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8.(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청주시, 중부권 중심에 선다 - 철도, 항공, 고속도로 잇는 광역교통망 구축, 중부권 연결성 강화 3순환로 전 구간 입체화 완료, 도심 교통체계 고도화 대변인 O - ∙ 청주시, 일본 오비히로시와 국제관광교류 우호협력 협약 체결 - 정기 항공노선 기반 관광‧문화‧미식 분야 교류 확대 논의 관광과 O O ∙ 청주시, 흥덕구에 공영주차장 5개소 설치 완료 - 총 208면 조성… 권역별 구도심 주차난 해소 위한 방안 강구 지속 교통정책과 O - ∙ 청주시, 지역 8개 기업과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 기후대기과 O O ∙ 청주시 청원보건소,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청주시, 임시청사 등 주요 시설물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 동절기 위험요인 선제적 제거로 시민 안전 강화 - 청주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오는 19일까지 임시청사 등 주요 청사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 및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시설물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조치하고, 시민과 직원의 안전한 청사 이용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분야는 △난방·전기·가스 등 에너지 시설 △소방·피난시설 작동 상태 △옥상 배수로·주차장·출입구 결빙 우려 구간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즉시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추가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순차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신속한 보수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일본 항공노선 확대에 따른 청주 관광 홍보 박차 - 15~17일 일본 현지 여행업계 팸투어 및 히로시마TV방송 촬영 진행 - 청주시는 청주국제공항 일본 노선 확대에 따른 청주관광 브랜드
신병대 청주부시장, 청년특화지역 조성 현장 방문 - 2026년 3월 준공 목표로 공종별 사업 추진 중 -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16일 상당구 옛 대현지하상가에서 진행 중인 청년특화지역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신 부시장은 담당 부서 관계자에게 사업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현장 브리핑을 받은 후, 공사추진 중 애로사항 및 시민 불편 사항 등은 없는지 살폈다. 청년특화지역 조성 사업은 2023년 1월부터 공실인 대현지하상가를 리모델링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성안길 일대 청년 유동 인구를 증가시켜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 94억 7천600만원을 들여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주요 공간은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창업 입주공간, 청소년자유공간, 시민 휴게전시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청년뿐 아니라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건축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전기, 통신, 기계, 소방 공사까지 모두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25%다. 신 부시장은 겨울철에 여러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만큼 화재예방 및 공사안전 수칙 준수에 철
해피맘 충북센터, 청주시에 장학금 350만원 기탁 -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학생 지원 - (사)해피맘 충북센터(센터장 남현순)은 16일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열중하는 청주지역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청주시에 장학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오전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남현순 (사)해피맘 충북센터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11월 (사)해피맘 충북센터가 개최한 ‘해피 드림 온 자선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한 자세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7명의 초․중․고등학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남현순 센터장은 “회원들의 노력으로 마련한 자선바자회 수익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해피맘 충북센터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정진을 위해 사용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사)해피맘 충북센터는 회원 17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원봉사단체로 한부모 가정 지원사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8일(목) 오전 10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실무추진회의 참석 단성면 두항리, ‘마을이 직접 만든 소득 기반 자리 잡았다’ – 단양군, 고령화 농촌의 새로운 모델 제시… “마을 경제가 스스로 살아났다”– – 70대 어르신들이 만든 칡즙 200박스 완판…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 성과 – 농촌의 고령화가 위기라는 통념을 뒤집는 반전의 결과가 단성면 두항리에서 나왔다. 두항리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칡즙과 농산물 판매로 총 1,7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마을형 소득사업’의 가능성을 스스로 입증한 것이다. 단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2025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고령층 소득 창출과 마을 공동체 회복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단양형 고령사회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주민 18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70세 이상이 15명에 달해 사실상 ‘어르신 주도 마을 경제 프로젝트’로 운영되었다. 군은 총사업비 5천만 원(도비 2,500만 원·군비 2,500만 원)을 투입해 ▲공동 재배 및 작업장 조성 ▲소일거리
충주시 , 말레이시아서 농산물 판촉·할랄 협력 성과 - 고품질 충주사과, 충주한우 등 현지 호평,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 가시화 - 충주시가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대규모 판촉행사와 전략적 협약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농산물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시는 지난 15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50여 개 주요 유통업체를 초청해 충주시 우수 농산물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대규모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현지 시장에서 충주 농산물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매업체, 수입사, 대형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바이어들이 참석해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품질, 공급 가능성, 수입 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충주사과와 충주한우를 비롯한 신선 농축산물의 품질 안정성, 가공식품의 맛과 편의성, 제품 구성의 다양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6개 업체와 심도 있는 수출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실질적 성과도 확인됐다. 다수의 바이어들은 충주 농산물이 현지 소비자 기호에 부합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향후 거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충주시는 지난 16일 말레이
충북연구원, ‘전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 –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 이하 연구원)은 12월 17일(수)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연구원 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의 기본 이론과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였다. 연구원은 최근 다양한 사고 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임직원의 생명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배 원장은 “응급 상황에서의 몇 분이 소중한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모든 임직원이 정확한 심폐소생술 기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재난대응 체계 점검, 안전관리 지침 강화, 합동소방훈련 등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충북농기원 자체 육성 벼 ‘충북1호’ 식미 평가서 최고점 - ‘밥맛·식
2025년 안문협 총회 및 성과보고회 개최 -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생활 실천 유도 - 충북도는 12월 17일 오후 3시 충북도의회 다목적강당에서 도 및 시․군 안문협 위원, 안전문화 유공자,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안전문화운동추진 충북협의회(이하 안문협) 총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 제7기안문협 위원 위촉 ‣ 2025년 안전문화운동 유공자 시상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 ‣안전문화실천 우수사례 발표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제7기로 위촉된 안문협 위원 84명을 대표해 이재진(㈜에이티에스 대표) 공동위원장이 위촉장을 수여받았고 국민안전교육 우수활동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증평군, 음성군, 단양군에 충청북도지사 단체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안전관련 기관단체 일선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업무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1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고, 2025년 안전문화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충북안전체험관과 충북소방본부에 상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제18회 어린이 안전문화 그리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생에게도 상장이 수여됐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 보은군 신규 개소 올해 도내 7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 - 총 13개소, 16개 기업, 255명, 연인원 12,600명 참여 - - ‘우리동네 일터’ 도 전역에 성공적으로 연착륙 - · 오송작업장 개소 | 12. 8.(월) | 10명 | 보다 | 전자제품 조립 · 오송작업장 증원 | 12. 8.(월) | 5명 | 탑월드 | 홈페이지 관리 · 오창작업장 개소 | 12.16.(화) | 20명 | 종이나라 | 문구류 포장 · 보은작업장 개소 | 12.17.(수) | 10명 | 솔푸드 | 포장지 라벨 부착 충북도는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을 12월 한 달 동안 신규 개소와 증원을 통해 4개소를 확대하고, 참여 인원도 45명 늘리며 사업 규모를 한층 확장했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 보유,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청년과 여성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규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북형 생활밀착 일자리 사업이다. 참여자는 주 3~4회, 하루 4시간 이내로 소규모 포장·조립 작업과 홍보 및 온라인 마케팅 업무 등을
단양관광공사 사장에 이관표 전 세명대 교수 내정 단양군은 단양관광공사 사장으로 이관표 전 세명대 교수를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단양군은 단양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 2명 중 이관표 전 세명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제2대 사장 후보로 최종 내정했다. 단양을 잘 알고 있는 이 내정자는 세명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단양군관광지질협의회 회장, 충북관광협회 자문위원, 한국관광레저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 연구와 현장 경험을 쌓은 관광 전문가다. 또한 관광 분야에서 축적된 폭넓은 식견과 대외 네트워크를 갖춘 실무형 인사로, 이론과 실무에 모두 밝아 단양군의 체류형 관광도시와 관광산업 전환기에 새로운 관점과 전략 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내정자는 단양읍 현천리 출신으로 단양초, 단양중, 제천고를 거쳐 한국방송통신대 영어영문학과와 세종대 경영대학원 호텔관광경영학과 석사와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양관광공사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