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 영동곶감축제 영동의 달콤한 겨울을 열다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지역 대표 겨울 특산물인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농가와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곶감과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에 중점을 두고, 인근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상생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도 축제에 적극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영동곶감축제는 곶감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단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군밤·고구마 굽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 체험, 겨울철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투명돔 어린이 놀이터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날에는 개막식과 화
승진(내정)자 명단(18명) □ 7급 승진(내정) : 8명 행 정 과 행정8급 강 명 진 주민복지과사회복지8급 이 지 혜 재 무 과 행정8급 육 지 영 과수축산과 농업8급 박 영 남 건설교통과 행정8급 민 대 홍 보 건 소 보건8급 이 건 희 보 건 소 의료기술8급 김 기 승 체육시설사업소 행정8급 홍 예 림 □ 8급 승진(내정) : 10명 관 광 과 행정9급 손 지 창 주민복지과 사회복지9급 홍 일 화 가족행복과 사회복지9급 이 소 윤 산림녹지과 녹지9급 서 유 나 건설교통과 행정9급 오 병 현 보 건 소 의료기술9급 김 현 호 상수도사업소 공업9급 김 수 빈 황 간 면 행정9급 김 나 경 상 촌 면 운전9급 이 동 희 양 강 면 농업9급 이 현 정
【2025. 12. 26.(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주성‧봉명사거리 등 주요 교통혼잡 교차로 개선 완료 - 맞춤형 설계로 교통정체 완화… 연간 13억여원 경제적 편익 기대 균형건설과 O - ∙ 청주시쌀가공연구회, 청주시에 사랑의 쌀 1천㎏ 기탁 - 12년째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기술보급과 O O ∙ 청주시,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 3억6천만원 지급 - 유기농‧무농약 인증 유지한 590명 대상, 지난해 대비 1억2천만원 증가 친환경농산과 - - ∙ 청주시, 건축물 정보통신설비 공사 관리로 스마트 도시 조성 정보통신과 - - ∙ 청주시 공무직노동조합, 연말 이웃 돕기 성금 기탁 인사담당관 O
제천시, 전국·국제 스포츠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도시 위상 강화(수정) 117개의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로 53만 명 방문, 1,384억 원 지역경제효과 달성 제천시는 지난 1년간 적극적인 스포츠대회 유치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산업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제천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05개를 개최해 약 53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으며, 이를 통해 총 1,318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다.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되면서, 스포츠대회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17개와 국제대회 2개를 개최하며 스포츠대회 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엘리트 체육 중심의 대회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과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대회 구성으로 참가자와 동반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 종목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이 있었다.
청주상당보건소,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장관상 수상 - 맞춤형 사례관리 부문에서 장려상 수상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부문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지역사회 단위에서 추진 중인 치매관리사업 가운데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사업 기획‧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지자체 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치매관리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방치된 삶에서 보호받는 일상으로’를 주제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의심 대상자를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발굴하고, 치매 진단부터 의료‧돌봄‧법적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연계해 위기 상황을 해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단순한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에게 맞춤형 사례관리와 다각적인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치매환자에게 단편적인 지원
메이크비, 크리스마스 맞이 취약계층 아동에 선물 나눔 - 김장김치, 보쌈, 간식으로 ‘함께하는 식탁’ 선물 - 청주시는 비영리민간단체 메이크비(대표 김소영)가 지난 21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내 그룹홈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메이크비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이 참석해 직접 산타 복장을 하고, 그룹홈 8개소 아동 약 60명과 용암복지관 이용 아동 11명 등 총 71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메이크비는 이번 나눔을 위해 김장김치 80박스(10kg 기준, 총 800kg)와 1인당 200g 기준의 크리스마스 보쌈 약 17kg, 그룹홈 아동 60명을 위한 크리스마스 과자 꾸러미 60세트(과자 8종 구성)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안정은 물론, 공동체적 돌봄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함께 먹고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데 의미를 뒀다. 김소영 메이크비 대표는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에게 더욱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야 하는 시간”이라며 “이번 나
‘충청북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충청북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센터장 신진영)는 지난 12월 19일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5년도 경로당활성화사업 성과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도 경로당광역센터는 어르신들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공동작업장 운영을 비롯해 아름다운 동행 ‘노노케어ʼ, 사랑의 반찬나눔,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올해 17개의 지역 자원연계 사업 및 공모사업을 통해 7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 상권과 어르신들이 상생하는 새로운 복지모델로 평가받는 ‘일하는 밥퍼ʼ 사업을 충북도와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노후복지 증진에 앞장섰다.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전국 경로당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도 이후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 설립됐으며, 충청북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매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등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진천군 메추리 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 발생 - 해당 농장 살처분, 방역대 내 농장 이동제한, 일시이동중지 발령 - 충북도는 1
[12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7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23.화) 충북교육청 손끝으로 한 권 그대는 학생 작가 출판기념회 열어 < 언제나 책봄 독서교육이 책출판으로 결실을 맺다 > × ○ ○ 인성시민과 인성독서팀 엄성남 043-290-2765 행사 ◎ (12. 23.화) 충북교육청,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 성과공유회 개최 < 몸활동 성과 공유로 학교 현장 확산 > × ○ ○ 체육건강안전과 체육교육팀 우상근 043-290-2153 정책 ◎ (12. 23.화) 충북교육청,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12,177원으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금) 오후 2시 가곡면사무소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 농업인실용교육(5차)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금) 오후 3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참석 ‘근본이즘’ 관광지로 떠오른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 – 시간이 증명한 가치, 유네스코가 인정한 자연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근본 있는 여행지로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이 주목받고 있다. ‘근본이즘’은 김난도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제시된 키워드로, 유행을 좇기보다 오랜 시간 검증된 가치와 기원에 집중하려는 소비·여행 트렌드를 의미한다. 단양은 이 흐름 속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관광지가 아닌, 시간이 스스로 증명해 온 근본 있는 여행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단양을 상징하는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가운데 솟은 기암괴석으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주며 수백 년간 단양의 얼굴로 자리해 왔다. 절벽을 따라 이어진 단양강 잔도와 하늘 위에서 강과 산을 한눈에 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역시 과한 연출 없이 자연 그 자체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 지원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 × 농업정책과 ▸ 충북도, 2026년 감사운영계획 확정 × × 감사관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3:30 농업인 교육현장 방문 보은농업기술센터 × ○ × 18:00 스마트경영포럼 창립기념 및 회원의날 엔포드호텔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