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림지 역사박물관, 문체부 ‘우수 공립박물관’평가인증 - 운영·전시·유물 수집·교육 등 모든 분야 우수 평가 - 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제천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을 받은 것은 2019년 개관 이후 처음이다. 평가는 전국 305개 공립박물관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서면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우수 공립박물관 인증을 받았다. 충청북도에서는 총 11개의 기관 중 6개 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종합 평가 제도로, 공립박물관 운영 내실화 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절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범주 14개의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소장품 관리 및 연구’, ‘시설관리 ’등 5개 세부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전시’, ‘소장품 수집’, ‘지역사회 상생협력’ 등
SK하이닉스, 충청북도 대규모 투자 결정 - 김영환 지사 “적극 환영”… 충북, 중부권 최대 AI 반도체 핵심 거점으로 도약 - 충북도는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첨단 반도체 패키징 제조시설을 신설하는 대규모 투자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월 13일,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약 7만 평 부지에 반도체 후공정 및 첨단 패키징 팹(P&T7)을 구축하는 투자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충청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총 83조 4,691억 원에 달하며,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투자는 2025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총 19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AI 시대 핵심 메모리인 HBM 생산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4조 원), 현대모비스(5,000억 원) 등 대규모 증설 투자에 이어, SK하이닉스의 추가 투자가 더해지며 충북은 명실상부한 첨단 산업 투자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은 전공정–후공정–첨단 패키징으로 이어지는 통합 반도체 클러스터가 청주에 완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
충북경제 2026년 수출․내수 성장세 지속 - 산업다각화 및 미래 신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도 강화 - 충북도는 7일 기자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충북경제에 대한 ’25년 평가와 ’26년 전망 및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최근 3년간 경제흐름을 점검한 결과 충북이 광제조업 비중이 45%를 넘는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로 반도체․전자부품 및 전기장비․이차전지,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해 왔다고 밝혔다. ‣ 충북 산업구조 : 광제조업(46.2%), 서비스업(44.5%), 건설업(6.3%), 농림어업(2.5%), 기타(0.5%) ‣ 광제조업 비중: 반도체전자부품(14.2%) 및 전기장비․이차전지(11.2%), 의약품(11.1%), 화학제품(10.8%) 등 * <통계출처> 국가데이터처, 23년 지역소득 다만, ’23년과 ’24년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주력 제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침체되면서 실질 지역내총생산이 감소하는 역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5년 들어 AI관련 수요증가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와 민간 소비가 회복되며,
【2026. 1. 15.(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 인구 2만4천8백여명에서 4만9천여명으로, 교통·여가·생활인프라 확충 속도 대변인 O - ∙ 청주시, 서원대 후문 먹자골목 전선 지중화한다 - 2026년 한전 지중화사업 공모 선정, 2027년 준공 목표 - 모충동 도시재생사업 ‘청년문화스트리트’ 연계, 보행자 중심 환경 조성 도시재생과 O - ∙ 청주 도서관, 2026년부터 ‘책바다’ 서비스 전액 무료 전환 - 충북권 공공·작은도서관에서도 무료 이용 가능… 책나래’ 서비스 병행 운영 오송도서관 - - ∙ 민·형사, 가사, 세무까지… 청주시 무료법률상담 운영 시작 민원과 - - ∙ 청주시
충주, 노을과 숲이 만나는 힐링 공간 ‘건지 노을숲’ 조성 순항 - 노을 감상 넘어 체험·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고백의 노을, 머무는 여행지로 확장 - 충주시는 자연 속에서 감성을 채우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인 ‘건지 노을숲’을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건지 노을숲’은 충주호와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붉게 물드는 노을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지등산 일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2024년 7월 착공을 시작해 올해 상반기 준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건지마을은 오래전부터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충주의 대표적인 노을 명소이다. 해 질 무렵 호수와 강 위로 번지는 붉은빛 노을은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아 왔다. 특히, tvN 인기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극 중 남자 주인공 백현우(김수현)의 고백장면 배경으로 등장하며 실제 석양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마을의 노을 풍경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체험과 휴식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LP 체험관과 명상관, 노을 전망시설을
위기에 강한 충북 경제! 25년 경제지표 청신호 지속 - 25년 3분기 실질 GRDP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 1~3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 - 충북도는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3/4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잠정)’이 전년동기대비 3.4%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3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국 실질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인 1.9%를 상회하는 수치로, 1분기 2.3%, 2분기 7.0%, 3분기 3.4%로 분기마다 성장 추세를 이어가며, ’25년 충북 경제가 일시적 반등을 넘어 연중 내내 안정적인 성장 국면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3분기 연속 성장세를 기록한 것은 ’24년 조정 국면 이후 충북 경제 회복세가 안정적인 성장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에도 광제조업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반도체․전자부품 및 의약품 생산이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5.5% 성장하며 지역경제 전반의 상승 흐름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서비스업 역시 도소매업(2.1%), 공공행정(5.2%), 보건복지(2.4%), 문화·기타(10.4%) 등 주요 업종에서
이차영 전 괴산군수,‘일 잘하고 깨끗한 일꾼, 다시 이차영’내걸고 출마 선언 ‘인구 4만 회복·농촌기본소득·공공의료·일자리’공약…‘군민이 성과 체감하는 변화’강조 이차영 전 충북 괴산군수가 7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괴산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군수는 출마 슬로건으로 ‘일 잘하고 깨끗한 일꾼, 다시 이차영’을 제시했다. 이 전 군수는 출마 선언문에서 “멈춰선 괴산을 다시 뛰는 괴산으로 만들고 군민의 텅 빈 일상을 희망으로 채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 4년 동안 괴산의 골목골목에서 군민들의 한숨을 마주하며 멈춰버린 현실을 뼈아프게 목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괴산의 현안으로 인구 감소와 소멸 위험, 낮은 재정자립도, 생활 인프라 부족을 꼽았다. 이 전 군수는 “2020년 3만9393명이던 인구가 2024년 3만6252명으로 줄었고 최근에는 3만6000명 선도 무너졌다”며 “근본적인 대책 없이는 인구 감소를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최근 민생지원금 지급 방침에 따라 인구가 “약간 늘기는 했지만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여진다”고도 했다. 또 “소멸위험지수 0.116의 ‘소멸 고위험 단계’ 진입”, “재정자립도 9.17%
충북도, 민선8기 최초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 - 2025년 출생아 수 8,336명, 전년 대비 9.1% 증가…전국 1위 - 충북도가 민선8기 최초로 출생아 수 8천 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증가율 9.1%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22년에 출생아 수가 7천 명대로 하락한 이후 4년 만에 8천 명대를 처음 회복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22년7,576명→’23년7,693명→’24년7,639명→’25년8,336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출생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충북의 출생아 수는 2024년 보다 697명 증가한 8,336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서울, 인천 등의 순으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전국 평균 증가율은 6.6%로 집계됐다. 특히, 도내 11개 시군 중 제천, 증평, 진천을 제외하고는,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모든 시군에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충북도가 추진해 온 다양한 맞춤형 저출생 정책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는 충북형 저출생 대표정책으로 출생아 1인당 1천만원을 지원하는 출산육아수당을 비롯해, 전국최초로 시행한 초다자녀 가정지원사업
2026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4급 승진, 전보 및 파견복귀 6 자연환경과 지방공업사무관 이진태 지방과학기술서기관 승진 ⇒ 안전건설국장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권병수 ⇒ 자치행정과(교육대기)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김찬향 ⇒ 문화복지국장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 지방서기관 이진훈 ⇒ 농업기술센터소장 문화예술과 지방서기관 송경순 ⇒ 경제산업국장 일자리경제과 지방서기관 차광천 ⇒ 행정지원국장 5급 승진 3 홍보학습담당관 지방행정주사 노병화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청전동장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주사 김정수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수산면장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주사 최예빈 지방농업사무관 승진 ⇒ 유통축산과장 5급 전보 및 파견복귀
[12월 3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2. 30.화) 충북교육청, 학교가 체감하는 정책 지원으로 현장 만족도 최상 × ○ 전경 × 정책기획과 학교지원기획팀 장효조 043-290-2115 행사 ◎ (12. 30.화) 충북교육청, 2025. 하반기 퇴직공무원 및 모범공무원 등 포상 ○ ○ ○ 총무과 인사팀 오지현 043-290-2516 행사 ◎ (12. 30.화) 충북공고 도제학교, 도제기능자격 인증서 수여식 행사 개최 × ○ × 충북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