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5.(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사천산업용재유통단지협동조합, 지역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청주시에 1,182만2천원… 9년째 나눔 실천 경제일자리과 O O ∙ 청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5억원 초과 달성 - 5천200여명 참여 속 전년비 8.1% 증가… 3년간 누적 13억원 넘어 자치행정과 O - ∙ 청주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준공 - 총 3km 수변 산책로 조성… 주민 생활형 여가공간 마련 관광과 O - ∙ 청주시, 건축물 해체공사 사고 예방 위한 매뉴얼 개정 건축디자인과 O - ∙ 청주복지재단, 책으로 여는 시무식 진행 복지정책과 O -
□ 주요 군정 1. 음성군, 지방자치경쟁력지수 종합경쟁력 전국 군단위 2위 - 전국 군단위 경영자원부문 3위, 경영활동부문 1위로 경쟁력 최상위 달성 - 7년간 14.7조 투자유치·1.8만 명 고용창출…군 단위 경영활동 부문 두각 2. 음성군, 2025년 재정 인센티브 11억 8천만 원 확보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민원서비스 평가 군 단위 ‘전국 1위’ 등 성과 기반 특별교부세 9억 8천만원,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 확보...현안사업 추진 동력 □ 군정 소식 3. 음성군, 직장어린이집 유공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4. 음성군, 농업인 소통·교육 거점 ‘음성군농업인회관’ 조성 5. 음성군, ‘2025년 민원행정 유공 표창 대상자’ 선정 6. 음성군, 2025년 하반기 퇴임식 개최 7. 동성고, ‘제3회 동행제’ 수익금 전액 기부 8. 음성군읍면체육회장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9. 음성읍 주민자치회 현상봉 고문, 온누리 상품권 후원 10. 금왕읍 좋은교회, 금왕장학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11. 삼성플란트치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12. 삼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1. 영동군, 2026년 신년 화두 ‘유지경성’…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기반 확고히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신년 화두로 ‘유지경성(有志竟成)’을 제시하고, 군민과 함께 영동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군은 지난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영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타당성 조사 용역비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유치를 사실상 확정하며 공식절차에 돌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동이 전국 최고의 국악문화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탄탄히 마련했다. 특히 2026년은 엑스포 성과를 확산하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를 통해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영동군은 민선8기 마무리와 ‘새로운 영동’의 변화를 위해 5대 군정 목표를 중심으로 군정을 성실히 추진한다. ■ 앞서가는 미래 농업 군은 농업인 안전 재해보험 확대 지원으로 안심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산물 안전분석실 준공을 통해 잔류농약 분석을 강화하여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기 완공과 노지·개별농
보 도 자 료 괴산군 기획홍보과 홍보팀(043-830-3026) 배포일자: 2025. 12. 30.(화) 웹하드 아이디/비밀번호: goesan / goesan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2월 31일 수요일) 23:30 개심사에서 군민안녕 타종행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6년 생활 달라지는 제도·시책 발표 O X 일반 괴산군, 군립치매전담요양원 본격 운영 O 11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새해 소망 함께 나누길” O 전경 X 행사 괴산군, 초록메아리 남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송년음악회 개최 O X ▣ 괴산군, 2026년 생활 달
증평군, 재난관리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행안부장관상·특교세 1억3천 확보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3천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증평군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평가 중단됐던 2021년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5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재난안전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재난관리 분야 최고 권위의 평가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를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체계 확립 △자연·사회재난 대비 사전 점검과 취약지역 집중 관리 △실전형 재난대응 훈련과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매뉴얼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공무원 대상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도 최우수기관 선정의 주요 요인
[12월 20일 ~ 2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20.토) 윤건영 교육감, 상당공원 급식나눔 봉사활동 참여 < 세광중 학생들과 (사)어울림 봉사활동 참여 > × ○ ○ 총무과 총무팀 김경중 043-290-2504 행사 ◎ (12. 20.토) 교육도서관, 제7회 충북학생문학상 시상식 개최 < 36명 청소년 작가의 꿈을 향한 아름다운 여정 > × ○ ○ 교육도서관 독서교육진흥부 주소라 043-267-4592 행사 ◎ (12. 20.토) 충북교육청, 2026 초등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 역량강화 워
‘대구’마저 넘었다! 청주국제공항 466만 명 돌파 - 2년 연속 400만 명 돌파, 국제선 이용객도 역대 최고치 달성 - - 2019년 대구공항 실적 상회하며, 지방공항 Top4 위상 공고화 - -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위해 민·관·정 총력 -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이용객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 우뚝 섰다. 2025년 청주국제공항 총 이용객은 4,669,956명으로 이는 2024년 달성한 이용객을 다시 한번 넘어서는 역대 최대실적으로, 2년 연속 이용객 4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써 내려갔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변화된 국제노선을 통해 국제선 이용객 또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청주국제공항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이용객 수는 기존 지방공항 Top 4의 상징적 지표였던 2019년 대구공항의 연간 이용객(4,669,057명)을 넘어서는 수치다. 이로써 청주국제공항은 대구를 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서의 입
충북테크노파크, 충청권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추진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하 WISET)과 협약을 통해‘2026년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1차 모집을 1월 7일 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내 과학기술 R&D 분야 재직자의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기 단축근로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 및 인턴연구원, 전문박사연구원에게 실무 경험과 경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기업(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춰 ▲트랙 1(휴직·단축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과 ▲트랙 2(육아기 연구자 대체인력 및 교육지원)로 구성되며, 총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트랙 1은 출산·육아 등으로 휴직하거나 단축근무 중인 연구자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체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박사급 인력은 최대 연 2,300만 원, 학·석사급 인력은 최대 연 2,100만 원을 15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트랙 2는 만 12세 이하 또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6일(금)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비 공모사업 선정 – 2026년 라오스 근로자 30명 도입… 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 충북 단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단양군은 농번기 반복되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공에서 직접 관리·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해 보다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은 앞서 지난 8월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력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과 단양농협, 북단양농협, 단양소백농협 등 3개 지역농협이 참여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 사업 운영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이 운영주체로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지역 사정에 밝은 3개 지역농협이 홍보와 신청 접수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 노인맞춤돌봄 유공자 20명 표창 및 영화관람 진행 - 청주시는 23일 롯데시네마 용암점에서 ‘2025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주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관계자 약 320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6개 수행기관(청주시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서원노인복지관, 가경노인복지관, 우암소규모노인종합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맞춤돌봄 유공자 20명에게 시장·시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부에서는 종사자들을 위한 영화 관람 시간이 마련돼,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익숙한 거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다양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