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 창단식 개최 - 지역 체육 활성화와 조합원 화합의 장 마련 - □ 증평신협(이사장 이문재)은 2026년 1월 8일(목) 오후2시 증평군 파크골프장 내 증평수질개선사업소 2층에서 ‘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 이날 창단식에는 증평군 파크골프협회 김면회 회장과 협회 임원진, 관내 각 파크골프클럽 회장단, 그리고 증평신협 임원진이 참석해 어부바파크골프클럽의 출범을 축하하고 자리를 빛냈다. □ 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소통과 친목 도모,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창단됐다. □ 한편, 증평신협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지원과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네오아트센터, 2026 신년 기획전 오는 14일 개막 1관 소장전부터 2·3·4관 초대전까지 전관 아우르는 대규모 기획 조각가 배승수의 ‘피어난 매듭’과 유중희·유영미 부부 작가의 예술 세계 조명 오는 1월 14일, 네오아트센터가 2026년 새해를 여는 신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관부터 4관까지 전관에서 네오아트센터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장전과 더불어 각기 다른 물성(物性)을 탐구해 온 작가 3인의 초대전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배승수作_ Piona in bloom, 300×230×900(mm), stainless steel, 2025 제2관에서는 ‘가장 단단한 쇠로 빚은 가장 부드러운 위로’, 조각가 배승수 초대전 'Piona : into bloom'이 열린다. 차가운 스테인리스 스틸을 수만 번의 망치질과 용접으로 다스려 유려한 ‘리본’과 ‘꽃’으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배승수 작가는 과거 ‘Unknown’ 시리즈에서 내용을 비워둔 채 겉모습인 ‘포장’과 ‘매듭’에 천착했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그 단단한 매듭을 풀고 내면의 에너지를 꽃피웠다. 2021년 갓 대학원을 졸업한 청년 작가 시절, 네오아트센터와의 인연이 시작된 이후 5년
충주시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102개 과정 1,885명 1월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동 평생학습관 본관과 호암동, 연수동, 금릉동, 서충주 분관에서 102개의 다양한 강좌로 구성됐다. 충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885명이다. 수강 신청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goodedu.chungju.go.kr)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에는 공정한 무작위 자동 추첨을 통해 수강생이 선정되며 선정된 학습자는 2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6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새롭게 개관하는 서충주 분관과 금릉동 분관이 시민들의 배움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지난 하반기 평생학습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앞으로도 신설 프로그램을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3일(금)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증평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 참석 [1월 2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수도권 쓰레기, 왜 증평 군민이 떠안나” (3만7천여 명의 군민 건강 위협...대안 없는 수도권 생활쓰레기 유입 반대 공식화) × ○ ×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최재희 (043-835-3641) 일반 증평군, 한파 속 급수 안전 사수 (노후관로·옥외 수도계량기 중심 동파 예방 안전 점검) × ○ × 수도사업소 상수도팀 강명원 (043-835-4084) 행사 ㈜아이지모터펌
1. 산불 제로를 향해… 영동군, 116일 봄철 산불방지 총력전 충북 영동군이 스마트한 감시체계를 갖추고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달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을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체계적인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 비상체계에 돌입했다.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건조 일수가 늘고 산불위험도도 증가함에 따라, 군은 대책본부를 보다 촘촘하게 운영해 산불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현재 군청 산불종합상황실과 각 읍․면에 총 12개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원 운영, 산불 모니터링 등 종합적 산불대책을 추진 하고 있다. 군은 100명의 산림재난대응단을 편성하고 진화차량을 비롯한 3,000여 점의 진화 장비를 확보해 즉각적인 초동 진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책 기간에는 산림녹지과 직원 23명이 6개 조로 팀을 구성해 주중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근무시간 이후에는 군 당직실과 연계해 야간산불을 철저히 대비한다. 또한 기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대책회의 등을 통해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감시 체계도 강화했다. 군은 조망
SK하이닉스, 충청북도 대규모 투자 결정 - 김영환 지사 “적극 환영”… 충북, 중부권 최대 AI 반도체 핵심 거점으로 도약 - 충북도는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첨단 반도체 패키징 제조시설을 신설하는 대규모 투자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월 13일,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약 7만 평 부지에 반도체 후공정 및 첨단 패키징 팹(P&T7)을 구축하는 투자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충청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총 83조 4,691억 원에 달하며,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투자는 2025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총 19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AI 시대 핵심 메모리인 HBM 생산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4조 원), 현대모비스(5,000억 원) 등 대규모 증설 투자에 이어, SK하이닉스의 추가 투자가 더해지며 충북은 명실상부한 첨단 산업 투자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은 전공정–후공정–첨단 패키징으로 이어지는 통합 반도체 클러스터가 청주에 완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
충북도, 2026년 도 지정 축제 4개 선정 - 사람 모이고 지역 살리는 충북지정축제 지원 대폭 확대! -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충청북도를 대표할 도 지정 축제 4개(최우수축제 2개, 우수축제 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축제로는 △괴산김장축제와 △보은대추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옥천의 지용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콘텐츠 차별성, △위기 대응 능력, △전담 조직의 전문성,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자체 성과지표 관리, △이전 평가 결과 환류 여부, △축제 육성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파급력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축제들은 인구 감소와 관광 수요가 제한적인 지역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역사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충북도는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비 보조금을 2025년 1억원에서 2026년 2억원으로 전폭적으로 확대하고,
제일새마을금고(황명익 이사장), 쌀 200kg.(70만원상당)을 열린행복밥집에 후원 했다. 쌀이 떨어진것을 알고 시설이 멈추는 상황을 감지, 운영 할 수 있도록 기부했다. 전에는 연말이면 쌀.라면등 많은 후원물품이 넘쳐 났는데 이번 연말은 경제가 어려운지 전혀 답지 되지 않았다. 시설은 일주일에 50kg의 쌀과 라면은 10박스(400개)가 필요하다. 어떤 방법이든 해결해야 한다. 무료급식 시설에 쌀이 떨어지면 문 닫어야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독지가의 따뜻한 온정으로 이어 간다. 시설은 사직4지구 개발로 이사문제도 해결 못하고 있다. 급한 나머지 임시로 옆 건물로 옮겼지만 마땅한 시설이 확정되면 옮겨야한다. 관심있는 청주시민들께 열린행복밥집이 취약계층에게 무료급식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기대합니다.
충북도,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모집 시작 - 충북도가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합니다 - 충북도와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소상공인지원센터)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의 1분기 참여자 250명을 1월 26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청년 창업자의 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소상공인에게 생애 1회 30만 원의 응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마케팅·세무회계 등 반기별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본 사업은 전국 최초로 2023년에 도입된 이후 2025년까지 총 3,665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도는 2026년에도 1,050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로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2019. 1. 1. 이후 신규 창업자로서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자이다. 충북도 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착한가격업소, 사업
충북도, ‘2026년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 성황리 개최 - 도내 문화예술인 한자리에… 격려와 화합 속 충북 문화예술 도약 다짐 - 충북도는 19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문화예술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문화예술인 신년행사로, 신년을 맞아 도내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한편,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함께 2026년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문학, 미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문화콘텐츠, 청년예술 분야 등 도내 곳곳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예술 분야와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도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지난 한 해 충북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 문화예술인 대표 신년 인사, 2026년 충청북도 문화예술 정책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 설명을 통해 문화예술이 도민의 삶 전반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의 주요정책방향과 추진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