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5.(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사천산업용재유통단지협동조합, 지역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청주시에 1,182만2천원… 9년째 나눔 실천 경제일자리과 O O ∙ 청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5억원 초과 달성 - 5천200여명 참여 속 전년비 8.1% 증가… 3년간 누적 13억원 넘어 자치행정과 O - ∙ 청주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준공 - 총 3km 수변 산책로 조성… 주민 생활형 여가공간 마련 관광과 O - ∙ 청주시, 건축물 해체공사 사고 예방 위한 매뉴얼 개정 건축디자인과 O - ∙ 청주복지재단, 책으로 여는 시무식 진행 복지정책과 O -
【2026. 1. 1.(목)]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길 기초번호판 전면 개선 - 바닥 도색 방식 도입으로 시민 안전·신속 대응 기반 마련 지적정보과 O - ∙ 청주시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할인혜택 받으세요” - 6월‧12월 정기분 일시 납부시 연 세액의 4.5% 공제 세정과 - -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길 기초번호판 전면 개선 - 바닥 도색 방식 도입으로 시민 안전·신속 대응 기반 마련 - 청주시는 무심천 자전거길에 설치된 기초번호판을 바닥 페인트 도색 방식으로 정비해 시인성을 높여 시민 안전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하천·자전거길 등에서 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알릴 수 있도록 돕는 위치표시 표지판이다. 신고 시 해당 번호를 전달하면 구조와 현장 대응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진다. 기존 무심천 자전거
1. 영동군, 2026년 신년 화두 ‘유지경성’…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기반 확고히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신년 화두로 ‘유지경성(有志竟成)’을 제시하고, 군민과 함께 영동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군은 지난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영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타당성 조사 용역비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유치를 사실상 확정하며 공식절차에 돌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동이 전국 최고의 국악문화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탄탄히 마련했다. 특히 2026년은 엑스포 성과를 확산하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를 통해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영동군은 민선8기 마무리와 ‘새로운 영동’의 변화를 위해 5대 군정 목표를 중심으로 군정을 성실히 추진한다. ■ 앞서가는 미래 농업 군은 농업인 안전 재해보험 확대 지원으로 안심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산물 안전분석실 준공을 통해 잔류농약 분석을 강화하여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기 완공과 노지·개별농
1. 2026 영동곶감축제 영동의 달콤한 겨울을 열다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지역 대표 겨울 특산물인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농가와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곶감과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에 중점을 두고, 인근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상생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도 축제에 적극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영동곶감축제는 곶감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단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군밤·고구마 굽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 체험, 겨울철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투명돔 어린이 놀이터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날에는 개막식과 화
2026년도 충청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 둔화로 조세 부담 완화 기대 - 충북도는 올해 표준지 33,540필지(전국 표준지 60만 필지의 5.6%)에 대한 적정가격을 1월 23일 자로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약 6개월에 걸쳐 지가산정을 마치고, 토지 소유자 및 지자체의 의견을 청취한 뒤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했다. 충북의 지가변동률은 1.82%로 전국 평균 변동률(3.36%) 보다 1.54%p 낮았다. 부동산경기 침체 및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방침이 2020년 수준인 65.5%로 동결됨에 따라 도내 모든 시․군․구의 지가상승폭이 약세를 보였다. 도내에선 개발 수요가 많은 청주시 흥덕구와 청원구, 진천군이 각각 2.55%, 2.53%, 1.78% 순으로 최고 변동률을 기록하였고, 도내 최고지가는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1가 청주타워 부지로 지난해보다 140천원 하락한 ㎡당 10,240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옥천군 청성면 화성리 임야로 ㎡당 210원으로 지난해보다 4원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www.realtypr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2일 목요일) 14:30 연풍면에서 주민의견 청취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 명 돌파 O X 일반 괴산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O 10시 X 행사 괴산군 청천면 선평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O 13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 본격 추진 O 전경 X 일반 2026년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O 14시 X ▣ 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 명 돌파 -수도권 발길 31.4% 점유, 내비 검색 1위는
충북도,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도·시군·민간전문가 합동점검으로 명절 안전 확보 - 충북도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5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충북도청 사회재난과 주관으로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도와 시·군,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형태로 추진된다. 설 명절은 전통시장, 판매시설, 여객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화재나 시설물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이에 충북도는 명절 이전 선제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도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도내 다중이용시설 총 10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 중 전통시장 2개소, 판매시설 2개소, 여객시설 1개소 등 총 5개소는 도가 직접 표본으로 선정해 합동점검을 진행하며, 나머지 101개소는 시군 자체 점검으로 추진된다. 도 표본점검에는 건축·전기·가스·소방 분야 민간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 ○ 인사혁신과 ▸ 충북도, 2026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 × 감염병관리과 ▸ ‘이차전지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 × 산업육성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10:30 2025년도 하반기 퇴직공무원 훈포장 전수 여는마당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 대비 기반 구축 박차 - 재택의료센터·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통합지원협의체 출범...통합지원 체계 준비 - 국립소방병원 연계 ‘퇴원 후 연계서비스’ 등 지역 거점 의료 인프라 구축 - 거동불편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방문 진료’ 본격화 □ 군정 소식 2. 음성군-서울광학산업(주), 여성친화기업 협약체결 - 지역 내 여성 경제활동 참여 제고와 양성평등 문화 조성 노력 3. 음성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접수 - 2026년 자동차세 연납하면 4.6% 할인 4. 음성군,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상상어린이집’ 원아모집 -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공동보육으로 일·가정 양립과 근로복지 향상 기대 5. 음성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 - 34세 이하 청년층까지 지원 확대...취약계층의 신선 식품 구매 지원 6. ‘토목직 직무역량 높인다’...음성군, ‘2026년 합동설계반‘ 운영 - 읍면 토목직 공무원 포함 총 4개 조 구성...내달 23일까지 직무 역량 강화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금왕읍 행정동우회, 금왕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8. 음성군행정동우회, 제48회 정기총회 개최
충북테크노파크, 제천시 2026~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A등급 선정 - 천연물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2년간 총 25.72억 원 투입 -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제천시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공모사업에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등 6개 부처가 부처별 정책수단을 긴밀히 연계·협업하여 지방소멸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정부 부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충청북도 및 제천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사)지역산업연구원,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연간 약 12.86억원 규모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제천시 천연물산업 혁신 프로젝트’ 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제천시 천연물 기업의 기술력 강화와 사업화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천연물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소재·제품 개발 지원을 통해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시제품 제작부터 판로 개척까지 연계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