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 확대간부회의서 폭 넓은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 필요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수년간 예산과 노력을 투입해 온 충청광역연합의 노력이 공염불이 되지 않도록 대전·충남 통합이 충청권 전체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말하고,“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등 자강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비롯한 개혁 정책들이 마지막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 시동... 먼데이피칭 재개 - 제약·바이오 중심 유망
[1월 2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26.월) 충북교육청, 2025년 학교운영위원회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에 공헌한 학교운영위원 100명 선정> × ○ ○ 재정복지과 재산사학학운위팀 한지애 043-290-2593 기타 ◎ (1. 26.월) 교육도서관, 북큐레이션 서비스 확대 운영 × ○ ×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 043-716-8521 조윤미 행사 ◎ (1. 26.월) 교육연구정보원, 겨울방학 미디어 콘텐츠 창작 학생특강 운영 <26일부터 팟캐스트‧영상편집 중심 실습형 프로그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화) 오후 1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식 참석 단양군, 주민 의견 반영해 ‘삼족오등’ 야간조명 상시점등 – 일회성 연출 넘어 지속 가능한 야간경관으로 정착 – 단양군이 온달문화축제 기간 동안 설치·운영한 ‘삼족오등’ 야간조명을 축제 종료 이후에도 상시 유지·관리하며, 전통미를 살린 야간경관 조성에 나섰다. 이번 상시 운영은 축제 기간 동안 이어진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과 지속 운영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단순한 축제 장식을 넘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야간경관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일회성 연출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성과 관리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축제 당시 삼족오등은 일몰부터 다음 날 일출까지 점등됐으나, 상시 운영에 맞춰 에너지 절약과 시설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로등 점멸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현재 삼족오등은 일몰 시 자동 점등돼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꺼지지 않은 삼족오등의 은은한 불빛은 온달문화축제의 여운을 이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9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 주재 “이사에서 인생까지”… 생애 전 주기를 품은 단양군 인구정책 – 전입부터 노후까지 끊김 없이 잇는 ‘단양형 인구시책 패키지’ – 전입의 순간부터 노후까지 삶의 전 과정을 끊김 없이 잇는 단양군의 ‘인구시책 패키지’가 인구정책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양군은 “이사 오는 순간부터 삶의 단계가 바뀔 때마다 필요한 지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설계했다”는 방향 아래, 생활 체감도를 높이는 촘촘한 지원을 한데 묶었다. 전입 정책은 ‘환영–정착–공동체 확산’의 단계적 구조가 특징이다. 타 지역에서 이주한 세대에는 전입세대 축하금(지역화폐)을 지원해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자녀를 둔 가구에는 다자녀 전입장려금으로 가족 단위 유입을 뒷받침한다. 군 장병과 학생 전입 역시 상황별 장려금을 통해 실거주와 교육 단계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전입을 주거로 연결하는 정책 설계도 눈에 띈다. 일정 규모의 정착주거단지 조성 시 진입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조성비를 지원해 ‘집을 짓고 살 수 있는 여건
▣ 괴산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15일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조례안 등 처리 -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등 군정방향 점검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15일 새해 첫 회기인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 간 열리며,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3건과 기타 안건 2건 등 총 5건을 심의․의결한다. 개회일인 15일에는 군수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16일부터 23일까지는 각 부서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는 등 군정계획과 집행부의 추진역량을 점검한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업무와 관련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김낙영 의장은 “올해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방향을 면밀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상반기에 9대 의회의 임기가 종료되므로 의정활동도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와 임시회 8회 등 총 10차례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행복마을사업 설명회 개최 ○ ○ 균형발전과 ▸ 김영환 충북도지사, 설 명절 맞아 소방서·복지시설 위문 ○ ○ 행정운영과 ▸ 충북도가 청년예비부부에게 축복을 선물해 드립니다!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제조 AI ‘실증을 넘어 현장으로’ 실무자 협의체 가동 ○ × AI전략과 ▸ 충북인삼, 시설현대화로 스마트 유통시대 연다! × × 스마트농산과 ▸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 × 산림환경연구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충주시, 재난·안전 신속 대응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 부서 간 행정 정보 통합·모바일 연계로 업무 효율성과 대응력 강화 - 충주시는 2일부터 부서 간 업무를 통합 지원하고 재난·안전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내부 행정용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도시 전반의 행정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상황 인지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시스템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재난·안전, 교통, 시설물 관리 정보 등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업무 활용도를 높였다. 아울러‘직원용 모바일 서비스’를 함께 구축해 재난·사고 등 비상 상황 발생시 사무실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상황 확인과 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시는 업무 시간은 물론이고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이 강화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대응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등 업무 전반의 능률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올해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 실무 자들의 피드백 등을 거쳐 염수분사시스템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일(월) 오전 8시 45분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월 정례 직원조회 참석 조회수가 말해준다… 단양 축제, 이제는 ‘유튜브 시대’ – 현장 넘어 화면으로 확산되는 단양 축제의 열기 – 축제의 열기는 더 이상 현장에만 머물지 않는다. 이제 단양의 축제는 유튜브 화면 너머에서 먼저 만나는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단양군이 최근 개최한 겨울놀이 축제 관련 유튜브 쇼츠와 영상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며, 여러 채널에 게시된 관련 영상 조회 수를 합치면 수십만 회를 훌쩍 넘는 반응을 얻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짧은 영상 중심의 소비 트렌드 속에서 단양의 겨울 풍경과 축제 현장이 자연스럽게 화면을 타고 퍼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흐름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해 제41회 소백산철쭉제에서는 주요 프로그램을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관련 영상 누적 조회 수가 100만 회에 육박하는 기록을 남겼다. 당시 “화면으로 보고 내년엔 꼭 직접 가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온라인 시청이 오히려 실제 방문 욕구를 자극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여기에 온달문화축제 유튜브 생중계와 겨울놀이 축제
연풍마을의 시간, 영상자서전 시사회로 돌아보다 -‘한 사람의 삶을 넘어 마을 전체 이야기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 성황리 개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충북과기원’)은 충북 연풍면사무소에서 1월 27일(화), 연풍마을을 배경으로 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번 시사회는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개개인의 삶과 마을 공동체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상자서전의 주인공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상영 후에는 영상 제작 과정과 의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인공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며 현장의 공감을 더했다. 연풍마을 영상자서전은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하는 데서 출발한 기존 영상자서전 형식을 넘어, 이야기의 중심을 마을 단위로 확장해 공동체의 기억과 관계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과 삶의 궤적은 물론,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연풍마을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내 이야기이자 우리 마을 이야기라 더욱 특별했다”, “이웃들과 함께 보니
충청권 4개 시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응 긴급 대책 회의 개최 충청권 4개 시·도(충북, 충남, 대전, 세종)는 2026년 1월 27일 세종시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최근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청권 내 유입 문제와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현행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2에 따르면 생활폐기물은 발생지에서 처리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자체 처리 역량 부족과 사회적 합의 미비 속에서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그 부담이 비수도권, 특히 충청권으로 과도하게 전가되고 있다. 이에,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청권 유입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발생지 처리 원칙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반입협력금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소각시설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과 지역자원시설세 부과를 위한 「지방세법」 개정 등 관련 제도개선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신용찬 충북도 환경정책과장은 “수도권 내 공공처리시설의 조속한 확충을 통해 자체 처리 역량을 강화해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만 이번 사태가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