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한 대책 논의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1월 23일 도위원회 및 1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과 실무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주요 대책 논의와 함께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선거관리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반 공고화 ▲미래 지향적 조직역량 강화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연간 주요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고 주요 선거과정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의혹이 없도록 더욱 힘쓸 것이며,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 할 것임을 강조하는 등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 실현 의지를 확고히 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방선거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할 수 있었다”며, “모든 선
충북도,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발의 본격화 - 법률명 확정 및 여야 공동대표발의 건의 - 광역 통합특별시 파격 지원에 따른 대응 전략 - 충북도는 가칭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의 법률명을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가균형발전 혁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특별법」으로 정하고, 더불어민주당 및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게 공동대표발의를 건의했다. ‘충청북특별자치도’라는 명칭은 고려시대부터 사용되어 온 ‘충청도’ 라는 역사적‧지리적 정체성을 계승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특별자치도 추진은 최근 정부에서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과 함께 2차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데 따른 대응 전략이다. 충북도는 당초 하나의 권역이었던 대전‧충남, 광주‧전남과 달리, 통합의 전제가 되는 인접 광역시가 존재하지 않아 광역지자체 간 통합이 구조적으로 어려운 지역이다. 반면, 동일한 구조적 한계를 가진 강원·전북·제주는 특별자치도 도입을 통해 각종 특례와 권한을 보장받고 있으나, 충북만 유일하게 이러한 제도적 혜택에서 배제된 상황이다. 이에, 충북도는 광역지자체간 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북이 소외되거나 역차별
충북도립파크골프장, 개장 한 달여만 방문객 1만 명 돌파 ‘생활체육 성지’로 우뚝 - 1.27. 기준 누적 10,020명 기록, 시범운영기간 5월 말까지 연장 - 충북도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도립파크골프장이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 약 한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10,020명)하는 등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1만 명 돌파는 동절기 추위 속에서도 하루 평균 300여 명 이상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도립파크골프장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충북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빠르게 급부상하고 있다. 충북도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운영된 시범운영기간을 주차장 확대, 예약시스템 추가 설치 등의 시설보강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이용료는 기존처럼 무료다. 다만, 시범운영기간 중 4월 한 달간은 최상의 잔디 상태 유지와 코스 관리를 위해 잠시 휴장에 들어간다. 한편, 도는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배려 정책도 잊지 않았다. 끝자리가 1로 끝나는 날(1일, 11일, 21일, 31일)은 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등 6개 시군 도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정하여, 지역 간 균형 있는 생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9일(목) 오후 1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참석 단양군, 재난상황팀 신설…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 가동 – 전담 조직 구축으로 재난 대응 ‘상시 컨트롤타워’ 마련 – 단양군이 재난 대응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는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군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상황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폭염, 한파 등 자연재난이 잦아지고 화재, 교통사고, 시설물 안전사고 등 일상 속 위험 요인도 증가함에 따라 기존 대응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재난 대응 기능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신설된 재난상황팀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전담하며 평시에는 재난·안전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유관 기관과의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 접수, 초기 판단, 보고, 대응 지시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초동 대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재난
서울숲에서 만나는 충주의 정원, 서울시와 ‘우호 교류정원 협약’체결 - 서울국제정원박람회·2026 충주 정원축제 연계… 시민 참여형 정원교류 본격화 - 충주시는 2026 충주 정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특별시와 「우호 교류정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원을 매개로 한 도시 간 협력과 교류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주시는 오는 5월 성동구 서울숲 일원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충주 시민정원사회가 직접 기획‧조성한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참여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방식으로, 수도권 핵심 공간에 충주의 정원문화와 지역 정체성을 구현하는 사례로 의미를 갖는다. 충주 시민정원사회는 그동안 지역 내 정원 조성, 교육, 공동체 활동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시민 참여형 정원의 가치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정원문화 사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협약은 상호 교류 방식으로 추진되며, 오는 10월 탄금공원 지방정원 조성지에 개최 예정인‘2026 충주 정원축제’에는 서울특별시가 참여해 ‘서울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제2회‘제천빨간오뎅축제’맛 개선 품평회 개최 1월 29일 매대 운영자 대상 맛·위생·서비스 강화 교육 실시 제천시는 지난 29일 어반케어센터에서 ‘제2회 빨간오뎅축제 빨간오뎅 맛 개선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해 축제에서 제기되었던 일부 메뉴의 맛 편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에 참여하는 매대 운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빨간오뎅을 함께 시식하고 평가하며, 각자의 조리법과 운영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특히 시는 운영자 간 긴밀한 의견 교류를 통해 맛의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축제 대표 먹거리인 빨간오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행사 당일에는 현장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교육을 함께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신뢰받는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이번 품평회를 통해 제1회 축제보다 한층 향상된 맛의 품질과 운영 수준을 확보해, ‘먹고 즐기고 감탄하는 축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는 단순한 사전 점검이 아니라, 빨간오뎅의 맛을 표준화하고 축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표 겨울 먹
□ 주요 군정 1. 음성군,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선정...4억4천만원 국비 확보 - “기후위기 시대, 자연휴양림 생태회복력 높여 산림·생물다양성 지킨다” □ 군정 소식 2. 음성군, 지방세 세무조사로 누락세원 24억 3천만원 발굴 - 도 기준 운영목표액 4억원 比 608%, 군 자체 추징목표액 7억원 比 348% 초과 징수 성과 3.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음성군, 찾아가는 문해교실 본격 운영 -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학습 서비스’ 제공 4.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신규 단원 모집 - 초등3~고2 대상...비올라 등 4개 파트 5명 선발 5. 반기문 평화기념관, 관람객 대상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 - 토요일 ‘한복 모루인형 만들기’, 일요일 ‘명태 도어벨 만들기’ 체험 6. 음성군, 2026년도 제19기 음성농업대학 수강생 모집 - 복숭아, 스마트 시설원예 2개 과정 운영 ▣ 2026. 1. 30.(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소이면행정복지센터 / 2026년 소이면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읍면방문) 1. 음성군,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선정...4억4천만원 국비확보 - “기후위기
【2026. 1. 29.(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일몰제 위기 뚫고 ‘301만㎡’ 녹지 사수 - 도시공원 일몰제 위기 속 25곳 공원 지켜내 -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약 4,400억원 시 예산 절감 효과 대변인 O - ∙ 친환경 도시로 한걸음 더! 청주시, 목재특화거리 조성 완료 - 우드하늘길, 둥지쉼터 등 도심 속 쉴곳 마련… 새로운 명소로 도약 기대 산림관리과 O O ∙ 청주시, 시외·농촌 중심 버스정보안내기 109대 확충 - 총 1천여대 운영으로 정확성·안전성 향상… 올해 35대 신설·교체 추진 교통정책과 O - ∙ 청주시, 2027년 농업 및 식품산업 국비사업 정책심의 농업정책과 O O ∙ 봄나물 두릅 겨울에도 맛본다… 청주시 기술지원으
□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지사, 진천군에서 2026년 도민과의 대화 시작 ○ ○ 행정운영과 ▸ 충북 농식품 수출, 2025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력공급시설 구축지원 ○ × 산업육성과 ▸ 충북도, 제3자 기부로 취약계층 재난대비 따스한 온기 전달 × × 자연재난과 ▸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고위험군은 예방접종 필수! ○ × 감염병관리과 ▸ 충북농기원, 농식품 특허기술 43건 민간 이전 본격화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1. 진천군, 2026년 생거진천 에코머니 사업 본격 추진 2. 진천군, 진천 몰 설맞이 할인행사로 소비자 공략 나서 3. 진천군,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제도 개선 동 정 △ 공식 일정 없음 행 사 △ 광혜원면 남성의용소방대 이취임식 = 30일 오후 5시 30분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2026년 생거진천 에코머니 사업 본격 추진 - 일상 속 친환경 실천으로 포인트 받고 인센티브까지 지원받자 충북 진천군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2026년 생거진천 에코머니 사업’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근거해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탄소 저감 실천 사업으로, 군민 누구나 일상 속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제도 중심의 정책을 넘어 군민 개개인의 인식 전환과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2026년 생거진천 에코머니 사업’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진천군민이라면 누구나 휴대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플로깅 △대중교통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