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환경·산림 관계자 정책간담회 개최 - 도민 삶과 현장을 잇는 환경·산림 정책 소통의 시간 마련 - 충북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환경·산림 관계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환경·산림 정책 방향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환경·산림 분야 관계 단체와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속가능한 환경보전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충북도는 이날 간담회에서 ▲ 지속가능한 녹색환경 조성 ▲기후위기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 도민 중심의 물 복지 실현 ▲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복지 확대 등 환경․산림 분야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환경교육 강화, 생태계 보전, 미세먼지 관리, 깨끗한 물환경 조성, 산림․치유 공간 확충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개선 과제와 정책 제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6년 환경산림분야 달라지는 제도를 안내하고, 주요 현안으로 ▲제4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수질환경 1등급 달성 프로젝트 ▲임업활성화 3대 전략 추진 등을 논의했
증평신협,‘2025년도 연탄배달봉사’실시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실천 □ 증평신협(이문재 이사장)은 2025년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장을 전달하였으며, 이문재 이사장을 비롯한 증평신협 임직원과 어부바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들은 연탄을 배달은 물론 집안청소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협의 나눔 가치를 실천했다. □ 증평신협은 평소에도 독거노인 반찬배달, 취약계층 지원, 집수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봉상근 봉사단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증평신협어부바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공업고등학교,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4일(수) 오후 2시 읍사무소에서 열리는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 출범식 참석 [1월 1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청소년 교류단,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칠대하시 방문 (동계스포츠·역사·생활 문화 체험) × ○ 오후2시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허윤미 (043-835-3252) 일반 증평군, 오는 1월 26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 ○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김대식 (043-835-3254) 일반 증평군, 한파 대비 농작물 동해 예방 총력...사전 관리 당부
충북도, 재정관리 만전... 지방채는 계획적·안정적으로 운용 - 재정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위해 세출 구조조정 및 재원 마련 노력 강화 - □ 충북도는 최근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재정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책 우선순위와 성과 중심의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재원 마련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국가 경제의 어려움과 세수부족, 경기불황 등에 따라 전국 시도별로 지방채 발행이 급증하고 있으나, 충청북도는 재정건전성에 초점을 맞춰 타 시도에 비해 안정적으로 지방채를 관리하고 있다. ❍ 충북도는 2024년 1,513억원, 2025년 1,164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했고, 2026년은 당초예산에 지방채 1,600억원을 편성했다. □ 지방채 발행은 최근 3년간 세수 감소와 세출 증가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며 전국적으로 공통적인 현상이다. ❍ (세입측면) 道 세입의 주요 재원인 보통교부세는 ’22년 9,899억원 이후 ’23년 급감하여 8,124억원(’22년比 △1,775억원↓), ’24년 7,921억원(’22년比 △1,978억원↓)으로 ’22년과 비교하면 2년간 약 3,700억원 결손이 발생했다. ❍ 또한, 지방부동산 경기침체로 취득세도 ’2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온기 나눔 ○ ○ 노인복지과 ▸ 충북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전방위적 정책 가동 ○ × 관광과 ▸ 청남대, 체류형 힐링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 바꾼다 ○ × 청남대관리사업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30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사랑의 저금통 성금기탁식 여는마당 ○ ○ ○ 11:00 한국자유총연맹 신년하례회 대회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8일(목) 오후 2시 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2차) 참석 대한민국 구석구석 2025 트렌드 어워즈 단양군, 전국이 주목! – 인기검색 지역 전국 2위·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률 3년 연속 1위 – – 내륙관광 1번지 굳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위상 입증 – 내륙관광 1번지 단양의 저력이 전국 단위 데이터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2025년 트렌드 어워즈에 따르면, 단양군은 인기검색 지역 전국 2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검색·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일평균 약 16만 명, 연간 약 5,84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정보 플랫폼이다. 2025년 인기검색 지역 순위에서는 부산이 1위를 차지했으며, 단양군은 제주·경주·여수 등 대표 관광지를 제치고 전국 2위에 올랐다. 특히 단양은 상위권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내륙 지역으로,
【2026. 1. 8.(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직지와 함께 청주가 펼쳐진다! 청주시, 서오창IC에 진입경관 조성 - 성산교에 직지 형상 조성… 올해 청주공항서 2차 사업 추진 건축디자인과 O - ∙ 청주시, 2월 28일까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 정부24·등기우편 접수 시작, 읍·면·동 방문 접수는 2월 진행 기후대기과 - - ∙ 신병대 청주부시장, 취임 3주년… 세밀한 행정으로 시정 성과 견인 - 소통 기반으로 투자유치 34조·국비 2조 시대 등 역대 최대 성과 조타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대상 확대 감염병대응과 O - ∙ 청주시,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 선정 회계과
충북도, “제품개발을 가상으로 미리 할 수 있도록” 지원 기업 모집 -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기술지원으로 제조혁신 가속 - - 기업당 최대 1,600만원 지원 - 충북도는 오는 2월 23일(월)까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 주력산업인 반도체·이차전지 산업에 인공지능(AI) 시뮬레이션 기술을 접목해 제조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도는 올해 총 18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내용은 ▲제품·공정 설계 및 해석 시뮬레이션 기술서비스 비용 지원(36개사, 기업당 최대 1,600만원 지원) ▲전문가 컨설팅·기술 자문 및 시뮬레이션 장비활용 지원(144개사, 현물지원) ▲센터 오피스 입주공간 지원(16개실) ▲기업수요 맞춤형 재직자 교육(150명) 등이다. 또한, 각 지원 분야에는 충북TP,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협회 등 전문기관이 참여해 기업맞춤형 기술지원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실제 도내 이차전지 소재 기업 A사(社)는 과거 외부 시뮬레이션 전문업체에 전극코팅 및 열전달 시뮬레이션을 의뢰할 때 건당 1,000만원, 총 2
□ 주요 군정 1. 음성군, 대소면 ‘읍 승격’ 본격 추진…충북도에 설치 승인 건의서 제출 - 인구 2만 명·도시화 요건 모두 충족…주민 99% 찬성 속 읍 승격 교두보 마련 - 외국인 포함 시 인구 2만 6천여 명…지역 위상 제고 전환점 기대 - ‘읍’ 승격은 ‘음성시(市)’ 도약의 핵심 디딤돌...최종 승인까지 행정력 집중 2. 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 2030년까지 5년간 80억원 투입, 상권 활성화사업 추진 □ 군정 소식 3. 음성군, 계약심사 운영으로 9억여원 예산 절감 - 효율적 예산운영과 지방재정 확보 기여 4. 음성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신청·접수, 총 7개 분야 44개 사업 5. ㈜연조경, 올해도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일진건설(주),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7. ㈜서주에코팩, 소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 기탁 8. 바이오테크,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9. ‘희망 나눔 릴레이’ 뜨겁다...생극면, 연말연시 기업·단체·주민들 온정의 손길 이어져 ▣ 2026. 1. 7
1. 영동군, 병오년 더 높은 도약 꿈꿔 - 2026년 영동군 시무식 개최, 새로운 도약 다짐 - 충북 영동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군정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영동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영동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중요한 해”라며 “‘유지경성(有志竟成)’이라는 신년 화두 아래, 뜻을 세우고 끝까지 실천하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영동군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정부 예산에 반영해 분원 유치가 본격화됐다며, 이를 통해 영동이 전국 최고의 국악문화도시로 도약할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올해 지속 가능한 군정 운영을 위해 △앞서가는 미래 농업 육성 △생동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머무르는 힐링 관광 기반 조성 △감동 주는 맞춤형 복지 확대 △만족하는 열린 행정 구현 등 5대 군정 목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 확대 보급과 과수 농업 경쟁력 강화,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확충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