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4일(화) 오전 10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단양군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4일(화) 오후 2시 가평초등학교에서 열리는 ‘학교로 온’ 가평초 공공임대주택 착공식 참석 단양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2년 연속 선정…포용적 학습모델 고도화 – 장애인 맞춤형·찾아가는 프로그램 확대… 일상 속 배움권 실현 본격화 – 단양군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에 선정돼 국비 2,550만 원을 포함한 총 5,1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첫 공모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체계 정비와 현장 중심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군은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추진체계를 재정비하고, 웹 접근성 인증 획득과 장애인 주민 강사 양성,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학습공동체 구성 등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행정·복지·교육기관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5일 목요일) 14:00 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형 행복마을 사업 설명회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지난해 3분기 생활인구 105만명…군 단위 1위 O X 일반 괴산군, 2027년도 정부예산 발굴보고회 개최 O 11시 X 일반 괴산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평생교육 정규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O X 일반 괴산군립도서관,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O X 일반 괴산군,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호응’ 속 순항 O X 일반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 괴산군에 협력사업비 및 제휴카드기금 전달 O 2시
1. 영동군, 지역특화 스마트팜복합단지 조성사업 순항 - 공정 계획대로 착착 진행! 2026년 준공 목표 - 충북 영동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본 사업은 양산면 가곡리 67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78억 원을 투입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대규모 농업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청년 임대형 일라이트 스마트팜 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을 포함한 복합단지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총 부지 10.7ha 규모에 유리온실 4동(5.8ha)을 조성하며, 방울토마토, 오이, 가지, 멜론 등을 재배할 계획이다. 총 39명의 임대농업인이 입주하여 스마트팜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24년 3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7월부터 기반·지열·온실 공사를 진행하는 등 주요 공정이 차질 없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기반 및 지열 천공 공사가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온실 기초공사, 피복공사 등을 단계적으로 마무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5일 수요일) 10:00 청청면 노인회 분회에서 정기총회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올해 3대 대표축제 일정 확정… “지역 경제 견인” O O 9시 일반 괴산군,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O X 일반 괴산군, 일손지원 기동대 근로자 및 지원농가 모집 O 전경 X 일반 제1차 장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기탁금 전달 O 13시 X ▣ 괴산군, 올해 3대 대표축제 일정 확정… “지역 경제 견인” - 괴산빨간맛 페스티벌(5.22.~24.), 괴산고추축제(9.3.~6.), 괴산김장축제(11.5.~8.) 개최 - 방문객 유치 및 경제효과 입증… 농업·관광·경제 잇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 구축 충
충주시, 새 단장한 충주여성문화회관 상반기 강좌 수강생 모집 – 가족친화 복합문화 공간으로 기능 확대, 여성 역량 강화와 가족문화 조성 목표 – 충주시는 여성의 역량강화 거점인 충주여성문화회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정규․특별강좌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충주여성문화회관은 기존 여성회관의 고유 기능을 유지하면서,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친화 복합문화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했다. 시는 지난해 12월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2월부터 3월 13일까지 시범운영 중이며, 일반 시민 체험과 의견수렴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뒤, 오는 3월 27일 정식 개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아이맘 행복놀이터 △가족놀이터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공유카페 △다목적실 △스포츠교실 △대강당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시설이용과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 방식이 아닌 직접 운영해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동시에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는 정규·특별강좌 9개 과정이 운영되며, 총 18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정규과정은 여성의 건강과 역량 강화, 취업 지원을 중심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임차보전금 40만 원으로 상향 - 35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증액, 단체 관광객 유치 박차 - 제천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천 전통시장 러브투어’의 단체 관광객 임차보전금을 기존 35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인상을 통해 전국 단체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지원금 확대를 통해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해 상권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책이 전국의 관광객들이 제천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만끽하고,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까지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유치 전략을 발굴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거주지에서 관광버스를 임대해서 올 경우 임차보전료 40만 원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청풍호 크루즈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입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역 경제에 뚜렷한 활력 불어넣어 - ‘음식점, 생필품 등 소비 집중’ 군민의 일상에 숨통을 틔우다 - 충북 영동군이 군민 1인당 50만 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기간인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체 대상자의 98.7%에 해당하는 4만 2,402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했다. 총 212억 원 규모의 선불카드를 발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했으며, 이 중 56.6%인 약 120억 원이 신청 기간 집중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선불카드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업종별로는 한식이 14억 원(11.7%)으로 가장 높은 소비를 기록했다. 중식·일식·양식·패스트푸드 등 유사 업종을 포함한 전체 음식점 소비는 총 22억 원으로, 전체 사용액의 19%를 차지했다. 이는 외식 수요가 실질적인 소비 진작에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이어 △마트·편의점 13억 7천만 원(11.5%) △주유소 13억 4천만 원(11.2%) △정육점 및 농축산물점 11억 원(9.2%)순으로 집계돼 생필품과 식자재 등 생활밀착형 업종에 소비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상위 업종 사용액이
[3월 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3. 4.수) 충북교육청, 새 학기 학교폭력, 도박 예방 캠페인 추진 <3월 한달 간 도내 학교 집중 운영> × ○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이종민 043-290-2774 행사 ◎ (3. 4.수) 윤건영 교육감‧김창규 제천시장 ‘AI 시대 학부모와 IB교육 정책 간담회’ <AI시대 교실 화두는 정답 아닌 질문> × ○ ○ 정책기획과 의회교육협력팀 유지나 043-290-2125 기타 ◎ (3. 4.수) 국제교육원, 읽고 말하는 영어 ‘리딩 클래스’ 운영 <그림
1. 진천군,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충북 ‘도내 1위’ 석권 2. 진천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성실납세자 표창 3. 진천군, 성인문해교육 글샘학교 졸업·입학식 개최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4일 오전 11시 20분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충청북도 주민자치회 3월 월례회의에 참석 행 사 △ 2026년 한여농, 한농연 충북 핵심지도자 교육 = 4일 오후 12시 괴산 청소년마을 보람원 진천군,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충북 ‘도내 1위’ 석권 - 2025년 합계출산율 1.05명 기록…전국 평균(0.80명) 크게 웃돌아 - 출생아 수 467명으로 도내 3위, 실효성 있는 출산 친화 정책 결실 충북 진천군이 국가적 인구 위기 속에서도 2년 연속 합계출산율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출생·사망 통계(잠정)’ 결과 군의 2025년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인 0.8명과 충북 평균 0.99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군은 전년 대비 합계출산율이 0.065명 소폭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명대를 유지하며
증평군, 생활체육관 가득 채운 대보름 흥...전통으로 소통하다 -윷판에 웃음꽃, 강강수월래에 하나 된 증평 충북 증평군이 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증평생활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증평군 정월대보름 행사’가 군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당초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비 예보에 따라 군민 안전을 고려해 실내인 증평생활체육관으로 변경해 진행됐다. 기상 여건상 달집태우기는 열리지 못했지만, 전통놀이와 민속공연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대보름의 의미를 온전히 살렸다. 행사장에서는 4인 1조로 구성된 마을·단체·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윷놀이대회에 참여해 열띤 승부를 펼쳤다. 윷이 던져질 때마다 환호와 웃음이 터져 나왔고, 자연스럽게 세대 간 벽을 허무는 소통의 장이 형성됐다. 제기차기와 딱지치기, 투호놀이, 널뛰기, 연 만들기, 소원지 쓰기 등으로 꾸며진 전통놀이 체험마당도 종일 발길이 이어졌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놀이를 통해 세시풍속을 배우고, 부모 세대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며 가족 단위 참여 열기를 더했다. 전통문화 공연도 펼쳐졌다. 주민들이 함께 원을 그리며 손에 손을 맞잡고 흥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