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13.화) 충북교육청, 2025학년도 직업계고 산학협력 우수기업 11곳 표창 <학생안전‧노동인권 최우선 기준으로 우수기업 선정> × ○ ○ 중등교육과 취업지원센터 김동훈 (043-290-2691) 기타 ◎ (1. 13.화) 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모두 마쳐 <예비소집 결과 0명 학교 19교, 200명 이상 6교> × ○ 전경 × 행정과 학생배치팀 한재장 043-290-8242 행사 ◎ (1. 13.화) 유아교육진흥원, 겨울방학 가족체험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14일 수요일) - 13:40 유기농업연구소에서 개최하는 도시농부 교육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유소년 축구 전지훈련으로 겨울철 지역 경제 ‘활기’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사업 국비 전액 지원 확정 O X 일반 괴산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 O X 일반 괴산군 1월 자동차세 연납고지서 일괄 발송 O 전경 X ▣ 괴산군, 한겨울에도 식지 않는 ‘축구 열기’…전지훈련으로 지역에 온기 더해 - 전국 유소년 축구팀 12개 팀 괴산 집결…선수·학부모 600여 명 체류 - 스포츠타운 중심 전지훈련 성과, 겨울 비수기 지역경제에 활력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의 겨울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충북도, 대설 대비 도로 제설대책 현장점검 실시 - 겨울철 도로 제설 대응체계 점검, 도민 안전 확보 총력 - 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지난 9일 대설특보에 대비해 도로 제설 대응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를 방문했다. 이 국장은 이번 방문에서 겨울철 도로 제설업무 추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연일 계속되는 제설 작업으로 현장 대응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본소와 북부·남부지소 등 3개의 사업소 체계를 통해 도내 도로 총 1,626.1km를 관리하고 있으며, 제설 자재 적치장 16개소, 제설 장비 80대, 약 2만 톤의 제설 자재를 확보해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혜옥 균형건설국장은 제설 대책 현황을 청취한 뒤, 제설 자재 비축 현황과 가동 상태, 염수 제조 과정 등을 직접 검검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이혜옥 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기습적인 폭설이 잦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기상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도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1월 1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12.월) 윤건영 교육감, 겨울방학 기초‧기본 학력 프로그램 현장 방문 × ○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권정숙 (043-290-2274) 행사 ◎ (1. 12.월) 국제교육원,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학습 지원을 위한 ‘2026. 한국어 디딤돌 과정’ 운영 × ○ ×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문규리 (043-210-2834) 행사 ◎ (1. 12.월) 유아교육진흥원, 2026. 유치원 복직(예정)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 ○ ×
충북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 우수기관 선정 -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충북도가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은 매년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광업제조업조사 및 전국사업체조사를 성실히 수행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국무총리 포상은 지역 특성과 사업체 수를 고려해 누락 없는 조사 수행과 정확한 데이터 산출을 위해 선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지방자치단체 7곳에 수여됐으며, 광역시도 중에서는 충북도가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데이터처에서 실시한 광업제조업조사 및 전국사업체조사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조사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체 누락을 최소화하고 신규 사업체를 발굴했으며. 전방위 홍보활동으로 조사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아울러 제조업 불응 사업체에 대해서는 3회 이상 반복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전년대비 불응률을 0.8%p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26년에는 작성 주기를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여 청년에 대한 현실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금) 오전 10시 영춘중학교에서 열리는 제62회 영춘중학교 졸업식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금) 오후 2시 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3차) 단양군, 세계지질공원 ‘공동 대응체계’ 구축 본격 시동 – 전국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 한자리에… 행정협의회 구성 논의 – 대한민국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제도화 논의가 단양에서 본격화됐다. 단양군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운영 중인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가칭)「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운영 정책의 한계를 넘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 지자체들은 행정협의회 구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동안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들은 각 지역의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전·관리하며 성과를 쌓아왔으나, 운영 재원확보와 전문인력 부족, 법·제도적 지원 미비 등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개별
충주시, 첨단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신규 추진 -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적극 대처 가능한 완충저류시설 확충 - 충주시가 신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환경 구축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충주시는 ‘첨단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규 국비 지원사업으로 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완충저류시설은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나 대형화재 등의 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방수 등 수질오염물질이 요도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소원면 본리 636번지 일원에 저류조 용량 4,100m³, 펌프시설 4개소, 차집관거 1.6㎞ 등을 갖춘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비 81억6천만 원, 한강수계기관리기금 24억5천만 원, 시비 10억5천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 2017년 메가폴리스 산업단지와 2025년 1~5산업단지에 완충저류시설 설치 운영한데 이어, 이번 첨단산업단지에도 신규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재난·재해 발생 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산업단지 운영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는 맑고 깨끗한 수질 보호에 최선을
1. 진천군, 모자보건사업 확대 추진으로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 2. 진천군, 전군민 무료버스 사업 주민 교통복지 한 축 자리매김 3. 생거판화미술관, 소장전 ‘도시에 산다는 것’ 선보여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2일 오후 2시 진천읍 화랑관에서 진행되는 진천HR FC축구단 창단식에 참석 행 사 △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화상병) = 12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진천군, 모자보건사업 확대 추진으로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 - 2025년 12월 기준 출생아 수 467명…충북 도내 3위, 군 단위 1위 - 건강한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충북 진천군이 2025년 12월 말 기준 출생아 수 467명을 기록하며 충북 도내 3위(2024년 3위), 군 단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임신·출산부,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자보건 신규사업과 기존사업 확대 추진한 결과로 군은 보고 있다. 먼저 지난해 가임력 검사비 지원 대상 확대와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 ·보존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난임 치료부터 임신, 출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고위험군 여성들의 임신 준비를 돕
1. 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문화분야 간담회 개최(사진 16시) - 문화예술단체·향교·종교계 등 33개 단체와 소통…문화정책·현안 의견 청취 - 국악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장 방은희 ☏740-3201 충북 영동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군수실(문화분야)을 열고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맞춤형 문화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문화예술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영동군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향토사연구회, 문화관광재단, 향교, 종교단체, 난계 관련 단체 등 33개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문화 현안과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군은 간담회에서 영동군 문화예술 주요 추진사업으로 △영동군 문화의 집 이전 개관 추진 △디지털 영동문화대전 편찬사업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만들기 △국악체험촌 이용 홍보 △노근리평화공원 관리·운영계획 등을 설명하며, 향후 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영동군수는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BioLabs 수잔 체이스 부사장, 충북 오송 방문 BioLabs의 수잔 체이스 부사장이 충북 오송을 방문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의 잠재력과 향후 협력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수잔 체이스 부사장은 오송의 바이오 연구·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자, 정부 관계자, 예비 창업가들과 만나 기술사업화에 대한 높은 수요와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연구 성과를 창업과 글로벌 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있어 엑셀러레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BioLabs 참여 시 오송 바이오 생태계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충북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BioLabs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