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완주하면 전원 혜택 … 제천시보건소‘워크온’이 달라진다 제천시가 ‘걷는 도시’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진다. 제천시보건소(소장 안순덕)는 시민 걷기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기반 사업 ‘워크온(Walk-on)’을 2026년부터 확대 추진한다. 시민이 일상 속 걷기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 방식과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비용 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운동으로,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 스트레스 완화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다. 다만 실천의 관건은 ‘꾸준함’이다. 이에 제천시는 시민의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재미 요소와 보상 체계를 결합한 워크온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워크온은 시민이 모바일 앱을 통해 걸음 수를 기록하고, 일정 기간 목표 달성이나 미션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걷기 활동을 이어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제천시 워크온은 단순한 걸음 수 미션을 넘어 건강사업과 시책을 연계한 다양한 챌린지를 운영해 왔다. 금주 구역 방문 인증, 혈압 측정 인증, 환경의 날 기념 챌린지, 일회용품 줄이기 챌린지, 배달모아 챌린지 등 생활 속 건강생활 실천과 시정 과제
제천시, 2026년 2월 10일부터‘바우처택시’ 운행 개시 - 중증보행장애인 이동권 확대, 비휠체어 이용자 대상 교통서비스 제공 - 제천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2월 10일 15시부터‘바우처택시’운행을 본격 개시한다. 바우처택시는 제천시 거주 중증보행장애인 중 비휠체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택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다. 바우처택시 이용 희망자는 특별교통수단 수탁기관인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 (☎043-644-5553)를 통해 이용자 등록을 하면 7일에서 10일 후 바우처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등록 절차를 완료한 이용자는 청풍호콜택시(☎ 043-645-1004)로 전화해 바우처택시를 호출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이용요금(기본 1,700원/5km, 추가요금 100원/1km, 최대 요금 3,400원)과 동일하며, 이용 횟수(월 40회)나 지원금액(시내지역 월 20만 원, 읍면지역 월 30만 원) 중 하나라도 소진될 경우 기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된다. 제천시는 바우처택시 도입을 위해 운영기관 및 택시운송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안정적인 서비스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운영
□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행복마을사업 설명회 개최 ○ ○ 균형발전과 ▸ 김영환 충북도지사, 설 명절 맞아 소방서·복지시설 위문 ○ ○ 행정운영과 ▸ 충북도가 청년예비부부에게 축복을 선물해 드립니다!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제조 AI ‘실증을 넘어 현장으로’ 실무자 협의체 가동 ○ × AI전략과 ▸ 충북인삼, 시설현대화로 스마트 유통시대 연다! × × 스마트농산과 ▸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 × 산림환경연구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2026. 2. 24.(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해봄학교’ 첫 졸업생 배출… 20명 초등학력 인정 - 최고령 89세까지, 3년 배움의 결실… “누구나 배움 누리도록 지원” 평생학습관 O O ∙ 청주랜드, 기후변화체험관 새단장 마치고 3월 4일 재개관 - 보고 만지고 참여하는 탄소중립 교육… 초록놀이터·작은도서관도 조성 랜드관리사업소 O - ∙ 청주시, 농업인 월급제 확대 운영… 월 최대 230만원 지급 - 전년 대비 30만원 인상, 3월 13일까지 지역농협서 신청접수 농식품유통과 - - ∙ ㈜이에스창호, 청주시에 3천만원 상당 창호교체 지원 건축디자인과 O O ∙ 청주시 보건소,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 선정 건강증진과
【2026. 2. 14.(토)] ~【2026. 2. 18.(수)] 【2026. 2. 14.(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장년층 고독사 고위험군 345명 발굴… 살핌 체계 가동 - 5,189명 조사 결과 6.6% 고위험군… 전원에 안부확인 서비스 연계 복지정책과 - - ∙ “시민 안전 강화” 청주시, 다목적 CCTV 60개소 설치 추진 - 4개 구에 균형 설치… 총사업비 12억원 투입해 10월 완료 목표 재난대응과 O - ∙ 청주시, 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 행정사무보조·환경정비 등 추진… 2월 23~27일 구청·행복센터서 접수 경제일자리과 - - 【2026. 2. 15.(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지방세
1. 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의 소중한 추억을 지킨다! 충북 영동군은 2월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하루 3시간씩 연중 상시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치매 증상을 경감시키고 낮 동안의 돌봄을 제공하여 치매환자 가족들에게는 부양부담을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인력인 작업치료사의 진행으로 인지자극훈련, 신체활동, 수공예활동, 심리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치매환자가 정서적으로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프로그램 쉬는 시간마다 어르신들은 치매안심센터에 마련된 카페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다른 어르신들과 소통 및 친목 도모를 하며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다.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쉼터 돌봄을 통해 치매어르신들의 치매 증상 악화 지연과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쉼터프로그램은 관내 경증 치매 환자라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대기자로 신청을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치매안심센터(☏043-740-5945)로 문의하
□ 설 연휴, 멀리 가지 말고 ‘보은어때’ – 눈썰매장·속리산테마파크·말티재·법주사까지 가족 나들이 추천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할 나들이 장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눈과 숲, 체험과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충북 보은은 겨울 풍경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이번 설 연휴에 고향을 찾은 귀향인이나 관광객들이 보은군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군에서 운영중인 시설을 최소한의 휴무를 통해 맞이할 계획이다. ◇ 아이 웃음 가득한 보청천 눈썰매장 보은읍 뱃들공원 앞 보청천 하상 주차장 일원에서 운영 중인 겨울철 눈썰매장은 설 연휴 대표 나들이 장소다. 스노우존·얼음존·실내 놀이존으로 구성돼 눈과 얼음 체험은 물론 난방이 가동되는 실내 놀이공간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대형 슬로프와 회전썰매, 눈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으며, 아이스링크에서는 무료 스케이트 강습도 진행돼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더한다. 눈썰매장은 2월 18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다만 설 연휴 기간에는 정상 운영하되, 설날 당일에는 오전 운영을 하지 않고 오후 회차부
1. 영동군, ‘지역사랑 철도여행’ 1만 9천여 명 유치… 42개 지역 중 방문객 수 3위 - 생활인구 대비 방문객 비율 10.4%로 ‘사업 참여 42개 지자체 중 1위’ 달성 - 국악·와인 테마와 월류봉·힐링관광지 등 ‘영동형 힐링’ 콘텐츠로 관광객 매료 - 단순 방문 넘어 지역 경제 견인하는 ‘관계인구’ 형성의 모범 사례 충북 영동군이 국악·와인과 힐링을 결합한 독보적인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인구감소지역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영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코레일 협력 사업인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를 통해 총 1만 9천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영동군 인구의 약 45%에 달하는 수치로, 사업에 참여한 전국 42개 지자체 중 1위 전북 남원(2만 3천여 명), 2위 경남 밀양(2만여 명)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이다. 특히 영동군은 생활인구 대비 방문객 비율에서 10.4%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역 내 유동 인구 10명 중 1명 이상이 철도 관광 상품을 통해 영동을 찾았다는 지표로, 영동군 관광 브랜드의 집객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과는 영동군
1. 영동군, ‘영동와인전망대’ 2월 11일 정식 개장… 관광 랜드마크 기대 충북 영동군은 힐링관광지 내에 조성한 ‘영동와인전망대’가 오는 2월 11일 정식 개장을 앞두며 관광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동와인전망대는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높이 50m 규모의 조형 전망대로,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모든 시설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전망대가 영동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설은 층별로 특색 있게 구성됐다. 1층에는 전시공간과 미끄럼틀, 슬로프·엘리베이터를 갖춘 진출입 공간이 조성됐으며, 2층에는 슬로프 종점이, 3층에는 휴게 기능을 겸한 중간 전망공간이 마련됐다. 최상층인 4층에는 스카이워크 형태의 전망대가 설치돼 힐링관광지 전경과 영동의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는 정식 개장 후 연중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점심시간(12시~13시)은 운영하지 않는다. 군은 주·야간으로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 안내와 시설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충주시, 재난·안전 신속 대응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 부서 간 행정 정보 통합·모바일 연계로 업무 효율성과 대응력 강화 - 충주시는 2일부터 부서 간 업무를 통합 지원하고 재난·안전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내부 행정용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도시 전반의 행정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상황 인지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시스템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재난·안전, 교통, 시설물 관리 정보 등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업무 활용도를 높였다. 아울러‘직원용 모바일 서비스’를 함께 구축해 재난·사고 등 비상 상황 발생시 사무실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상황 확인과 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시는 업무 시간은 물론이고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이 강화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대응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등 업무 전반의 능률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올해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 실무 자들의 피드백 등을 거쳐 염수분사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