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12일 월요일) - 08:30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생활불편 넘어 주거안전까지…괴산군 ‘수리수리 사업’ 3월부터 본격 시행 O X 일반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O X 일반 괴산군, 3톤 미만 굴삭기·지게차 조종면허 교육생 64명 모집 O X 일반 괴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대상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O X 일반 괴산 연풍 원풍저수지 ‘겨울 손맛’ O X ▣ 생활불편 넘어 주거안전까지…괴산군 ‘수리수리 사업’ 3월부터 본격 시행 - 출동반장 12명 재능기부 참여…보일러·전기·가스·수도 등 필수 설비 현장
1. 진천군 청소년수련원, 연간 4만 명 이상 수련생 유치 2. 진천 샤인머스캣, 베트남 두 번째 수출길 올라 3. 진천군, 농산물 가공과 창업 교육 교육생 모집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8일 오전 10시 40분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지승동홀에서 진행되는 진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 행 사 △ 진천읍 주민자치회 월례회 = 8일 오전 11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청소년수련원, 연간 4만 명 이상 수련생 유치 - 재미와 안전 두 마리 토끼 잡은 명품 청소년 수련시설로 자리매김 충북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이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미와 안전’을 동시에 갖춘 모범적인 청소년 수련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군 청소년수련원은 초평면 평화로 403-132에 소재해 있으며, 1995년 개원 이후 청소년의 심신 단련과 건전한 가치관·정서 함양을 위한 대표적인 체험형 수련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군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수련원팀이 직영하고 있으며, 초·중·고 학생 수련 활동은 물론 각종 기관·단체 연수 장소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수련원은 생활관 39실을 비롯해 소·중·
1. 진천군, 2025년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우수기관 선정 2. 진천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3. 진천군, 연속 인구증가 기록 19년으로…지방자치사 한 획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7일 오후 2시 30분 청주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독립운동가 보재이상설선생 헌정 음악회에 참석 행 사 △ 진천읍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정기총회 = 7일 오전 10시 30분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2025년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우수기관 선정 충북 진천군 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군 보건소가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어르신 맞춤형 구강건강사업이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군 보건소는 시범사업 초기부터 지역 돌봄 자원을 연계한 ‘진천형 방문구강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해 거동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주요 서비스는 대상자별 구강상태 평가를 바탕으로 △구강위생·의치 관리 교육 △구강건조, 구강기능 저하 예방 △저작불편 감소를 위한 생활 개선 지도
□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개강식 열려 충북 보은군은 지역 내 노인과 장애인의 배움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개강식’이 6일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박종분)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복지관 이용자와 관계자 등 19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시작으로 △격려사 △이용자 대표 선서 △2026년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인이용자 대표와 장애인이용자 대표 각 1인이 성실한 프로그램 참여를 다짐하는 선서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올해 총 6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8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중 노인을 대상으로 한 노년사회화교육 및 신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은 35개 강좌에 750명,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평생학습도시 사업 등은 27개 강좌에 23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노인 대상 라인댄스, 요가, 서예, 건강체조 등이 운영되며, 장애인 대상 바리스타, 미술, 난타, 디지털 교육, 원예·요리 프로그램 등이 포함돼 있다. 박종분 관장은 “이번 개강식을 계기로 이용자들의 배움의 열정이 더욱 확산되길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이동제한 등...확산 저지에 행정력 집중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사료·출하·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되며,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장 대응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소독차를 집중 운영해 농가 간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 1일 오후 10시께 도안면 한 가금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
제천시, “제버스(JE-BUS)”정거장 확대 운영 -1,130명 이용 … 방과후 초등학생 이동 안전망 자리매김- 제천시는 방과후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제천에듀케어버스 ‘제버스(Je-Bus)’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제천시에 따르면 제버스는 2025년 7월 운행을 시작해 12월까지 총 924건, 1,130여 명의 학생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버스는 방과 후 수업과 돌봄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이 도서관, 체육관, 돌봄시설 등으로 이동할 때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1월 7일부터 운행 정거장을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새롭게 추가되는 정거장은 ▲용두초등학교 ▲화산초등학교 ▲남천초등학교 ▲제천시다함께돌봄센터(다음세대돌봄놀이터) 등 총 4곳이다. 아울러 제천시는 제버스 이용 안내와 학생 편의 제공을 위해 관내 2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용 핫팩과 제버스 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손을 녹이며 제버스의 운행 취지와 이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제천시는 제버스 운영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활
청주시 상당보건소,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 조정숙 주무관, 사업 추진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조정숙 주무관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의 마음건강 돌봄 강화와 정신질환의 사전 예방 및 조기 발견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 추진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와 유공자를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당보건소는 사업 초기부터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서비스 제공기관의 체계적인 모집·관리와 함께, 주민들이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마음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조정숙 주무관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청주시,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 내 노후 배수구 덮개 교체 - 스테인리스 덮개로 시설 안전 확보 및 산업재해 예방 - 청주시는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내부 개구부에 설치된 노후 배수구 덮개(그레이팅)을 스테인리스 덮개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으로 부식되거나 강도가 약화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던 기존 그레이팅을 철거하고, 내구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스테인리스 덮개로 전면 교체한 것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 추락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스테인리스 덮개로 교체함에 따라 유지관리 효율이 향상되고, 부식으로 인한 반복적인 보수 필요성이 줄어들어 중‧장기적으로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시는 위험성 평가를 바탕으로 시설 내 안전난간과 발끝막이판 설치 등 현장에 잠재된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며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시설 개선과 더불어 현장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후 시설물
진천군 종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 해당 농장 살처분, 방역대 내 농장 이동제한, 일시 이동중지 발령 - 충북도는 진천군 진천읍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사료섭취 감소 및 활력 저하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최종 확진(12.30.)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충북도는 해당 농장에 대해 초동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사람과 차량 출입을 통제하면서, 사육 중인 종오리 8천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충북도는 발생농장 반경 500m, 3km, 10km 지역을 각각 관리지역, 보호지역, 예찰지역으로 지정, 방역대 내 30호 109만수에 대해 이동제한을 실시하고 1월 2일까지 정밀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도내 발생계열사 소속 오리 농장 및 관련업체에 대하여 12월 30일(화) 02시부터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김원설 충북도 동물방역과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분석결과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국내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면서, “모든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갖고 출입통제와 소
1. 창작에서 산업으로, 진천이 여는 K-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 2. 진천군,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국비 공모사업 선정 3. 진천군, 2026년 공공심야약국에‘건강종합약국’지정 4. 진천군 이월면, 연말 이웃사랑 실천 손길 이어져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일 오전 8기 30분 진천 충혼탑 및 6.25 격전지에서 진행되는 2026년 신년맞이 충혼탑 및 6.25 격전지 참배 행사에 참석 창작에서 산업으로, 진천이 여는 K-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 충북 진천군의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이하 클러스터)가 한국 스토리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2024년 6월 개관한 클러스터는 불과 2년 만에 전국 유일의 스토리 창작 레지던시로 자리매김하며, 창작에서 멘토링, 사업화, 나아가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K-콘텐츠 창작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했다. △ 전국 8대 1 경쟁률…창작의 메카로 부상 입주 작가를 모집하는 레지던시 사업에서 올해 2기와 3기로 나눠 총 20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전국에서 169명이 지원해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참가자의 90%가 다른 지역 출신일 만큼 클러스터가 전국적 창작 거점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 입주 작가 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