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민이 체감한 친절 행정, 영동군, 친절공무원 5명 표창 충북 영동군은 군민 중심의 친절 행정 실천과 공직사회 서비스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4분기 친절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산림녹지과 김호욱 팀장(행정6급), 과수축산과 김진호(농업7급), 건설교통과 문동영(행정8급), 보건소 정은숙(보건7급), 황간면 김나경(행정9급) 주무관이다. 이번 선발은 군민 추천과 내부 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민원 현장에서 친절하고 성실한 자세로 군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민원 상담과 현장 업무 전반에서 배려와 공감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하며, 군민들로부터 신뢰와 호평을 받아왔다. 영동군은 이번 시상을 계기로 친절·봉사 행정의 가치를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친절한 행정이 곧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친절공무원 선발과 포상을 통해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 영동군, 100세 어르신께
청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2026년 상위단계 인증 목표… 6대 영역 30개 전략사업 본격 추진 - 청주시는 22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청·경찰서 등 아동친화도시 관련기관 관계자와 아동복지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추진위원회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방향 및 전략과제 추진 △아동친화도시 관련 교육·홍보 △아동친화도시 민·관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제안하고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와 2025년 주요성과, 2026년 핵심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관련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2019년 유니세프 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2021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는 2026년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 정책의 질과 실행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4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을 실시해 아동과 시민의 의견을
청주시민 63.9% “앞으로도 청주에 살고 싶다” - 2025년 사회조사 결과 공표… 시청 누리집서 열람 가능 - 청주시는 22일 시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을 조사한 ‘2025년 청주시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올해 5월 표본가구로 선정된 1천536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문화·여가, 주거·교통 등 8개 분야 62개 항목에 대해 조사했다. 주요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향후 10년 이후에도 청주에 계속 거주할 의향을 묻는 ‘지역정주의사’에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은 63.9%로 나타나, 시민들의 전반적인 정주 의향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매우 그렇다’ 응답 비율이 2021년 16.2%에서 2025년 19.1%로 꾸준히 상승했다. 주거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상하수도·도시가스·도로 등 기반시설(3.33점), 주택(3.24점), 주거지역 내 주차장 이용(2.92점) 순으로 나타났다. 현 거주 주택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40.7%로, 2023년 대비 6.1%p 증가했다. 문화·여가 분야에서는 여가활동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25.4%로, 2023년
제천에서 열린 중부권 최대 이스포츠 페스티벌 2025 제천시장배 전국 이스포츠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2025 제천시장배 전국 이스포츠 대회가 20일, 21일 양일간 제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제천시장배 전국 이스포츠대회는 416팀 1,832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관람객 등 5,200여 명이 참여해 중부권 최대 이스포츠 대회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OGN, 네이버 치지직 등 온라인상에서도 실시간 조회수 90,000여 회를 기록하며 대회 흥행에 성공했다. 경기는 정식 종목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5인 1팀) ▲발로란트(5인 1팀), 시범 종목으로 ▲이터널 리턴(3인 1팀)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 시범 종목으로 운영된 이터널 리턴에는 아마추어 선수뿐만 아니라 프로 선수까지 참가할 수 있어 박진감 넘치고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 결과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는 터닝포인트팀(의정부), 발로란트 종목에서는 HYT팀(인천), 이터널 리턴 종목에서는 unchained팀(전주)이 각각 1위를 차지해 트로피와 상금을 수상했다. 지역 콘텐츠 산업의 다양성을 위해 2023년부터 개최, 올해 3년째를 맞이하는 제천시장배 전국 이스포츠대회는 첫해 1,100여 명
【2026. 1. 16.(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고액 체납자 가상자산 매각… 업비트서 추심 완료 - 36명 대상 추진해 총 2천100만원 징수… 상습 체납엔 끝까지 대응 세정과 O - ∙ 청주시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 추진… 최대 300만원 지원 - 주택 내 유휴공간 활용해 부설주차장 조성 시 공사비 80% 지원 교통정책과 O - ∙ “2035 안전도시 청주 향해” 청주시, 셉테드 종합계획 발표 - 생활권 안전강화 등 5대 목표·15개 과제… 43개 읍면동 범죄위험 등급화 도시계획과 - - ∙ 청주시보건소,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대비 예방수칙 강조 감염병대응과 O - ∙ 청주시, 2026년 양성평등 공모사업 접수… 2월 6일까지
충주시, 취약계층 노인 안질환․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 만 60세 이상 수급자·차상위 대상… 수술 전 신청 필수,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지원 - 충주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안질환 및 무릎 인공관절과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로, 의료진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질환 등 안과 수술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다. 지원 범위는 급여 항목 중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 의료비다. 무릎인공관절은 한쪽 무릎당 120만 원씩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되며, 백내장과 녹내장 등 안질환 수술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타 안질환 수술은 질환별로 최대 지원 금액이 상이해 세부 기준은 별도 안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신청은 충주시 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안과 수술은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각각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단, 재단
【2026. 1. 13.(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로 104억5백만원 발굴 - 정기·기획 세무조사로 3,156건 탈루·은닉 세원 적발 세정과 - - ∙ 하늘다람쥐·담비 서식 확인...우암산 도시생태축 복원 성과 가시화 - 2년간 모니터링 결과, 멸종위기종 서식 확대·생태 회복 효과 입증 공원조성과 O - ∙ 2026년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 600억원 지원 - 이차보전 통해 실부담 금리 1%대... 상반기 접수 1월 26일부터 시작 - 민선 8기 누적 3,000억원 지원,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지속 경제일자리과 - - ∙ 청주문화나눔 첫 파트너 – 송재민, 이혜선 작가 총 1200만원 기탁 청주문화재단 O O ∙
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 ‘야장’ 기능보유자 유동열氏, ‘궁시장’ 전승교육사 양창언氏- 충북도는 12일(월), 도지정 무형유산 「야장(冶匠)*」 기능보유자로 유동열(庾東烈, 보은군) 씨를, 「궁시장(弓矢匠)**」 전승교육사로 양창언(梁昌彦, 청주시) 씨를 각각 인정 고시하고 인정서를 전달했다. * 야장 : 농기구, 생활도구 등을 제작하는 대장장이 ** 궁시장 : 활과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을 말하며, 충북의 궁시장은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임 유동열 씨는 1998년부터 대장간 일을 시작해 2003년 고(故) 설용술 보유자(1934~2023)의 문하에 입문하여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했고, 2008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돼 「야장」 기술 전승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유동열 씨는 철물제작 기술과 더불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에서 전통철물 객원 교수(2013~2020), 국가유산 활용사업 참여 및 운영(2010~2025), 보은군 농경문화관 대장간 위탁운영(2019~2026) 등을 통해 야장 기술 전승 체계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승환경 조성과 후학 양성 등에 기여한 바가 높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도지정 무형유산 「야
충북도, 대설 대비 도로 제설대책 현장점검 실시 - 겨울철 도로 제설 대응체계 점검, 도민 안전 확보 총력 - 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지난 9일 대설특보에 대비해 도로 제설 대응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를 방문했다. 이 국장은 이번 방문에서 겨울철 도로 제설업무 추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연일 계속되는 제설 작업으로 현장 대응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본소와 북부·남부지소 등 3개의 사업소 체계를 통해 도내 도로 총 1,626.1km를 관리하고 있으며, 제설 자재 적치장 16개소, 제설 장비 80대, 약 2만 톤의 제설 자재를 확보해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혜옥 균형건설국장은 제설 대책 현황을 청취한 뒤, 제설 자재 비축 현황과 가동 상태, 염수 제조 과정 등을 직접 검검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이혜옥 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기습적인 폭설이 잦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기상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도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제 공: 2026. 1. 9.(금) / 보 도: 2026. 1. 12.(월)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년 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활력 넘치는 체육도시 조성’ - 시니어국민체육센터·맹동스포츠타운 등 단계적 인프라 구축 추진 - 도민체전 대비 시설 정비 및 전문·생활체육의 균형발전 도모 □ 군정 소식 2. 음성군, 금왕읍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추진을 위한 ‘첫걸음’ 3. 음성군,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시행...청·중장년 및 가족돌봄청년 지원 4. 2026년 음성군청 복도갤러리 첫 전시…‘장영분, 반재일, 김경희 작가 개인전’ 5. 음성군,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접수 6. 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금왕읍이장협의회, 성금 1백만원, 장학금 2백만원 기탁 8. 영재조경㈜,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300만원 기탁 9. 생극면행정복지센터·주요 기관단체장, 새해 첫 등산으로 지역발전 다짐 ▣ 2026. 1. 12.(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26년 체육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