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도시의 변화를 이끈 ‘올해의 10대 성과’ 발표 - 시민이 잘살고 행복한 도시 조성에 힘써온 한 해 - 제천시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 실현을 목표로 13만 시민과 1,200여 공직자의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거둔 올해의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생활의 변화를 이끌고 도시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정책들이 눈에 띈다. 시가 선정한 10대 성과는 다음과 같다. ▲투자유치 3조 4,147억원 달성으로 "두 배 더 잘사는 제천" 기반 마련 ▲제천방문 관광객 3년 연속 1,000만 돌파,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도시로 우뚝 ▲학교복합시설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등 정부예산 역대 최대 규모 2,667억원 확보('26년)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로 "세계적 천연물산업 허브" 도약 ▲전국 최초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 지방자치콘텐츠 복지 대상 수상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사업 2년차 900명 돌파, 전국적 인구정책 선도모델 제시 ▲2025국제경기대회 및 117개의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개최,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상 수상 ▲제천비행장(활주로 구간) 매입, 도심 흉물 광진아파
제천시, 2026년 제천화폐‘모아’할인율 12%로 운영 -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제천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지역화폐 ‘모아’의 구매 할인율을 12%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율 조정은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다. 정부는 내년도 인구감소지역의 지역화폐 할인율을 최소 10% 수준으로 유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제천시는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2%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올해 하반기 형성된 지역 내 소비 순환 흐름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제천화폐 ‘모아’의 월 구매 한도는 종전과 동일하게 100만 원으로 유지되며, 지류형은 만 40세 이상 시민에 한해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제천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체감하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내년에도 지역화폐에 시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6일(월) 오전 10시 군수 접견실에서 열리는 장학금 기탁식 참석 [1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서 환경·사회단체 결집... “수도권 쓰레기 충북 반입 결사 반대” × ○ 23(금) 오후1시 ×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최재희 (043-835-3641) 행사 증평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3월 27일 통합돌봄 전면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 강화) × ○ 23(금) 오후3시 × 행복돌봄과 통합돌봄팀 어다현 (043-835-4873) 일반 증평군,
충북도, 청년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 2월 6일까지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교육생 모집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스마트팜 영농을 준비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 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영농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 스마트팜 작물 재배 이론 △연구용 작물 생육 관찰 △작물 생육 전주기 현장실습 △선도농가 현장 견학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총 120시간 동안 운영된다. 특히, 기술원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에서 진행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기존 이론형 교육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제 영농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반기 토마토와 하반기 교육생 선택 작목의 현장실습을 통해 다양한 작목을 직접 재배하며 스마트팜 기반 영농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충북에 거주하며 영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6.1.1. ~ 2008.12.31. 출생자)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9일(월) 오후 2시 20분 세종 국토교통부 장관실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1월 1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최종 승인 ...미래도시로 도약 (‘모두가 누리는 20분 일상, 콤팩트 미래도시’ 5년 로드맵 가동) × ○ ×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민지 (043-835-3934) 일반 국경을 넘어 우정으로... 증평 청소년, 중국 ‘빙설도시’에서 세계를 배우다. (증평 청소년 교류단, 중국 현지서 4박 5일 교류 일정 마쳐) × ○ 16(금) 오후4시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허윤미 (043-
충북도,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출범 - 1월 15일 킥오프 회의 개최로 충북형 돔구장 구축 본격 시동 - 충청북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구성계획을 수립하고, 1월 1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킥오프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착수했다. 이번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기획전략 ▲사업모델·재원 ▲입지·인허가 ▲시설·운영·콘텐츠 ▲야구생태계 ▲홍보·소통 등 6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 돔구장 건립의 경제성·타당성 분석부터 입지 검토, 운영·활용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킥오프회의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돔구장 유치는 오송분기역 유치에 버금가는 충북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프로젝트”라며, “돔구장의 필요성과 돔구장 건설의 실질적인 효과를 도민과 국민께 설명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프로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공연·전시·국제행사 등 다목적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운영 모델 마련을 주문했다. 충청북도는 2월 중 자문위원회와 범도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전문가 자문과 도민 공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15일 목요일) 14:00 불정농협 유통센터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6년 청년 정착 지원 강화 O X 일반 괴산군,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추진 O X 일반 괴산군, 혹한기 취약노인 신체건강분야 안전교육 프로그램 실시 O X 일반 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 성료 O X 일반 감물면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현장 안내 펼쳐 O X 일반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기관단체협의회 “따뜻한 한끼” 나눔 실시 O X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3일(화) 오후 2시 올누림센터에서 열리는 곡계굴 사건 특별법안 제정 토론회 참석 단양군,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 당일·숙박형 관광부터 수학여행까지… 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 단양군이 ‘2026 단양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과 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 유치를 지원하는 제도로, 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관광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혹서기 관광 여건을 고려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을 완료한 전국 여행사와 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 유치 조건에 적합한 각급 학교다. 지원은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기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체 방문 전에는 여행 일정과 관광계획을 담은 사전계획 신청 서류를 최소 7일 전에 제출해 재정지원 사항
전통시장에 활기를…2026 제천 러브투어 힘찬 출격 관광객 유치 및 전통시장 소비 촉진으로 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제천시는 지난 10일 역전한마음시장에서 러브투어 방문객을 환영하며 ‘2026년 전통시장 러브투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회장 강건식) 회원 90여 명이 참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과 김창희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방문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방문객들은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즐긴 후 의림지와 옥순봉 출렁다리 등 제천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년 연속 3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지역 경제의 효자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는 4만 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객에게는 즐거움을,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거주지에서 관광버스를 임대해서 올 경우 임차보전료 40만원 지원) 해주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청풍
공공분야 경력형성의 기회! ‘충북여성인턴제’ 참여자 모집 - 평생에 단 한 번! 일 7시간, 약 8개월간 근무, 1. 27.까지 접수 - - 늘봄학교 행정지원 ․ 지역사회 복지지원 ․ 문화콘텐츠 기획지원 등 3개 분야 - 충북도는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경제활동 경험은 없으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및 인턴 기회를 제공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2026년 충북여성인턴제’ 참여자를 1월 8일부터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공공분야 경력형성을 위한 충북여성인턴제는 2006년부터 시작한 전국 최초의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으로 20년 동안 1,481명의 도내 여성을 지원하였으며, 정책을 앞서가는 선도적인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인턴기간 근무시간이 일 7시간이며 약 8개월간의 긴 기간으로 운영되어 경력단절을 경험했던 여성들이 경력을 충분히 쌓고, 인턴활동 종료 후에도 구직등록, 취업상황 등을 꾸준히 사후관리 받아 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취업하지 않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에 있으며, 공무원 채용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여성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