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 옥계폭포, 한겨울 빙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 장관 – 겨울에만 만나는 빙벽 장관, 사진 명소로 주목 – 2월의 한겨울,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옥계폭포가 빙벽과 어우러진 웅장한 겨울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높이 약 20m에 달하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빙벽 사이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얼음과 물이 공존하는 옥계폭포의 모습은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장관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옥계폭포는 ‘박연폭포’로도 불리는 영동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이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며 글을 남긴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천모산 계곡을 따라 흐르며 고요한 산중 풍경을 이루고, 이어지는 오솔길은 겨울 산행의 운치를 더한다. 옥계폭포는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서 산길을 따라 약 1km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또한 옥계폭포 일원은 월이산(달이산) 등산코스의 시작점으로도 유명하다.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제천시, 2026년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가동 - 한파 및 대설 대응 강화, 의료 공백 최소화 등 생활 안정 - 제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서민 생활물가 부담 완화, 사고 및 재난 예방, 귀성객 교통 편의, 주민 생활 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21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연휴 전후 발생하는 시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재난상황실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수도반 ▲하수도반 ▲도로안전반 ▲교통대책반 ▲영원한 쉼터 ▲가스공급 대책반 총 9개 반으로 구성되며 시민 불편 사항을 처리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물가 분야에서는 명절 성수품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성수식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강화한다. 숙박, 목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5일 목요일) 09:00 집무실에서 현안업무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도 읍·면순방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추진 O X 일반 괴산군, 이내과 독감 표본감시기관 선정 O 전경 X 일반 감물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방문… 도농 상생 교류 강화 O 15시 X 일반 소수면 발전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O 13시 X ▣ 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도 읍·면순방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무리 - 송인헌 군수, 불정면 끝으로 순방 마무리… 격의 없는 대화로
마을세무사, 재능기부로 도민의 경제 부담 덜어 - 충북도, 지난해 총 3,337건의 도민 세금 고민 해결 - 충북도는 지난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 결과, 도민들의 복잡한 세금 고민 총 3,337건을 해결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통상적인 세무 상담 비용이 건당 약 10만 원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지난해 도민들이 받은 경제적 혜택은 약 3억 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도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세무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한 셈이다. 상담 내용을 분석한 결과 국세 상담이 2,708건(81%)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그 중 소득세는 1,348건, 법인세 303건, 종합부동산세 72건 순으로 나타났다. 지방세는 총 629건(19%)으로 취득세 288건, 재산세 136건 등이 뒤를 이었다. 상담 방법으로는 전화 상담이 2,086건으로 가장 선호되었으며, 대면 상담은 1,200건이었다. 현재 도내에서는 총 30명의 세무사가 마을세무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1인당 연평균 상담 실적은 111건에 달하며, 특히 진천(416건), 증평(174건), 영동(146건) 지역 마을세무사들의 활동이
[2월 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2.월) 충북교육청, 충북세종사진앨범 인쇄협동조합과 교육협력 이어가 <7년째 장학금 기탁으로 학생 성장 지원> <지속적인 교육 나눔 공헌에 감사장 수여> × ○ ○ 재정복지과 경리팀 도경주 043-290-2582 행사 ◎ (2. 2.월) 충북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성과를 넘어 성장으로, 성장을 넘어 미래로> × ○ × 중등교육과 직업교육팀 043-290-2682 정승현 행사 ◎ (2. 2.월) 교육연구정보원, ‘202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8일 수요일) 09:30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에서 농인 일자리 참여자 직무 및 사업설명회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 O 14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상반기 전기차 구매보조금 140대 지원 O X 일반 괴산군립도서관, 올해의 책 선정 군민 투표 시작 O 전경 X 행사 괴산군,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 개최 ‘선제적 방제 대책 마련’ O 15시 X ▣ 괴산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 (수정) - 군민 35명 구성, 2년간 정책 제안·생활불편 모니터링 수행 - 여성친화도시 2030년까지 5년 재지정…“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7일 군청 대회의실
충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9년 연속 선정 주민 체감형 에너지복지 실현 및 탄소중립 기반 강화 기대 - 충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도비를 포함한 총 4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로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충주시는 해당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속적인 사업 기획 역량과 체계적인 추진 실적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공공·상업시설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복합 설치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주민 체감형 에너지복지 실현과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부 핵심 보급사업이다. 충주시는 그간 사업을 통해 실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왔다. 2025년 지열 설비를 설치한 앙성면의 한 주민은 “지열보일러 설치 이후 연료에 대한 고민이 없어졌고, 매우 편리하고 따뜻하게 지내고 있다
1. 송기섭 진천군수, 10년간의 군정 마무리… 9일 퇴임식 개최 2. 진천군 청년센터, 청년이 쉬고 놀고 배우는 공간 자리매김 3. 진천군, 설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 안내 4. 진천군, 재활용품 교환사업 확대 운영 행 사 △ 덕산읍 이장협의회 월례회의 = 10일 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송기섭 진천군수, 10년간의 군정 마무리… 9일 퇴임식 개최 - 제39·40·41대 진천군수 역임, 퇴임식 통해 군정 운영 소회 밝혀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는 9일 진천읍 화랑관에서 퇴임식을 열고 지난 10년간 이어온 군정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가족과 관내·외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공직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군정 운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송 군수는 2016년 4월, 제39대 진천군수로 취임한 이후 40대, 41대 군수직을 역임하며 군정 운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 퇴임식에 앞서 송 군수는 지역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으며 점심시간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퇴임식에서 송 군수는 “군민과 함께한 지난 10년은 많은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군정에 협조해 주신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
‘칼갈이 봉사단’을 아시나요? - 영동양수, 영동군 농민회에 칼갈이 용품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소장 임정묵, 지부위원장 김재현)는 2월 6일(금) 오전 11시, 영동군 농민회(회장 장두섭)를 찾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바람 봉사단’에 칼갈이 용품을 전달했다. 영동군 농민회 소속 ‘신바람 봉사단’은 농번기가 아닌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영동군 관내 마을 곳곳을 돌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무뎌진 주방용 칼이나 낫, 가위 등 생활 농기구를 무료로 갈아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겨울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영동양수건설소는 봉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다 원활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동 칼갈이 용품을 마련하여 전달하였다. 이번 물품 후원은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농민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의 표명이다. 이에 장두섭 영동군 농민회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영동양수건설소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민회 또한 지역의 숙원사업인 영동양수발전소 건설과 특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 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 동절기 휴관 마치고 치유 프로그램 본격 가동 - 잠시 멈췄던 회복의 공간이 다시 문을 열었다. 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 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총 9개의 치유시설이 구축돼 있다. 여기에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이용자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 야외 공간 역시 숲의 기능을 극대화했다. 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 동선을 완성했다. 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