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금) 충북 직업계고, 2025년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37명 합격 < 지난해 대비 13명 증가 > × ○ 전경 × 중등교육과 취업지원센터 김동훈 043-290-2691 기타 ◎ (1. 2.금) 교육도서관, 언제나 책봄! 1월 북큐레이션 사서추천도서 선정 × ○ 배포시 ×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 조윤미 043-716-8521 행사 ◎ (1. 2.금) 중앙탑고, 첫 졸업식에 충주청년경제 포럼에서 발전기금 100만 원 기탁 × ○
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1차년도 성과공유회 개최 - 카페·공방으로 스며든 문화… 1차년도 성과와 향후 방향 제시 - 충주시는 22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조성사업’ 의 1차년도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첫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1년간의 추진 성과를 시민 및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와 자문위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영상 상영, 시민 참여 사례 발표, 1차년도 성과 보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들의 문화 확산 참여 사례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카페와 공방 등 민간 공간을 활용한 ‘생활권 문화공간’ 운영 사례를 소개하여, 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설명해 사업의 진정성을 더했다. 충주시는 지난 1년간 공연장 중심의 문화에서 벗어나 집 앞 카페와 공방 등 생활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해왔다. 이러한 ‘생활 밀착형’
□ 주요 군정 1. 음성군, 대소면 성본산단에 행정출장소 설치 추진…올해 3월 개소 - 푸르지오 1차 상가 임차해 청사 마련 등 사전절차 착수 - 4880세대 입주민 행정 수요 해소 및 전입·세무·복지 등 원스톱 처리 - 신규 입주민 등 안정적 지역 정착 돕는 행정 가교 역할 기대 2. ‘국가대표’ 음성 농산물, 이제는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으로 미래 100년 연다 - ‘음성명작’ 2년 연속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농산물 수출 전국 군 4위 -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타운’ 조성해 기후 대응 미래 농업 선도 □ 군정 소식 3. 음성군, 2026년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추진 - 2025년부터 해외 박람회로 지원 확대…관내 기업 판로 개척 성과 가시화 4.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 개최 5. (주)세모, 음성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금왕읍 자연보호협의회, 금왕장학회 장학금 기탁 7. 소이면 노인회장 이·취임식 개최 ▣ 2026. 1. 22.(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0:30 / 상황실 / 음성군 노사협의회 15:30 / 집무실 / 이웃돕기 성
□ 보은군, 재해안전지대(중초지구) 확보를 위한 본격 착수 충북 보은군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 설계 방향, 주요 검토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4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재해 예방 프로젝트다. 기존의 단편적인 시설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하천, 소하천, 우수관로 등을 지역 단위로 통합 정비하는 ‘종합 정비 방식’을 적용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예산 집행의 효율성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보은읍 중초·장속·노티리 일원을 대상으로 지방하천 정비 6.63km, 소하천 정비 1.03km를 추진하고, 장신·죽전리 등 저지대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화) 오후 1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식 참석 단양군, 주민 의견 반영해 ‘삼족오등’ 야간조명 상시점등 – 일회성 연출 넘어 지속 가능한 야간경관으로 정착 – 단양군이 온달문화축제 기간 동안 설치·운영한 ‘삼족오등’ 야간조명을 축제 종료 이후에도 상시 유지·관리하며, 전통미를 살린 야간경관 조성에 나섰다. 이번 상시 운영은 축제 기간 동안 이어진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과 지속 운영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단순한 축제 장식을 넘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야간경관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일회성 연출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성과 관리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축제 당시 삼족오등은 일몰부터 다음 날 일출까지 점등됐으나, 상시 운영에 맞춰 에너지 절약과 시설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로등 점멸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현재 삼족오등은 일몰 시 자동 점등돼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꺼지지 않은 삼족오등의 은은한 불빛은 온달문화축제의 여운을 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충북형 특화 문해교육 컨텐츠 개발‧보급 성인문해학습자 알리고 싶은 우리 지역이야기 그림책 1,500권 기부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 이하 충북인평원)은 성인문해학습자와 학습동아리, 초등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제작한 그림책 1,500권을 도내 도서관 및 지역아동센터, 문해교육기관 등 430여 개 기관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그림책은 충북형 특화 문해교육 컨텐츠 개발 일환으로 추진한 『성인문해학습자 알리고 싶은 우리 지역이야기 그림책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들로 대상을 수상한 ▲남이면에서 피어난 글자 꽃,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개산 피수리 고개 ▲지새울 효자 김덕숭 이야기 등 총 3종이 정식 출판돼 함께 기부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남이면에서 피어난 글자 꽃’은 청주시 남이면 황금길 작은 도서관에서 늦은 나이에 한글을 공부하며 느낀 일상의 변화를 문해학습자 시선에서 글과 그림으로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또한 이제는 친구 같은 남이면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주인공은 따뜻한 이웃들 이야기, 남이면 문화재, 전설 등을 지역 문화재와 전설을 자연스럽게 엮어 문해교육의 의미와 지역성이라는 두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는 평
[1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0.화) 충북교육청, 자체 수능 국‧수‧영 모의평가 9월 시행 확정 <도내 교사 출제본부 운영...실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 × ○ (전경)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홍영은 043-290-2223 행사 ◎ (1. 20.화) 겨울방학, 교실을 벗어나다. <중원교육문화원, 초등학생 체험형 특강 본격 운영> × ○ × 중원교육문화원 인문예술과 홍은주 043-841-8930 [1월 20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보고(’26.1.15, 24시 기준) 발생현황 (추가 발생 없음) ❍ 가금농장 : 충북(음성2, 진천2, 영동, 증평, 괴산, 충주, 옥천) 9건 / 전국 34건* * 경기9, 충북9, 전남7, 충남5, 전북 3, 광주1 ❍ 야생조류 : 충북(청주) 1건 / 전국 25건 우리도 발생상황 ◈ 영동군(11.17, 종오리, 방역대 해제12.20) ◈ 괴산군(12.16, 산란계) ◈ 진천군(12.21, 메추리 / 12.29, 종오리) ◈ 음성군(12.22, 산란계 / 12.28, 종오리) ◈ 증평군( 1. 1, 산란계) ◈ 충주시( 1. 4, 산란종계) ◈ 옥천군( 1. 5, 메추리) 조치사항 ❍ 도의회 의장님, AI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상황 점검 및 직원 격려 ❍ 진천·괴산 AI 발생 관련 보호지역(3km내) 가금농가 5일주기 검사 - 13호(진천11, 증평1, 괴산1) 정밀검사 결과 이상없음 ❍ 산란계농가(5만수 이상, 40호) 축산차량 출입통제 특별관리 : 1.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2025년 역대 최고 31억 매출 달성 - 2025년 최고의 한해, 전년대비 주문건수 67%↑ 매출액 65%↑ -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가 2025년 역대 최고의 성적표를 거두며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의 든든한 배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배달모아의 전체 주문 건수는 11만 6,142건으로 전년 대비 67% 대폭 증가했다. 매출액 또한 31억 6,1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5%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천시는 올해 한층 고도화된 시스템과 맞춤형 지원책을 내놓으며‘제2의 도약’에 나선다. 먼저,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위치기반 서비스를 도입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편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4월 중으로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의 배달료 부담을 덜고 소비자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배달료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업체가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주문금 액에 따라 건당 1,000원에서 3,000원까지 배달료를 지원해 왔다. 올해도 지원을 이어가 지역 배
매포읍 새마을, 2025년 활동 결산·2026년 봉사 방향 공유 단양군 매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는 결산총회와 함께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매포읍 새마을이 지역사회에서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새마을운동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노원관리와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매포읍 관내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환원 활동을 이어갔다. 매포읍 새마을은 2025년 한 해 동안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매포읍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행사 지원에 나섰다. 이와 함께 환경정화운동과 헌옷 모으기 활동 등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도 힘써 왔다. 특히 매포읍에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할 때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나서 봉사와 지원 활동을 펼치며, 일상적인 소규모 행사부터 도움이 필요한 상황까지 지역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매포읍 새마을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