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보훈수당 일괄 인상 이달부터 지급 - 국가유공자 예우확대와 보훈 문화 확산에 노력 - 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훈수당을 기존 월 18만 원에서 월 23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자는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753명, 전몰군경 유족 54명, 독립유공자 유족 15명, 보훈대상자 91명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도리이며, 이번 수당 인상으로 유공자 사망 후 남겨진 유족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 충북 영동군, ‘2026년 영동여행 리워드(Reward)사업’으로 여행경비 최대 20만 원 환급 - 관외 개별 관광객 대상… 여행경비 40% 상당 지역특산품 지급 - 충북 영동군이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영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영동여행리워드사업을 1월부터 추진 중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금) 오전 10시 영춘중학교에서 열리는 제62회 영춘중학교 졸업식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금) 오후 2시 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3차) 단양군, 세계지질공원 ‘공동 대응체계’ 구축 본격 시동 – 전국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 한자리에… 행정협의회 구성 논의 – 대한민국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제도화 논의가 단양에서 본격화됐다. 단양군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운영 중인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가칭)「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운영 정책의 한계를 넘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 지자체들은 행정협의회 구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동안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들은 각 지역의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전·관리하며 성과를 쌓아왔으나, 운영 재원확보와 전문인력 부족, 법·제도적 지원 미비 등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개별
[1월 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9.금) 단재교육연수원, 교사의 마음을 돌보는 한국교육학술연수원 원격연수 콘텐츠 심사 최종 합격 <오는 15일부터 충북연수포털에서 수강 가능> × ○ 배포시 × 단재교육연수원 기획지원부 이희정 (043-299-6315) 행사 ◎ (1. 9.금) 충북예술고, 학생 주도 파리 문화 예술 탐방으로 세계시민 역량 키운다 × ○ 배포시 × 충북예술고 권소영 (043-230-0627) [1월 9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자료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5년 최대 성과는 단연 ‘인구 증가’...지방 소멸위기 뚫고 비상 - 지난해 3044명 늘어 충북도 1위, 전국 군 지자체 중 2위 올라 -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3박자’ 통했다 2.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이유, 정책이 바뀌었다...2026 음성군 정착형 청년정책 가속 - 주거·일자리·문화·정착을 아우르는 맞춤지원...‘청춘도시 음성’ 추진 - 청년 가전제품 구독 및 면접복장 지원 신설+청년월세 지원 확대까지 □ 군정 소식 3. 음성군,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172억원 투입 - 공익활동 등 5개 분야 노인 맞춤형 일자리 4328개 마련 - 지난해 대비 일자리 2.6%↑...총 예산액 6.8%↑ 4. 음성군, 독립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인상 5. 음성군, 2026년 찾아가는 문해교실 교사 및 학습장 모집 - 평생학습으로 배움의 길 함께 가요...이달 15일까지 신청·접수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맹동면 영진하이텍, 사랑의 성금·장학금 200만원 기탁 7. 해성종합건설㈜,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 2026. 1. 9.(금) 조병옥 음
1.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충북 도내 1위 2. 진천군, 옥외 광고 업무 평가 2관왕 달성 3. 진천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 2026년까지 연장 동 정 △ 공식 일정 없음 행 사 △ 광혜원면 새마을협의회 연시총회 = 9일 오후 5시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충북 도내 1위 - 2025년 11억 4천600여만원 기록…3년 누적액 23억원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3년간 매년 충북 도내 모금액 1위를 이어가며 타 지방정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군은 2025년 말 기준 11억 4천600여만원(9,153건)의 모금액을 기록했다. 시행 첫해인 2023년은 3억 8천600여만원(1,598건), 2024년은 8억 1천900여만원(5,750건)을 각각 기록했으며 매년 기부 건수와 모금액 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액은 23억원을 상회하고 있고 10만 원 기부자가 60% 이상 늘어나면서 16,500여건에 달하는 모금 건수를 기록했다. 군은 기부자를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홍보 전략을 중심에 두고 움직여 왔다.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여러 기관, 단체를 직접 찾
조길형 충주시장, 시무식서 신년 메시지 전해 - 시정 운영 되돌아보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 강조 - 조길형 충주시장이 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운영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조길형 시장은 “충주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충주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를 축으로 한 4대 미래비전 아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정은 한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축적과 연속성을 통해 이어져 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들이 계획된 방향에 따라 차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안정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이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충주의 오늘은 많은 선택과 판단이 모여 만들
충북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한 대책 논의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1월 23일 도위원회 및 1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과 실무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주요 대책 논의와 함께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선거관리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반 공고화 ▲미래 지향적 조직역량 강화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연간 주요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고 주요 선거과정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의혹이 없도록 더욱 힘쓸 것이며,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 할 것임을 강조하는 등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 실현 의지를 확고히 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방선거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할 수 있었다”며, “모든 선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 확대간부회의서 폭 넓은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 필요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수년간 예산과 노력을 투입해 온 충청광역연합의 노력이 공염불이 되지 않도록 대전·충남 통합이 충청권 전체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말하고,“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등 자강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비롯한 개혁 정책들이 마지막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 시동... 먼데이피칭 재개 - 제약·바이오 중심 유망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3일(금) 오전 10시 20분 대강오토캠핑장에서 열리는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개막식 참석 단양군,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23일 팡파르 – 얼음놀이·민속놀이로 겨울 관광 본격 시동 – 추억 속 얼음썰매와 팽이치기가 다시 살아나고, 낙화의 불빛이 단양의 겨울밤을 수놓는다. 단양군은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부제: 그리운 그시절 그놀이)’를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강면 죽령천 인근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직접 뛰어놀고 체험하는 ‘참여형 겨울축제’로 기획됐다. 죽령천 일대에 조성된 얼음놀이장은 대회장과 체험장을 분리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 기간에는 ▲얼음썰매 ▲외발썰매 ▲이색 컬링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등이 상시 체험과 대회로 운영된다. 현장 접수만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관람객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구현했다. 전통 겨울 풍속을 되살리는 민속놀이도 풍성하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엿치기, 연 만들기·날리기 체험은 세대가 함께 웃고 경쟁하는 추억의 장
김영환 지사, 국회 방문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 건의 - 대전·충남 통합 논의 속 충북 해법 제시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야당 최고위원 및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대응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을 비롯한 도정 핵심 현안에 대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도는 특히 광역지자체간 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북이 소외되거나 역차별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충북 특별지원 법률 제·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활주로 조기 착공 ▲K-바이오스퀘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청주공항~김천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다목적 돔구장 건립 등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산업 육성과 주요 SOC 사업에 대한 국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일하는 밥퍼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영상자서전 등 충북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5대 혁신 정책의 추진 성과와 전국 확산 가능성을 설명하며, 제도적 뒷받침을 위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김영환 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추진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