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군정 1. 음성군, 택시업계 지원사업 추진...지역 교통 서비스 향상 앞장서 -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실질적 혜택 확대 - 택시업계 경영난 해소 및 주민 교통편의 증진 기대 2. ‘음성군, 글로벌 축제·충북도민 체전으로 ‘문화·체육 강군’ 비상 - 제27회 음성품바축제를 글로벌 정신문화 축제의 원년으로 - 13년 만의 도민체전 개최… 맹동종합스포츠타운 등 체육 인프라 확충 - 원남저수지·봉학골 지방정원 등 체류형 관광지 조성 박차 □ 군정 소식 3. 음성군, RE;VIVE 도시재생 세미나 개최 - 10년의 완성, 10년의 향후 과제 주제로 성과 공유 및 정책 방향 논의 - 공공과 현장 전문가가 함께 그려본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방향 4. 음성군 불법 현수막 근절...대규모 지정게시대 설치 추진 - 10억원 투입...합법적 홍보 공간 마련 5. 음성레미콘업계, 따뜻한 마음 모아 성금 기탁 6. 음성군 자율방범연합대,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음성혁신택시영업소, 장학금 100만원 기탁 8. 대소 금강어린이집, (재)대소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9. 생극면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 10. 감곡
□ 보은군, 스포츠 연계 농·축산업 육성으로 일자리·소득 창출 나서 -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선정으로 23억 1400만원 확보 충북 보은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며, 스포츠와 연계한 농·축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연고산업의 사업 모델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해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에서 ‘스포츠 연계형 보은군 농·축산업 육성사업’을 제안해 최종 선정됐으며,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23억 1400만 원(국비 16억 2000만 원, 도비 3억 4700만 원, 군비 3억 47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축산업 기반이 탄탄한 보은군은 스포츠 인프라를 지역 자원과 연계한 산업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스포츠 관련 수요와 농·축산업을 접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의 구조적 체질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 및 농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마련 △사업화 및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30일(화) 오후 6시 10분 소노벨단양에서 열리는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송년의 밤 참석 단양군, 생산성 지수로 ‘행정 경쟁력’ 증명 - 돌봄·교육·문화·행정 전반에서 군 단위 평균 상회… 삶의 질 경쟁력 입증 - 단양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생산성 평가에서 다수 지표가 군 단위 평균을 웃도는 상위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지수 측정’ 결과, 단양군은 여러 핵심 지표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은 기관이 지닌 행정·재정·정책 역량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해 경제·환경·문화·복지 등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내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이번 평가는 인구관리와 지역경제, 행정·재정, 돌봄·복지, 안전·건강, 교육·문화, 환경 등 주민 삶과 직결된 7개 분야 26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산출됐다. 총 26개 지표 가운데 단양군은 S등급 4개, A등급 8개를 획득하며, 단순한 행정 성과를 넘어 주민 생활 전반에서 체감되
증평군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충북 증평군이 1월 1일자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승진 38명(4급 1명, 5급 내정 3명, 7급 6명, 8급 12명, 9급16명) 전보 64명 등 모두 159명이다. 먼저 4급 행정복지국장에는 정미선 지방서기관을 임용했다. 5급 과장급 전보인사는 대상자의 경력, 보직 경로 등을 고려해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은 △기획예산과장 심정애 △미래전략과장 이정희(파견예정) △문화관광과장 유연진 △재무과장 염미숙 △민원소통과장 이윤호 △환경위생과장 직무대리 이강용 △농업유통과장 직무대리 김덕환 △축산산림과장 이응란 △재난안전과장 지경아 △건설교통과장 김영준 △도시건축과장 우재준 △휴양랜드사업소장 이태규 △도안면장 윤기준 등 13명을 재배치 했다. 그 외 6급 이하에는 퇴직 및 승진 등으로 발생한 팀장 직위에 4명이 신규 보직 임용되는 등 총 51명을 전보 인사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 행정을 더욱 공고히 해 새해에는 민선 6기 노력의 성과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일 금요일) 09:00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출산장려금 첫째·둘째까지 확대...2026년생부터 첫째 2000만원·둘째 3000만원 O 전경 X 일반 장우성 괴산군 부군수 이임…“군민과 함께한 2년” O X 일반 괴산군,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O 전경 X 일반 괴산군, 스튜디오에이에이·M83영화종합촬영소와 업무협약 체결 O X 일반 괴산군보건소-중원대, 건강증진사업·학생 현장실습 협약 체결 O X 행사 괴산군 칠성면 용화사, 저소득가구에 쌀 10kg 100포 후원 O
【2026. 1. 24.(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올해 무공해차 5,158대 지원… 29일부터 신청 접수 - 공동명의 요건 강화, 전환지원금 신설… 탄소중립포인트제 의무 가입도 기후대기과 - - ∙ 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지원체계 개편 -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3→6개월, 사업 구조 단순화로 이용 편의성 강화 서원보건소 - - 【2026. 1. 25.(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가옥피해 위험 있는 수목 제거사업 추진 - 임야 내 전도 위험목 대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접수 산림관리과 O - ∙ 청주시 평생학습관 서원분관, 리모델링으로 2~12월 휴관 - 단열·창호 교체 등 에너지 성능 개선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성공구축’ 협력 방안 논의 - 과기정통부·충북도·청주시·KBSI 등 기관 간 실무협의 - 충북도는 22일(목) 제18차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를 통해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인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실무협의회는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충북도·청주시와 과기정통부, 다목적방사광가속기구축사업단, 포항가속기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반 시설 건설공사 추진 현황 △주요 리스크 요인과 대응 계획 △주변 인프라 구축사업 진행 현황 △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관별 협조 사항 등 사업 전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기반시설 건설공사의 계약 진행, 부지 협약 등 기관 간 착공 전 준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조 원 이상의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0년 5월에 선정돼 ‘29년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착공을 앞두고, 국가 과학기술 핵심 기반 시설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간 긴밀히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 하소동 화재사고 유족지원 조례안 통과에 따른 입장 지난 2017년, 29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제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이복원 경제부지사, ‘AI 팩토리 구축’ 첫걸음 함께해 ○ × AI전략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관리 당부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30 대충대종사 탄신100주년 봉축법회 구인사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복원 경제부지사, ‘AI 팩토리 구축’ 첫걸음 함께해 -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방문… 타이어 제조공정 AI 기반 제조혁신 모델 점검 - 충북도는 23일(
1. 영동군,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지원 추진 영동군은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예산 신속 집행을 위해 읍·면 토목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합동설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7일부터 2월 27일까지(74일간) 합동설계를 운영하며, 주민생활편익사업과 마을개발자치사업, 도비·조정교부금 사업(이월 포함) 등 총 183건(67억 6,500만 원)을 대상으로 현지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합동설계는 3개 반 11명으로 설계팀을 편성해 진행되며, 근무 경력과 사업량, 지역 인접도 등을 고려해 반을 구성했다. 합동설계 장소는 농협은행 영동군청출장소 건물 2층으로, 사업별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합동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군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병행하고, 토지사용승낙서 징구, 산지전용·도로점용 등 인허가 절차와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별·유형별 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수해복구 등 긴급 복구사업은 측량·설계를 우선 추진해 소규모 시설 공사의 조기 발주를 도모하고, 겨울철 재난 발생 시에는 소속 기관 복귀 후 제설 등 복구 작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읍·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2일(목) 오전 9시 50분 매포읍 여성발전센터에서 열리는 매포읍 군정설명회 및 주민대화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2일(목) 오후 1시 50분 적성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적성면 군정설명회 및 주민대화 참석 단양군, 유네스코 지질공원 ‘사람’으로 키운다 – 지역 주민 활동가 양성으로 해설·일자리·관광 품질 강화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단양이 관광 경쟁력의 해법을 ‘시설’이 아닌 ‘사람’에서 찾고 있다. 단양군은 지난해 운영 성과로 실효성이 입증된 지역(동굴·지질) 활동가 양성 교육을 올해 다시 추진하며, 지질공원 운영의 질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와 연계하는 인재 양성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 주민을 전문 해설 인력으로 육성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해 첫 운영 당시 수료자들은 지질공원 해설 활동 참여 확대, 현장 설명 역량 향상, 고수동굴 운영 인력 연계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이를 통해 관광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질공원 운영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