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2일(월) 오전 9시 30분 군청 집무실에서 열리는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참석 [1월 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삼보초 일원 배전선로 10여년 만에 정비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 기대) × ○ ×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홍민 (043-835-3934) 일반 증평군,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준비 ‘착착’ (방문의료 협약, 전담조직 신설 등 전 생애 돌봄 체계 구축) × ○ × 디지털홍보담당관 홍보기획팀 나재석 (043-835-4943) 행사 증평읍 새마을부녀회,
청주시, 2026년 병오년 해맞이 안전사고 ‘제로’ - 해맞이 명소 13개소에 안전관리요원 300여명 배치 - 청주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주요 해맞이 명소에서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한 결과,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해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상당산성, 정북토성, 문의문화재단지 등 해맞이 명소 13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행로·등산로·계단부를 정비했다. 또한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 등 제설제를 비치하고, 주요 진입로와 연결도로에 대한 제설·제빙 작업을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와 함께 시내 주요 교차로와 해맞이 명소에는 안전수칙 안내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한파와 인파 밀집에 대비한 현장 안전 유의사항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안내했다. 당일인 1일에는 새벽부터 주요 해맞이 명소에 시 공무원을 비롯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직능단체 등 총 300여명의 안전관리 요원과 응급차를 배치했다. 아울러 종합상황실 운영, CCTV 집중 관제, 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안전관리
김창규 제천시장 신년사 발표 -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 완성에 시정 역량 집중 - 김창규 제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두 배 더 잘살고 행복한 제천’을 완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 3조 4,147억 원의 투자유치와 3년 연속 관광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미래 첨단산업 중심 경제로 도시 체질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전하며, 2026년 6대 시정 운영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두 배 더 잘 사는 제천’ 구현에 최우선 신성장 첨단산업 유치, 제4․5산업단지 및 봉양농공단지 신속 조성, 천연물산업 전략적 육성,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지원 강화, 충북자치연수원 개원 및 워케이션센터 개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전략적 대응 등 ▲ 중부권 최고의 관광도시로서 관광객 1,500만 시대를 위해 전력 체류형 관광객 유치,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사업 및 국립산림치유원 추진,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120개 유치, 제천종합실내체육관․명품파크골프장 조성 등 스포츠 인프라 확충, e-스포츠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등 ▲ 시민의 일상이 편안해지고 삶의 품격이
충북도,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모집 시작 - 충북도가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합니다 - 충북도와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소상공인지원센터)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의 1분기 참여자 250명을 1월 26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청년 창업자의 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소상공인에게 생애 1회 30만 원의 응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마케팅·세무회계 등 반기별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본 사업은 전국 최초로 2023년에 도입된 이후 2025년까지 총 3,665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도는 2026년에도 1,050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로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2019. 1. 1. 이후 신규 창업자로서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자이다. 충북도 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착한가격업소, 사업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0일(화) 오전 10시 군의회에서 열리는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 [1월 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국토교통부장관 건의 (13개 시군 협력체 시장․군수, 제5차 국가계획 반영 공동 건의문 제출) × ○ 오후3시 ×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고준기 (043-835-4612) 일반 증평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접수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신청, 최대 5000만원 지원) × ○ × 도시건축과 주택팀 백승엽 (043-835-3952
【2026. 1. 9.(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돌봄체계 구축 박차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의료돌봄 통합지원협의체 공식 출범 노인복지과 O O ∙ 청주시, 무심천 인도교·미호강 전망대 조성 나선다 - 방서친수공원 등 친수공간 사업, 시민 선호 반영해 연중 착수 하천방재과 - - ∙ 청주시,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1천200억원 지원 - 경영안정·특별자금 확대… 상반기 600억원 조기 투입 기업지원과 - - ∙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워크온’으로 걷기 실천하세요 건강증진과 O - □ 주요 행사 시 간 행 사 명 장 소 주관부서 참석자
충북도,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금강청·충청권 4개시도, 5개 에너지 공기관, ‘기후에너지 협의체’ 구성 - 충북도는 16일(금)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보급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앞당기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통해 충북도의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충북도는 전력 자립률 제고와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아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력 계통 안정성 강화, 기술 협력,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후에너지 협의체’를 중심으로 참여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충북도의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방향을 함께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
【2026. 1. 7.(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2025년 청주 육거리야시장, 누적 방문객 16만명, 매출 20억원 기록 - 먹거리·문화 결합한 야시장 운영으로 시민 발길·상권 활력 동시 확보 경제일자리과 O - ∙ 이범석 청주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동절기 현장 점검 - 도매시장의 품질 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중점 점검 도매시장관리과 O O ∙ 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 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확대 - 치매 위험 어르신 340명 대상 시행… 돌봄공백 해소 기대 건강증진과 O - ∙ 청주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 추진 재난대응과 O - ∙ 2026년 새해의 울림, 청주시립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문예운영과
김영환 지사,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방문 - SK하이닉스 19조원 투자 적극 환영, 투자 애로사항 해결 적극 지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9일(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하고,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3일(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7만평 규모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19조원을 투자하여 반도체 후공정 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충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83조 원을 돌파해,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규모 투자 지원 전담 TF팀을 가동해, 전력·용수 공급, 폐수 처리 등 핵심 인프라를 포함한 투자 전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SK하이닉스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기업 투자 차원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고려한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지사님 방
노인・장애인의 新활력, 충북도 ‘일하는 밥퍼’ 40만명 돌파 - 30만명 달성 이후 두달만에 10만명 증가, ‘충북형 복지모델’ 확산 가속- 충청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인원이 14일 기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30만명을 달성한 이후 불과 두달 만에 거둔 성과로, 사업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증가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다. 노인과 장애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2024년 7월 첫 시행 이후 복지와 경제를 결합한 독창적인 모델로 주목 받아왔다. 누적 참여인원이 ’25년 5월 12일 10만명, 8월 29일 20만명, 11월 17일 30만명을 차례로 달성한 데 이어, 이번 40만명 돌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일하는 밥퍼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도는 급증하는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기업, 농가,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작업공간과 일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도내 전 시군에 걸쳐 경로당과 기타작업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협의체’를 통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거리를 발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