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공: 2026. 1. 9.(금) / 보 도: 2026. 1. 12.(월)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년 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활력 넘치는 체육도시 조성’ - 시니어국민체육센터·맹동스포츠타운 등 단계적 인프라 구축 추진 - 도민체전 대비 시설 정비 및 전문·생활체육의 균형발전 도모 □ 군정 소식 2. 음성군, 금왕읍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추진을 위한 ‘첫걸음’ 3. 음성군,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시행...청·중장년 및 가족돌봄청년 지원 4. 2026년 음성군청 복도갤러리 첫 전시…‘장영분, 반재일, 김경희 작가 개인전’ 5. 음성군,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접수 6. 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금왕읍이장협의회, 성금 1백만원, 장학금 2백만원 기탁 8. 영재조경㈜,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300만원 기탁 9. 생극면행정복지센터·주요 기관단체장, 새해 첫 등산으로 지역발전 다짐 ▣ 2026. 1. 12.(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26년 체육 인프라
1. 진천군, 2025년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우수기관 선정 2. 진천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3. 진천군, 연속 인구증가 기록 19년으로…지방자치사 한 획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7일 오후 2시 30분 청주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독립운동가 보재이상설선생 헌정 음악회에 참석 행 사 △ 진천읍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정기총회 = 7일 오전 10시 30분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2025년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우수기관 선정 충북 진천군 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군 보건소가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어르신 맞춤형 구강건강사업이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군 보건소는 시범사업 초기부터 지역 돌봄 자원을 연계한 ‘진천형 방문구강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해 거동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주요 서비스는 대상자별 구강상태 평가를 바탕으로 △구강위생·의치 관리 교육 △구강건조, 구강기능 저하 예방 △저작불편 감소를 위한 생활 개선 지도
제천시, 2025년 종무식 개최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민행복 행정의 새해 다짐” 제천시는 지난 31일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시정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종무식에 앞서 지역청년예술단체인 ‘레인브릿지’팀의 실내악 콘서트를 마련하여 바쁜 행정업무 속에서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올 한 해 각종 평가에서 성과를 낸 부서를 비롯해 정부 우수공무원, 정부 모범공무원, 제천시 올해의 공무원 등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옥 일자리경제과장이 ‘정부 우수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과 수장을, △고정택 봉양읍 행정팀장, 김성환 재정공모팀장, 김병기 교통행정팀장, 손원철 도시건설팀장이‘정부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수장을, △박재훈 언론보도팀장, 이동춘 친환경농업팀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25년 부서평가에서 미래정책과, 일자리경제과, 문화예술과 3개 부서가 최우수 부서로, 읍면동 종합평가에서는 송학면, 교동이 최우수 읍면동으로 선정돼 각각 제천시장 표창과 시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특히
제천시민축구단, 시민투표로 최종 공식 엠블럼 확정 - 시민 참여 공개투표 통해 ‘시민이 주인인 구단’ 가치 실현 - 제천시민축구단이 시민 참여 공개투표를 통해 구단을 대표할 최종 공식 엠블럼이 확정됐다. 제천시민축구단은 구단의 정체성과 가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선정위원회의 심사와 시민 공개투표를 연계한 2단계 절차를 거쳐 공식 엠블럼을 선정했다. 시민 공개투표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득표율 59.4%를 얻은 2안이 최종 공식 엠블럼으로 선정됐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 모두에서 2안이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시민들의 공감과 선호가 고르게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에 확정된 공식 엠블럼은 제천을 하나로 잇는 안정과 신뢰의 상징으로, 제천시민축구단이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심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패형 구조는 시민과 선수를 보호하는 안정과 신뢰, 책임감을 상징하며, 중앙의 산과 선형 패턴은 제천의 자연환경과 굳건한 지역 정체성을 표현했다. 또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색감은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구단, 지속 가능한 시민구단으로 나가고자 하는 미래 비전을 나타낸다. 이번에 공개된 엠
충주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포스코 유휴부지 활용해 주민 중심 복합생활공간 조성 방안 모색 - 충주시는 21일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충주신도시 주민들의 체감형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서충주 지역구 시의원,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의 추진 상황과 주요 내용을 보고받은 후 질의응답 및 다양한 의견 제시 등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용역은 지난해 11월 19일부터 ㈜도화엔지니어링(대표 손영일)에서 수행 중이며, 올해 3월 18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용역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서충주신도시의 주민 생활 여건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해 9월 포스코이앤씨로부터 매입한 중앙탑면 용전리 703번지 일원(87,481㎡)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젊은 부부 등이 다수 거주하는 서충주신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문화·복지·교육·보육·체육 등 실질적으로 확충이 필요한 인프라를 객관적으
□ 보은군, 민생안정 지원금 1차 지급 개시 - 1인당 60만 원 선불카드 지급…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신청서 사전 배부로 신속한 지급 추진 보은군은 오는 26일부터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생안정 지원금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군은 ‘보은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총 19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제도 시행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준비를 마쳤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지원금은 1인당 총 60만 원(1차 30만 원, 2차 30만 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1차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2차 신청은 4~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금 신청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으며, 보은군 누리집과 네이버밴드 ‘대추고을소식’을 통해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화) 오후 1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식 참석 단양군, 주민 의견 반영해 ‘삼족오등’ 야간조명 상시점등 – 일회성 연출 넘어 지속 가능한 야간경관으로 정착 – 단양군이 온달문화축제 기간 동안 설치·운영한 ‘삼족오등’ 야간조명을 축제 종료 이후에도 상시 유지·관리하며, 전통미를 살린 야간경관 조성에 나섰다. 이번 상시 운영은 축제 기간 동안 이어진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과 지속 운영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단순한 축제 장식을 넘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야간경관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일회성 연출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성과 관리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축제 당시 삼족오등은 일몰부터 다음 날 일출까지 점등됐으나, 상시 운영에 맞춰 에너지 절약과 시설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로등 점멸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현재 삼족오등은 일몰 시 자동 점등돼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꺼지지 않은 삼족오등의 은은한 불빛은 온달문화축제의 여운을 이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선제적 정책 대응 필요’ 5분 자유발언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증평군의 1인가구 증가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변화임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동령 의원은 2024년 기준 증평군의 1인가구는 6,876가구로 전체 가구의 40.1%를 차지하며 이미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서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고, 증평읍은 비교적 젊은 1인가구 비중이 높은 반면 도안면은 고령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지역별 특성도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또한, 1인가구의 월세 거주 비율이 42.9%로 가장 높아 주거 안정과 생활 안전 문제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1인가구 증가는 주거·안전·생활·공동체 정책 전반과 연결된 종합적이면서도 시급한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1인가구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 설정 ▲연령 구분을 넘는 보편적 1인가구 정책 추진 ▲돌봄·안전·커뮤니티 사업의 종합적 재정비 ▲일부 위험군 1인가구를 위한 기술 기반 안전 보안 장치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보고(’26.1.15, 24시 기준) 발생현황 (추가 발생 없음) ❍ 가금농장 : 충북(음성2, 진천2, 영동, 증평, 괴산, 충주, 옥천) 9건 / 전국 34건* * 경기9, 충북9, 전남7, 충남5, 전북 3, 광주1 ❍ 야생조류 : 충북(청주) 1건 / 전국 25건 우리도 발생상황 ◈ 영동군(11.17, 종오리, 방역대 해제12.20) ◈ 괴산군(12.16, 산란계) ◈ 진천군(12.21, 메추리 / 12.29, 종오리) ◈ 음성군(12.22, 산란계 / 12.28, 종오리) ◈ 증평군( 1. 1, 산란계) ◈ 충주시( 1. 4, 산란종계) ◈ 옥천군( 1. 5, 메추리) 조치사항 ❍ 도의회 의장님, AI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상황 점검 및 직원 격려 ❍ 진천·괴산 AI 발생 관련 보호지역(3km내) 가금농가 5일주기 검사 - 13호(진천11, 증평1, 괴산1) 정밀검사 결과 이상없음 ❍ 산란계농가(5만수 이상, 40호) 축산차량 출입통제 특별관리 : 1.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6일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최근 겨울철 독감 유행과 학생들의 방학, 추운 날씨 등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혈액 보유량이 낮아지는 등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지속적인 혈액 수급 부족 사태에 대응하고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북과기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다. 충북과기원 원장 고근석은 “혈액 부족은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장기요양기관협회 간담회 개최 - 2026년 장기요양요원 지원사업 공유 및 현장 협력체계 강화 -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신경희)는 충북 관내 장기요양기관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장기요양요원 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