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9월 1일 월요일)
09:00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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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KTX 연풍역↔산막이옛길 농어촌버스 신규 운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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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사업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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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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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LED조명, 칠성면 저소득가구 LED조명기구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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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KTX 연풍역↔산막이옛길 농어촌버스 신규 운행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 관광객 교통 불편 해소 기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KTX 연풍역과 대표 관광지 산막이옛길을 연결하는 농어촌버스를 신설하며 방문객 교통 편의를 크게 개선한다.
군은 중부내륙선 KTX 연풍역을 이용해 괴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1일부터 연풍역과 산막이옛길을 오가는 농어촌버스를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마련된 노선은 오전 10시에 연풍역을 출발해 산막이옛길에 도착한다. 또한 귀가를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오후 7시 2분 판교행 상행선 열차에 맞춰 산막이옛길에서 연풍역으로 운행된다.
이번 신규 노선 개설로 자가용 이용이 어려운 방문객들도 손쉽게 산막이옛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어촌버스 이용요금은 성인 1,700원, 중고생 1,350원, 어린이 850원이며, 괴산을 방문하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송인헌 군수는 “중부내륙선 KTX를 이용해 괴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산막이옛길을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에 연풍역과 산막이옛길을 연결하는 농어촌버스를 운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연풍역 이용 수요에 맞춰 대중교통 서비스를 강화하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괴산군보건소,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사업 운영
-기초설문과 건강검사로 1:1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올해 말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이용하던 건강서비스를 하나의 창구로 통합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장소는 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로, 건강매니저·간호사·운동처방사·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신체활동 지원 ▲비만예방 관리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 절차는 ▲등록 및 기초설문조사 ▲건강검사(신체계측, 혈압·혈당·체성분 측정) ▲건강매니저 1:1 상담 ▲영역별 서비스 제공 및 연계 순으로 진행된다.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는 대상자의 복합적인 건강관리 요구를 반영해 포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괴산군, ‘2025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참가
29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자연울림 괴산’ 귀농·귀촌 홍보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K-농업의 힘, 우리가 키웁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지방자치단체 및 기관이 참여해 총 338개 부스로 운영됐다.
군은 전담 홍보부스를 마련해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하고, 특화 정책을 소개해 도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지원정책과 생활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는 하고 대표 농특산물인 옥수수·고추·절임배추와 친환경 농산물 가공제품을 전시해 괴산 농업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전국 최초 유기농업군으로 지정된 괴산의 친환경 농업 기반과 지속가능한 정책을 홍보하며 ‘유기농업의 중심 괴산’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리는 ‘2025 괴산고추축제’를 소개하며,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역 농특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괴산군이 유기농업을 기반으로 한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특히 올해 괴산고추축제에도 많은 도시민들이 찾아와 괴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새빛LED조명, 칠성면 저소득가구 LED조명기구 기탁
충북 괴산군 칠성면(면장 김인태)은 29일 새빛LED조명(대표 민갑기)이 리모컨형 LED조명기구(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LED조명기구는 저소득가구 15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며, 전기 절약 효과가 뛰어나고 리모컨으로 조작이 가능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갑기 대표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밝은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면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빛을 전해주신 새빛LED조명 민갑기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행정을 펼쳐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읍에 소재한 새빛LED조명은 도내 거동 불편 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전등을 후원·설치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