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3일(화)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탄소중립 실현 이끌 ‘수소충전소’ 본격 가동 - 35억 투입 승용차·버스 공용 인프라 구축… 친환경 관광도시 전환 가속 - 단양군이 수소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며 탄소중립 교통체계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단양읍 별곡리에서 수소 승용차와 버스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단양군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35억 원이 투입됐다. 충전소는 승용차는 물론 대형 버스까지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향후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루 약 60대 이상의 수소차 충전이 가능한 처리 능력을 갖춰 지역 내 수소차 운행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수소 저장·공급 설비도 체계적으로 구축해 안정적인 연료 공급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기존 LPG 충전소 부지를 활용한 ‘복합형 충전소’로 조성해 사업 효율성을 높였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통과해 시설 안전성도 확보했다. 군은 이번 충전소 준
승진내정자 명단(총59명) 행정4급 승진 : 1명 소 속 성 명 비 고 소 속 성 명 비 고 AI전략과 김민정 행정5급 승진 : 2명 소 속 성 명 비 고 소 속 성 명 비 고 정책기획관실 김명희 미래인재육성과 김지영 녹지5급 승진 : 1명 소 속 성 명 비 고 소 속 성 명 비 고 산림녹지과 신낙준 행정6급 승진 : 11명 소 속 성 명 비 고 소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9개 읍·면 방문 성료 - 재난 수습 최우선 원칙 속 일정 조정, 현장 중심 소통 끝까지 완주 - 군민 각계각층 190여 건의 건의사항 제시...현장 중심 소통 빛났다 2. 음성군, 기업 화재 초기대응 능력 키운다...찾아가는 화재예방교육 전개 - 음성소방서와 함께 사후 수습에서 사전 예방 중심 안전 관리체계 구축 - 설 명절 이후부터 12월까지 연중 순회교육 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 □ 군정 소식 3. 음성군보건소, 초·중학교 입학생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 완료’ 당부 4. 음성군립 이동도서관, 찾아가는 견학 및 독서프로그램 운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원남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6.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 추진 7. 맹동면 본성1리 마을회, 어려운 이웃에 성금 200만원 기탁 8. ㈜DB하이텍, 감곡면에 백미 670kg 기탁 ▣ 2026. 2. 19.(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26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9개 읍·면 방문 성료 - 재난 수습 최우선 원칙 속 일정 조정, 현장 중심
스포츠로 여는 제천의 봄, 3월 스포츠대회 본격 시동 유소년·전문·생활체육 대회 본격적으로 개최… 경기장마다 봄 열기 제천시는 지난 2월 한 달간 전국대회 5개를 개최해 약 3천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를 유치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스포츠대회가 본격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제5회 드림캠 유소년 축구대회, 2026 제천시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등 크고 작은 대회가 잇따라 개최되며 제천의 봄을 달굴 전망이다. 한국여성스포츠회와 한국여성탁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제33회 한국여성스포츠회장배전국어머니탁구대회 겸 제29회 전국어린이탁구대회」가 3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이틀간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센터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 대회는 2024년부터 제천에서 개최되고 있다. 어머니탁구대회는 △여자 단체전(개나리부, 팔당부)·개인복식(개나리부, 팔당부) △남자 단체전(강남부)·개인단식으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어린이탁구대회는 △단체전(1~2학년부, 3~4학년부) △개인전(1~2학년부, 3학년부, 4학년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수 및 관계자 등 약 1천 명이 제천을 방문할 예정이며, 중국, 일본 어머니팀이 참가해 한중일 어머니 대항
1. 영동군,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충북 영동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등 집중관리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설치를 지원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지역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영동군은 용산면 법화리 일원을 대상지역으로 신청했으며, 해당 지역은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의 영향으로 대기오염 및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신청서에 따르면 대상지역 면적은 234만㎡이며, 반경 1km 이내에 6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또한 대기배출사업장 7개소가 자리 잡고 있다. 최근 1년간 해당 지역과 관련한 대기·악취 민원은 19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군은 주민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방지시설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영동군은 총 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교체·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국비 9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12월까지 추진되며, 오염물질 저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지시설 성능 개선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정책단 ‘다움’ 발대식 개최2026년 3월 3일 --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 이하 센터)는 2월 27일 학교 밖 청소년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단 ‘다움’ 발대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학교 밖에서 스스로 배움의 경로를 설계하는 청소년을 ‘LED(Learning Experience Designer)’로 정의하고, L.E.D(Learning Experience Designer) CREW가 그려나갈 정책단 ‘다움’의 출범을 알렸다. ‘다움’은 청소년의 삶을 정책으로 바꾸는 힘으로, 개인의 나다움을 연결해 우리다움을 만들고 나아가 변화를 이끄는 사회다움의 정책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서 청소년이 참여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참여자 간 관계 형성과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및 브레인스토밍 활동으로 시작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학교 밖에서의 경험을 나누었고,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겪었던 불편했던 점과
충북도, ‘2026년 양성평등영화제’ 수행기관 공모 - 영화로 공감하는 양성평등, 함께 만들어갈 수행기관 모집 - 충북도는 도민들의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충북양성평등영화제’를 이끌어갈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영화라는 대중적인 매체를 통해 도민들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신청 대상은 충청북도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총 2,7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도내 권역별로 순회하며 양성평등 관련 다양한 주제의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등을 운영하게 된다. 오경숙 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가치”라며 “올해 영화제가 딱딱한 담론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예술을 통해 도민들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신한 기획력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단체들이 많이 참여해 충북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새미로’, 제19회 입학식, 보호자 간담회 개최 - 신입생 환영과 보호자 소통 통해 운영 방향 공유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회장 송대현)가 운영하는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새미로’는 4일 진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26학년도 제19회 입학식과 보호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에 열린 입학식에서는 연간 운영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학생들은 앞으로 참여하게 될 학습지원, 진로개발, 체험활동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보호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올해 운영 방향을 상세히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자녀의 방과 후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현장에서는 진지한 소통이 이어졌다. 송대현 회장은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신뢰를 쌓는 출발점이 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올 한 해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새미로’는 2008년 7월 개소해 관내 초등학교 4·5
□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신한은행, 다자녀 주거환경 개선 위해 1,500만원 기탁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형 도시근로자, 나눔은 또 나눔으로 온정 이어져! ○ ○ 일자리정책과 ▸ 충북도,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원사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 × 투자유치과 ▸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예방 ‘손보구가세 ’ 홍보영상 제작·공개 ○ × 식의약안전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3월 직원조회 대회의실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0일 금요일) 집무실에서 현안업무 추진 ▣ 괴산군,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 정주 인프라 ‘재편’…청안·사리에 ‘복합 거점’ 조성 - 농촌협약으로 약 400억원 투입해 행정+복지+문화 원스톱으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청안면과 사리면을 중심으로 한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의 정주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한다. 군은 청안·사리면의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등 청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사리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낡은 행정청사를 전면 재정비함과 동시에 생활SOC와 복지·문화 기능을 한곳에 묶어 ‘농촌 공간과 생활 서비스가 공존하는 생태 조화형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을 새로 설계하는 구상이다. 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400억 원(국·도‧군비 포함)의 막대한 사업비를 따낸 것은 단순한 예산 확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사업은 ‘청안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으로 묶인 청안·사리면의 농촌 공간 구조를 재편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이 사업으로 면 단위 생활 서비스 개선과 공간 재구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동력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