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와이너리,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잇따라 수상 충북 영동군의 주요 와이너리들이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에서 그랑골드·골드·실버·브론즈 등 다양한 등급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영동와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번 수상은 지난 10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에서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가 개최한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품평회 결과로, 국가대표 소믈리에 우승자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라벨을 가리고 맛만 보고 평가) 방식으로 심사해 공정성을 높였다. 전체 출품작은 145종(한국와인 101종, 전통주 44종)으로, 이 가운데 그랑골드는 16개 제품(약 11%)만이 수상할 만큼 기준이 엄격했다. 등급은 그랑골드 91점 이상, 골드 85점 이상 91점 미만 등 명확한 점수 기준으로 평가됐다. 충북 영동군 와이너리들은 레드·로제·스파클링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고르게 수상하며, 영동와인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와인 부문 평가는 화이트·로제·레드·과실주·스파클링 순으로 진행됐다. 레드 와인 부문에서는 출품작 39종 가운데 단 5종만 그랑골드를 수상했으며, 이 중 산막와이너리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2일 목요일) 14:30 연풍면에서 주민의견 청취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 명 돌파 O X 일반 괴산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O 10시 X 행사 괴산군 청천면 선평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O 13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 본격 추진 O 전경 X 일반 2026년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O 14시 X ▣ 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 명 돌파 -수도권 발길 31.4% 점유, 내비 검색 1위는
□ 보은군, 재해안전지대(중초지구) 확보를 위한 본격 착수 충북 보은군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 설계 방향, 주요 검토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4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재해 예방 프로젝트다. 기존의 단편적인 시설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하천, 소하천, 우수관로 등을 지역 단위로 통합 정비하는 ‘종합 정비 방식’을 적용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예산 집행의 효율성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보은읍 중초·장속·노티리 일원을 대상으로 지방하천 정비 6.63km, 소하천 정비 1.03km를 추진하고, 장신·죽전리 등 저지대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2일(목) 오전 8시 30분 군청 집무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1월 2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인삼골축제, ‘도 지정 우수축제’ 발판 삼아 2026년 대도약 준비 (도비 3천만 원 확보, 인삼콘텐츠·군민 참여형 축제 경쟁력 인정) × ○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심서영 (043-835-4112) 일반 증평군, 강추위 선제 대응...한파 취약계층·생활시설 안전 점검 강화 × ○ × 재난안전과 하천방재팀 최문영 (043-835-4736) 행사 바르게살기운동 증평군연합회, 증평군에 인재양성 장학금
이재영 증평군수, 2026년 비전‘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 증평’선포 - 제216회 임시회서 군정보고... 역대 최대 2914억 예산 투입 7대 전략 제시 - 21일부터 27일까지 전 부서 대상 2026년 주요업무보고 통해 실행력 확보 충북 증평군이 2026년을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20일 개회한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군정 연설을 통해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미래 비전과 7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군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증평형 통합돌봄 강화 △공감 행정 구현 △산업생태계 구축 △미래 농업 육성 △체류형 문화관광 조성 △맞춤형 복지 실현 △안전한 스마트 도시 완성 등 7대 핵심 전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행복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한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시스템 정착과 서울대·한국교원대 협력을 통한 ‘에듀테크 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AI 기반 인지케어 플랫폼과 에듀테크 체험관 등 첨단 기술을
2026년 2월 수시인사 발표문 (과장급 및 6급이하) ( 2026년 2월 2일자 ) □ 과장급 ○ 도로교통과장 지 방 공 업 사 무 관 편 주 현 전, 체육진흥과장 ○ 지방자치인재개발원(교육파견) 지 방 시 설 사 무 관 이 현 제 전, 도로교통과장 ○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지 방 세 무 주 사 김 영 철 전, 문화예술팀장 총 3 명 ( 2026년 2월 1일자 ) □ 6급 이하 인사내용 ○ 자치행정국 인구정책과 지 방 행 정 주 사 전 대 섭 전, 자치행정국 인구정책과(자체승진) ○ 자치행정국 세정과 지 방 세 무 주 사 박 준 희 전, 자치행정국 세정과(자체승진) ○ 자치행정국 회계과 지 방 운 전 주 사 이 용 상 전, 자치행정국 회계과(자체승진) ○ 경제환경국 기업지원과 지 방 행 정 주 사 이 재 석 전, 경제환경국 기업지원과(자체승진) ○ 자치행정국 행정지원과 지 방 행 정 서 기 이 민 호 전, 경제환경국 경제과 ○ 문화복지국 교육청소년과 지 방 행 정 서 기 주 규 영 전, 자치행정국 회계과(휴직) ○ 경제환경국 경제과 지 방 행 정 서 기 연 승 은 전, 문화복지국 교육청소년과 총 7 명 ( 2026년 2월 2일자 ) □ 팀장 인사내용 ○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화) 오후 1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식 참석 단양군, 주민 의견 반영해 ‘삼족오등’ 야간조명 상시점등 – 일회성 연출 넘어 지속 가능한 야간경관으로 정착 – 단양군이 온달문화축제 기간 동안 설치·운영한 ‘삼족오등’ 야간조명을 축제 종료 이후에도 상시 유지·관리하며, 전통미를 살린 야간경관 조성에 나섰다. 이번 상시 운영은 축제 기간 동안 이어진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과 지속 운영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단순한 축제 장식을 넘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야간경관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일회성 연출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성과 관리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축제 당시 삼족오등은 일몰부터 다음 날 일출까지 점등됐으나, 상시 운영에 맞춰 에너지 절약과 시설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로등 점멸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현재 삼족오등은 일몰 시 자동 점등돼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꺼지지 않은 삼족오등의 은은한 불빛은 온달문화축제의 여운을 이
충주시,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대비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 충주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2026년 1월 구성된 심의‧자문기구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의료‧복지기관, 학계 등으로 이뤄진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의 수립·시행·평가와 민‧관 협력체계 운영 활성화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한다. 시는 2025년 7월 14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 안내 △충주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서 심의‧의결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돌봄체계 구축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충주시는 올해 3월부터 시행되는 「의
제천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최종 선정 - 국도비 확보 통해 천연물산업 경쟁력 강화 본격화 - 제천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공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18억 원을 포함해 도비 3억 8,600만 원, 시비 3억 8,600만 원 등 총 25억 7,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향후 2년간 확보된 재원을 투입해 지역 천연물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천연물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소재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해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시제품 제작부터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사업화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6개 부처가 협력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동 지원사업이다. 제천시는 이번 A등급 선정이 시의 천연물 산업 성장 가능성과 정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천연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 주요 군정 1. 음성군, ‘선택과 집중’ 통했다… 공모사업 1279억 원 확보 쾌거 - 국·도비 821억 원 확보해 재정 부담 최소화… 전년 대비 191억 증가 - 정주 여건 개선·지역 경제 활성화·청년 지원 등 33건 사업 선정 2. 음성군, ‘대소 공영주차장’ 올해 상반기 준공 앞두고 공정 점검 속도 - 조병옥 군수 현장 확인…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 154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주민 편의 증대교통혼잡 완화 기대 □ 군정 소식 3. 음성군-음성지역 건축사회, 농촌 빈집정비 활성화 ‘맞손’ - 해체계획서 작성 비용 50% 이상 감면 및 행정대행 등 재능기부 협약 - 주민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기대 4. 음성군,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력...산불 감시 및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 - ‘산불드론 감시원’ 운영...드론 이용 감시 시스템 적극 활용 5. 음성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6. 음성군, 1월은 등록면허세(면허) 납부의 달입니다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손맛도 나눔도 일품’...금왕읍 4개 낚시터 대표들, 성금 기탁 8. 김호영 소이면장, 새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