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몰 매출 “쑥”…엑스포 및 홈페이지 개편 효과 톡톡 온라인 제천몰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제천시는 지난해 개최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제천몰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계기로 제천몰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열린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기간에 제천몰은 엑스포와 연계한 집중적인 홍보 판촉 활동을 전개하며 제천 한방 천연물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렸다. 엑스포 방문객 유입이 온라인 쇼핑몰 이용 증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매출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제천몰은 지난해 9월 노후화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개편을 통해 화면 구성과 상품 검색 기능을 개선하고 결제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 같은 변화는 수치로도 뚜렷하게 확인된다. 2025년 제천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7% 증가했으며, 온라인 제천몰 매출은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엑스포 개최에 따른 관심 확대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이용 편의성 개선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제천시는
‘대구’마저 넘었다! 청주국제공항 466만 명 돌파 - 2년 연속 400만 명 돌파, 국제선 이용객도 역대 최고치 달성 - - 2019년 대구공항 실적 상회하며, 지방공항 Top4 위상 공고화 - -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위해 민·관·정 총력 -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이용객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 우뚝 섰다. 2025년 청주국제공항 총 이용객은 4,669,956명으로 이는 2024년 달성한 이용객을 다시 한번 넘어서는 역대 최대실적으로, 2년 연속 이용객 4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써 내려갔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변화된 국제노선을 통해 국제선 이용객 또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청주국제공항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이용객 수는 기존 지방공항 Top 4의 상징적 지표였던 2019년 대구공항의 연간 이용객(4,669,057명)을 넘어서는 수치다. 이로써 청주국제공항은 대구를 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서의 입
제천시 남부도서관, 시범운영 종료 후 확대 운영 제천시민의 독서문화와 지식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남부도서관이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9일부터 운영시간을 확대한다. 운영시간은 1층 어린이자료실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2층과 3층 종합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늘어난다. 일요일에는 모든 자료실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휴관일은 종전과 같이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이다. 운영시간 확대와 함께 남부도서관은 도서관 자료 이용 편의성과 전반적인 운영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1인당 도서 대출 권수는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되며, 타관 상호대차 대출 서비스와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도 새롭게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립도서관 관장은 “앞으로도 남부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봉양읍이장협의회, 초고압송전선로 경유 강력 반발 지역 주민의 삶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방적 사업 추진 즉각 중단해야 제천시 봉양읍 이장협의회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신평창~신
충북도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2명 동시 배출 - 농업기술원 윤건식 팀장 대통령, 엄현주 팀장 국무총리 표창 -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농업기술원 윤건식 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엄현주 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우수 공무원을 발굴해 공직문화 혁신과 공직사회 사기진작을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229명이 신청해 1차 심사에서 83명을 선발했으며, 2차 공개검증 및 현장실사, 마지막으로 100명의 국민검증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66명이 선정되었다. 윤건식 팀장은 잡곡과 수박 분야에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신품종을 개발·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 최초로 기계수확이 가능한 키가 작은 잡곡 품종 5종을 육성했으며, 이 가운데 ‘청풍찰수수’는 국내 최대 수수 재배지인 단양 지역의 대표 품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청풍수수’는 국산 고량주 원료곡으로 활용되는 첫 사례를 만들며 국산 원료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순치기 작업이 필요 없는 무측지 수박 품종 개발에 참여해 민간 종자기관에 기술이전하는 등 노동력을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9일(금) 오전 10시 형석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5회 형석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 [1월 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 도입 (실물 카드와 동일한 효력...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이용) × ○ × 복지지원과 장애인복지팀 김수진 (043-835-3533) 일반 증평군, 국가유공자 유족 명예수당 인상 (매월 10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상향) × ○ × 복지지원과 복지기획팀 이효주 (043-835-3512) 일반 증평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
1. 2026 영동곶감축제 영동의 달콤한 겨울을 열다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지역 대표 겨울 특산물인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농가와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곶감과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에 중점을 두고, 인근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상생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도 축제에 적극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영동곶감축제는 곶감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단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군밤·고구마 굽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빙어낚시 체험, 겨울철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투명돔 어린이 놀이터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날에는 개막식과 화
제천시, 물순환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 대응 제천시는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 선정을 대비해 제천형 물순환도시 모델을 최종 점검하고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7월 착수한 물순환도시 모델 구축 용역의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오는 3월 예정된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는 지명 자체가 ‘堤(언덕 제) 川(내 천)’에서 비롯될 만큼 의림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물의 도시로,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집중호우, 도심 하천 건천화, 수질 악화, 침수 위험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물을 가두고, 정화하고, 순환시키는 제천 고유의 수리체계에 현대 과학기술을 접목한 ‘제천형 물순환도시 모델’을 구축해 국가 공모사업 선점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필요성 ▲의림지와 도심 하천을 연계한 물순환 체계 구축 방안 ▲용두 복개천 복원과 연계한 생태·치수·이수 기능 강화 ▲침수 예방과 수질 개선, 도시재생을 동시에 달성하는 통합 물관리 전략 등이 제시됐다. 특히, 단순 하천 정비를 넘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2일 목요일) 14:30 연풍면에서 주민의견 청취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 명 돌파 O X 일반 괴산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O 10시 X 행사 괴산군 청천면 선평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O 13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 본격 추진 O 전경 X 일반 2026년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O 14시 X ▣ 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 명 돌파 -수도권 발길 31.4% 점유, 내비 검색 1위는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금) 오후 2시 가곡면사무소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 농업인실용교육(5차)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금) 오후 3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참석 ‘근본이즘’ 관광지로 떠오른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 – 시간이 증명한 가치, 유네스코가 인정한 자연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근본 있는 여행지로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이 주목받고 있다. ‘근본이즘’은 김난도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제시된 키워드로, 유행을 좇기보다 오랜 시간 검증된 가치와 기원에 집중하려는 소비·여행 트렌드를 의미한다. 단양은 이 흐름 속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관광지가 아닌, 시간이 스스로 증명해 온 근본 있는 여행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단양을 상징하는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가운데 솟은 기암괴석으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주며 수백 년간 단양의 얼굴로 자리해 왔다. 절벽을 따라 이어진 단양강 잔도와 하늘 위에서 강과 산을 한눈에 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역시 과한 연출 없이 자연 그 자체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 대비 기반 구축 박차 - 재택의료센터·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통합지원협의체 출범...통합지원 체계 준비 - 국립소방병원 연계 ‘퇴원 후 연계서비스’ 등 지역 거점 의료 인프라 구축 - 거동불편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방문 진료’ 본격화 □ 군정 소식 2. 음성군-서울광학산업(주), 여성친화기업 협약체결 - 지역 내 여성 경제활동 참여 제고와 양성평등 문화 조성 노력 3. 음성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접수 - 2026년 자동차세 연납하면 4.6% 할인 4. 음성군,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상상어린이집’ 원아모집 -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공동보육으로 일·가정 양립과 근로복지 향상 기대 5. 음성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 - 34세 이하 청년층까지 지원 확대...취약계층의 신선 식품 구매 지원 6. ‘토목직 직무역량 높인다’...음성군, ‘2026년 합동설계반‘ 운영 - 읍면 토목직 공무원 포함 총 4개 조 구성...내달 23일까지 직무 역량 강화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금왕읍 행정동우회, 금왕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8. 음성군행정동우회, 제48회 정기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