원’)은 충북 연풍면사무소에서 1월 27일(화), 연풍마을을 배경으로 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번 시사회는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개개인의 삶과 마을 공동체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상자서전의 주인공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상영 후에는 영상 제작 과정과 의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인공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며 현장의 공감을 더했다. 연풍마을 영상자서전은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하는 데서 출발한 기존 영상자서전 형식을 넘어, 이야기의 중심을 마을 단위로 확장해 공동체의 기억과 관계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과 삶의 궤적은 물론,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연풍마을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내 이야기이자 우리 마을 이야기라 더욱 특별했다”, “이웃들과 함께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