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8일 목요일) 15:30 취약계층 쌀 기탁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주민등록인구 3만8천명대 회복 O X 일반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든든하게... 괴산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O X 행사 감물면 주월마을 주민 이호규,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기부 O X ▣ 괴산군, 주민등록인구 3만8천명대 회복 - 인구 반등 흐름 속 ‘정주여건 개선’에 행정력 집중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가 3만8천명을 넘으며 인구 반등 흐름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인구는 2024년말 36,252명에서 2025년 12월말 기준 38,293명으로 2,041명 증가해 4년 만에 다시 3만8천명대를 회복했다. 이번 증가에 대해 군은 단순한 수치 증가로 보지 않고 자연감소와 사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청남대 모노레일, “2026년 꽃피는 봄과 함께 달린다” ○ × 청남대 ▸ 충북도, 도내 누정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한 권에 담다! ○ × 문화유산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월간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10:00 출자출연기관장 후속회의 여는마당 × ○ × 10:30 2026년 청주상공회의소 기관단체 신년인
□ 보은군,‘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시연회 개최 충북 보은군이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 실현을 위한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본격적인 스마트 경로당 시대의 막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읍면 경로당 11개소와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스튜디오에서‘2025년도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이범로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장, 경로당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연회에서는 △경로당 간 실시간 영상 연결 시연 △키오스크를 활용한 출석체크 및 건강측정 △버스정보·군정소식 등 생활정보서비스 소개가 진행됐다. 특히 마을 경로당에 참석한 노인들이 다른 경로당들과 직접 영상으로 인사를 나누고 대화하는 모습이 큰 호응을 얻었다. 보은군의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33억원(국비 21억, 도비 3억, 군비 9억)을 투입해 총 16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80개소를 완료했고, 2026년 80개소
청주시 UCC 협력기관, ‘회사 밖 친구 만들기’ 워크숍 개최 - 5개 기업과 신규협약… 일‧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 문화 확산 도모 - 청주시는 26일 동부창고 이벤트홀에서 가족친화 UCC 네트워크 협약기관 워크숍 ‘회사 밖 사람친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UCC 네트워크는 대학(University), 청주시(City), 기업·단체(Company)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 체계로, 가족친화 문화의 형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 시스템이다. 이번 행사는 협력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협약기관 관계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심텍 △㈜네패스 △㈜메쎄이상 오스코사업단 △충북테크노파크 △청주시체육회 등 5개 기관이 새롭게 협약에 참여해,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로써 청주시 UCC 네트워크 협약기관은 대학 9개, 단체 7개, 기업 83개 등 총 99개 기관으로 늘어났다. 협약식 이후에는 UCC 네트워크 협약기관 직원들이 참여한 프로그램 ‘회사 밖 사람 친구 만들기’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12월 2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25.목) 충북교육청, 다채움에 고품질의 EBS 문항 4만 개 탑재 × ○ 배포시 × 미래교육추진단 다채움운영팀 문동국 043-290-8704 행사 ◎ (12. 25.목) 충북고 壁(벽)문학회 정기 시전 개최 × ○ 배포시 ○ 충북고 최원준 043-299-2314 충북교육청, 다채움에 고품질의 EBS 문항 4만개 탑재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 다채움에 EBS 문항 4만 개를 탑재하여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 ○ 인사혁신과 ▸ 충북도, 2026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 × 감염병관리과 ▸ ‘이차전지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 × 산업육성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10:30 2025년도 하반기 퇴직공무원 훈포장 전수 여는마당
□ 한파특보 대비, 보은군 “현장점검 강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며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은군이 겨울철 한파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는 지난 15일 한파에 취약한 군민 보호를 위해 한파 응급대피소와 한파 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 중인 보은읍·수한면·탄부면 자율방재단 사무실과, 한파 쉼터로 운영 중인 삼산5리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변 부군수는 난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상태, 비상 물품 비치 현황, 이용자 불편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변 부군수는 현장에서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대피소와 한파 쉼터 운영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특히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군은 한파특보 발효 시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한파 응급대피소 및 한파 쉼터 운영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이장 등과의 협조 체계를 통해 한파 취약 가구 보호 활동을 강화
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 선제 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민생안정 견인 - 골목상권까지 살아난 제천형 민생지원금 - 제천시가 지난해 모든 시민에게 지급한 경제활력지원금이 지역 상권을 살리고 민생을 안정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급 대상 12만 8천여 명 중 97.8% 이상이 지원금을 수령하며 높은 지급률을 기록한 가운데, 타 자치단체의 민생지원금보다 앞선 시점과 실효성이 돋보이며 향후 전국 지자체 민생지원금 설계의 선도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는 2025년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취약계층에는 30만 원의 경제활력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되었으며, 총 262억 원 규모의 예산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으로 편성해 집행했다. 지원 대상인 제천 시민과 관내 거주 외국인 등 12만 8,580명 중 12만 5,862명이 수령해 최종 지급률 97.89%를 기록했다. 특히 취약계층은 98.9%라는 높은 지급률을 보여 고물가 시대 생계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총 262억 7천만 원의 지원금이 지역
[1월 1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14.수) 충북교육청, 2026 평준화고 배정 전산 추첨 및 설명회 개최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홍기성 (043-290-2222) 정책 ◎ (1. 14.수) 충북교육청, 학교 중심 마음건강 지원 정책 강화 <2026년부터 마음건강 프로그램 확대‧사회정서교육 자료 보급> × ○ (전경) × 인성시민과 마음건강증진센터 김희주 043-250-0314 기타 ◎ (1. 14.수) 충주고, 중앙탑 기반 역공학 물리 교과서 교육감 인정 획득 <지역 문화유산 활용한
제천시, 2025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상향 - 2년 연속 안전지수 개선 - 제천시는 행정안전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년 대비 지표가 개선되어 전체 평균 등급이 상향되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화재 분야는 기존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자살 분야는 5등급에서 4등급으로 각각 한 단계씩 상승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안전 정책의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결과를 종합하면 제천시의 전체 평균 등급은 2023년 4등급에서 2024년 3.7등급, 2025년 3.5등급으로 꾸준히 나아지고 있다. 이는 지역안전지수 제도가 도입된 2015년 이후 가장 좋은 평가다. 특히 인구 10만에서 15만 명 규모의 지자체 10곳 중 상위권인 2위에 오르며, 지역 안전망이 한층 탄탄해졌음을 입증했다. 제천시는 그동안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안전지수 역량 강화 보고회와 안전 다짐 결의를 추진하는 등 지수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