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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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스포츠마케팅 결실 이룬다! 내년도 역대 최다 스포츠대회 개최! 외 (9월28일 종합)
제천시 스포츠마케팅 결실 이룬다! 내년도 역대 최다 스포츠대회 개최! - 2023년 70여개 스포츠대회 개최 예정 - - 선수단 규모 35만명, 학부모 포함 종목 관계자 포함 50만명 방문 전망 - - 지역상가, 숙박업소 특수 기대 / 지역경제 효자 노릇 톡톡 - 제천시가 2019년 스포츠마케팅팀 창설 이후 코로나19 기간 동안 묵묵히 종목별 유대관계와 유치활동을 위해 노력해 온 결실을 드디어 맺을 전망이다. 제천시는 내년도 70여개의 크고 작은 스포츠대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이는 2022년도 50여개 대회에 비해 40% 이상 신장한 규모며, 역대 최다 스포츠대회 개최 횟수라고 밝혔다. 또한 방문인원도 선수단 규모로만 2022년도 24만명 규모에서 35만명으로 10만명 이상 늘어나고 경제효과도 580억 규모에서 850억 규모로 4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양적인 확대는 물론이고 질적인 규모로 봤을 때도 괄목할만하다. 작년에 이어 지역경제 효과가 탁월한 추계 중등축구대회는 물론이고 그에 버금가는 대학축구연맹전 그리고 각 종목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종별대회 추가 유치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흥행성과 화제성이 담보된 KO



괴산군 드림스타트, 하이원 힐링캠프 프로그램 진행
▣ 괴산군 드림스타트, 하이원 힐링캠프 프로그램 진행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와 보호자 총 25명과 함께 강원도 정선군에서 하이원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이원 힐링캠프 프로그램은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KLACC)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게임 없이 지내보기’라는 주제로 열렸다. 대상 아동들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행위중독 예방교육, 우주상영관 체험, 곤돌라 및 마운틴탑 탐방, 야생화 숲 체험, 미술·심리치료, 업사이클링 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군은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폰이 아닌 또래 아동들과 함께 어울리며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병란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스마트폰 과의존이 우려되었는데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스마트폰 없이 일상생활을 즐겁게 보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

영동군, 가을빛으로 물드는 노근리 평화공원 외 (9월27일 종합)
1. 가을빛으로 물드는 노근리 평화공원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 활짝, 형형색색의 가을 꽃들 자태 뽐내 기획감사관 홍보팀장 김덕영 ☎043-744-3901(담당자 이상욱 ☎740-3902) 평화와 인권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평화공원이 가을로 물들어 가고 있다. 공원 입구와 주요 산책길에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부터 시작해 국화 등 수많은 가을 꽃들이 자태를 뽐내며 군민들과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가을로 접어듦에 따라 이곳의 가을 향기는 코로나19에도 아랑곳않고 점점 진해지고 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코스모스는 하천변을 따라 군락지를 이루며, 하양, 연분홍, 자주색 꽃잎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어우러져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더한다. 잘 관리된 나무들도 고운 단풍으로 물들 채비를 하고 있다. 현재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은 코로나19를 잠시 피해, 널따란 공원내 만발한 꽃길에서 이곳만의 특별한 정취와 낭만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추석 이후 하나둘 봉우리를 틔워 자태를 뽐내기 시작해, 하천변을 따라 화사하게 만개한 코스모스길은 사진 촬영 및 산책 코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원 중심부에 자리잡은 장미정원에는 가을 들어 다양한 품종

영동군, 영동군청 배드민턴부, 찾아가는 배드민턴 체험교실 ‘호응’ 외 (6월3일 종합)
1. 영동군청 배드민턴부, 찾아가는 배드민턴 체험교실 ‘호응’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활기 불어넣어, 각종 대회에서 최고 기량 뽐내 국악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장 윤준원 ☎ 043-740-3232(담당자 성인환 ☎ 740-3232) 충북 영동군청 배드민턴부(감독 나옥재) 선수들이 지역사회와 특별한 소통을 하고 있다. 이 영동군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은 지역내 초·중·고 학교를 방문하며 찾아가는 배드민턴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시범경기와 기초 기술 지도로 학교체육을 활기차게 만들고 있다. 최근에도 황간면에 소재한 새너울 중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칭, 근력 강화 훈련법, 그립 올바르게 쥐는 법, 올바른 스윙 자세 교정 등의 다양한 일대일 강습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클럽별 순회 지도와 영동군 동호회별 합동 재능기부를 코로나19로 인해 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군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에 보답하고자 찾아가는 체험교실을 재개하기로 했다. 배드민턴은 종목 특성상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하며 즐길 수 있으나 전문적인 레슨을 받으려면 군민의 부담감이 큰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배드민턴 기술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괴산 유기농엑스포 대비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결과‘안전’ 외 (9월27일 종합)0
보건환경연구원, 괴산 유기농엑스포 대비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결과‘안전’ - 괴산군 주요 숙박업소 9곳 대상 검사 실시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9월30일~10월16일) 개최에 앞서 방문객 안전을 위해 괴산군 소재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밝혔다. 연구원은 8월 23일부터 9월 23일까지 괴산군 9개 숙박업소의 급수시설 등에서 채취된 샘플 26건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했다. 최종 검사 결과 모든 샘플에서 레지오넬라균 불검출로 나타나 괴산군 주요 숙박업소가 레지오넬라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레지오넬라균은 25~45℃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 잘 번식하며, 위생관리가 부실한 에어컨의 냉각수, 필터 등에서 서식하다 오염된 물 속의 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체내 흡입될 경우 감염된다. 감염 시 가벼운 감기 증상을 앓다가 회복될 수 있으나 고열과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는 독감이나 폐렴 형태의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올해는 거리두기 해제로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증가하여 레지오넬라증 뿐만 아니라 다른 호흡기 감염병, 집단 식중독 등의 발생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