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증평종합운동장 일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충북 증평군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심환경 개선을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증평종합운동장(증평읍 초중리 180번지 일원) 일대 1.5ha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총 15억 원이 투입되며 다음 달부터 수목 식재와 편의시설 설치 공정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군은 도시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핵심 목표로 수관층이 풍부한 수목을 중심으로 다층 구조의 숲을 조성하고, 이용객의 접근성과 휴식을 고려한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해 실용성과 경관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숲 조성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인프라이자 군민의 일상 속 쉼터를 확충하는 사업”이라며 “체감할 수 있는 녹색 공간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명절에 영동농협과 고향주부 모임이 함께합니다. ◈ 일자 : 2026.02.15 ◈ 내용 : 영동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구명현)회원들이 구정 설 명절맞이 자원봉사 실시. 영동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구명현)회원들은 2월 15일 구정 설 대목을 앞두고 분주한 영동농협하나로마트 (조합장 안진우)에서 명절맞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매장을 찾는 고객이 급증함에 따라 원활한 매장 운영과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마트 입구 안내 및 사은품 제공, 카트 정리, 물품 포장 지원, 장보기 도우미 등 적재적소에서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며 분주한 현장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응대로 명절 장보기에 나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으며,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게 만들었다. 영동농협 안진우 조합장은 ‘명절마다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는 고향주부모임 회원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문체부‘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3년 연속 선정 - 국비 확보 통한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 제공 충북 증평군이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공연예술 분야에서의 정책 연속성과 기획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최근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이뤄진 성과로, 증평이 충북권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완성도 높은 공연 3편을 증평문화회관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올해 확정된 라인업은 △스테디셀러 원작의 감동을 담은 연극 ‘강아지똥’ △독도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전통음악극 ‘꼬마 강치전’ △역사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뮤지컬 ‘조선
증평 원도심에 ‘윗장뜰 어울림센터’ 조성...관광·상권·주차 한 번에 살린다. 충북 증평군이 원도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회복을 목표로 복합 거점시설을 조성한다.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증평읍 교동리 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0억53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050㎡, 지상 3층 규모의 ‘윗장뜰 어울림센터’를 건립한다. 센터에는 주민교육시설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자전거 플랫폼,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터미널 인접 상권의 유동인구 감소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상시 체류형 이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부재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해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올해 7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뒤, 8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도심의 생활·창업·교통 기능을 결합한 복합 어울림 거점으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 설 명절 현장 근무자 격려..."군민 안전이 최우선" 이재영 증평군수가 설 명절 연휴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관계기관을 방문해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 군수는 17일 증평지구대와 증평소방서를 잇달아 방문해 설 연휴 기간 24시간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있는 경찰관과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지역 내 주요 교차로에서 귀성·귀경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통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증평군모범운전자연합회를 찾아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설 명절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한 뒤, 분야별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한파·화재·교통사고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돌발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명절에도 불구하고 사명감 하나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각종 생활민원 대응과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9일(목)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종이 지출서류 이제 그만”… 단양군, 종이 없는 지출행정 시행 – 연간 64만 장 종이 절감 기대… 전 직원 업무 경감․중복행정 해소 – 단양군이 종이 없는 지출행정을 본격 시행하며 행정 효율성과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종이 지출결의서를 없애고 전자시스템으로 지출 절차를 처리하는 ‘전자지출’을 본격 도입해 지출 행정 전반의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전자지출이 가능했음에도, 관련 규정 미비로 종이 결재와 전자결재를 병행해 운영해 왔다. 이로 인해 일부 절차에서 중복 처리에 따른 행정력 소모와 예산 부담이 이어져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종이 지출결의서 결재를 전자결재로 전환하고, e-호조 시스템을 통해 지출 절차를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중복 행정을 해소하고 업무 처리 속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자지출은 우선 비계약 분야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인건비, 보조금, 수수료 등 일반 지출결의서를 사용하는 비계약 지출부터 전자화하고
제천시-아세아시멘트(주)제천,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반입 차단을 위한 협약 체결 제천시와 아세아시멘트(주)제천은 13일 제천시청에서 ‘폐기물 처리에 관한 상생협력 및 지역 환경보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의 제천시 반입을 차단하고 지역 환경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제천으로 반입하지 않겠다는 데 있다. 그동안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따라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제천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민과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제천시와 아세아시멘트(주)제천은 지역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수도권 종량제 폐기물을 반입하거나 처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명확히 했다.이를 통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환경 보호 의지를 분명히 했다는 설명이다. 양 기관은 폐기물 반입 제한에 그치지 않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시는 이번 협약이 지역 환경권을 지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수도권 종량
□ 주요 군정 1. 음성 고향사랑 기부제 3주년, 기부금 72% 급증...‘상생 모델’ 안착 - 지난해 기부금 3억 4500만원, 참여자 2862명 기록 - AI 스마트 돌봄, 디지털 문해 교육 등 기부 효능감 높이는 사업 지속 발굴 □ 군정 소식 2. (재)음성군장학회, 2026년 우수대학생 특별장학금 장학생 선발 3. 2026년 음성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집수리 관련 추진 역량강화’ 4. 씨더블유소방산업(주), 지역사회에 소화기 60개 기탁 5. 피앤비(주), 지역사회에 쌀 10kg 50포 기탁 ▣ 2026. 2. 20.(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 고향사랑 기부제 3주년, 기부금 72% 급증...‘상생 모델’ 안착 - 지난해 기부금 3억 4500만원, 참여자 2862명 기록 - AI 스마트 돌봄, 디지털 문해 교육 등 기부 효능감 높이는 사업 지속 발굴 충북 음성군이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3년 차를 맞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부금과 참여 인원이 늘어나면서 기부 문화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울타리로 거듭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3억 45
제천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시티투어 사업 추진 제천시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과 제천 시티투어 사업의 수행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연초부터 체계적인 관광정책을 추진하며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은 제천으로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일정 수준 이상의 지역 내 소비가 수반되어야 지원이 가능해, 관광객 유입과 함께 숙박과 음식, 관광지 이용 등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천 시티투어 사업은 제천의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된 관광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기본 코스는 15인 이상 예약 시 청풍호반 케이블카와 옥순봉 출렁다리, 의림지 등을 방문하는 버스 투어 형태로 운영된다. 또한 여행 목적과 성격에 맞춘 맞춤형 코스 운영도 가능해, 동호회와 워크숍 등 다양한 단체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제천 관광택시는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상품으로, 시간권에 따라 전문 기사와 함께 이동하며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한 관광객이나 자유로운 일정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제천시는 관광상
【2026. 2. 19.(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1월 출생아 522명… 7년 만에 최고치 경신 - 2019년 1월 이후 최대,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올해 6천명 돌파 기대 정책기획과 - - ∙ 청주시 운리단길, 빛으로 물들다… 야간경관 개선 완료 - 450m 구간에 스트링 조명 설치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 건축디자인과 O - ∙ 청주시,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4월 30일까지 - 교통·안전 등 생활밀착 분야 전반, 온라인 접수… 최대 100만원 시상 정책기획과 O - ∙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전국 성과평가 1위… S등급 획득 문화예술과 O - ∙ 청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 복지정책과
1. 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2026년 4월 준공 목표 2. 진천군, 2025년 충북 시·군 치매관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3.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감정한컷, 가족심리극’ 참여자 모집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20일 오전 10시 부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임기 만료 산업단지 관리소장 공로패 수여식에 참석 행 사 △ 백곡면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 20일 오전 11시 백곡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 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오는 4월 준공 목표 - 공정률 83% 달성…원도심 중심기능 회복·문화특화도시 도약 기대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구)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의 핵심 사업인 ‘진천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진천 문화예술회관은 진천읍 읍내리 120-4번지 일원(부지면적 5,115㎡)에 총사업비 418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문화기반시설이다. 연면적 7,82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중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실, 연습실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23년 3월 착공 이후 현재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월부터 모바일 임신증명서 발급 본격 추진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우수바이오제품 품질인증 신청 접수 ○ × 바이오정책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취약계층 영유아 시설까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강화한다! ○ × 보건환경연구원 ▸ 충북농기원,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5:45 충북 투자유치 경험 공유의 장 대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