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바다가 없다는‘자조’에서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으로” - 직원조회서 ‘길목을 지키자’ 주제로 발언, 결핍을 축복으로 바꾼 안목과 통찰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바다가 없는 충북의 지리적 결핍을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심으로 바꿔낸 것이 도정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하며, 본질을 꿰뚫는 ‘안목’과 ‘통찰’의 행정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길목을 지키자’라는 주제의 발언을 통해 “안목은 중요한 것을 가려내는 눈이고, 통찰은 본질을 꿰뚫는 힘”이라며, “민선8기 충북은 백두대간에 막히고 바다가 없다는 지리적 한계를 오히려 ‘대한민국의 길목’이라는 기회로 재해석해 왔다”고 서두를 뗐다. 김 지사는 충북이 거둔 눈부신 성과들을 통찰의 산물로 평가하며 “출산 증가율 전국 1위, 일자리 및 투자유치 활성화, GRDP 성장률 등 주요 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둔 것은 산과 강으로 갈라진 악조건을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새로운 가치로 창조해냈기 때문”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김 지사는 AI 시대를 대비하는 충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바이오필릭(Biophilic·생태감수성)’을 제시하면서 “
충북선관위, 설 명절 전후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 명절인사 명목 금품제공 중점 예방·단속, 받은 사람은 50배 이하 과태료 = = 후보자 추천 관련 금품수수 등 금지, 신고 시 최고 5억 포상금 지급 = 충북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설 명절 전후 및 정당의 후보자 추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충북선관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가 인지도를 높이고 지지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명절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위법행위 등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입후보예정자와 정당·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안내자료 배부, 방문·면담 등 특별 예방·안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공직선거법」은 동법을 위반하여 명절선물이나 식사 등을 제공한 사람을 처벌할 뿐만 아니라 받은 사람에게도 제공받은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유권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해 충북선관위는 선거구민 등 18명에게 113만여 원 상당의 명절선물(사과세트)를
투표는 더 쉽게, 관리는 더 정확하게... 공공영역의 투표는 온라인투표시스템(K-Voting)으로 = 충북선관위, 신뢰성‧보완성 입증된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투표시스템 제공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공공영역을 대상으로 시간, 장소의 제약없이 PC, 스마트폰 등으로 쉽게 투표할 수 있는 온라인투표시스템(K-Voting)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뢰성·보안성이 입증된 블록체인 기반의 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은 민간 온라인투표 시장 보호를 위해 지난 2021년 10월 민간선거에 대한 서비스를 종료하고 현재는 공공기관 등이 주관하는 선거(투표)인 공공영역 부문에 한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투표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의 범위는 법령 또는 내부 규정에 전자투표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 기관·단체로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소속기관 및 하급기관 포함)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4조제1항에 규정된 공공기관 또는「지방공기업법」제2조에 규정된 지방공사 및 지방공단 ▲「유아교육법」,「초·중등교육법」 또는「고등교육법」에 규정된 각급 학교 ▲「정당법」제4조제1항에 따른 정당 ▲그 밖에 위 단체에 준하는 단체로 관할 선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유족 지원에 대한 향후 계획 밝혀 - 조례 의결 이후 추진 절차 및 향후 계획 공유 - 김창규 제천시장이 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21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환영 입장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례 제정은 2017년 12월 21일 발생한 하소동 화재 사고 희생자 29명의 유족에게 위로금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로써 지역사회가 사회적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며, 공동체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2월 6일 조례안을 공포한 뒤, 위로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위로금 지급 대상과 기준, 금액 등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랜 기간 깊은 아픔을 견뎌오신 유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유족의 아픔을 달래는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5일(목) 오전 10시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42회 단양군의회(임시회) 4차 본회의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5일(목) 오후 4시 30분 단양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는 단양군 기업인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병원 갈 필요 없어요” 단양 경로당에서 여는 건강 수업 – 매주 화요일, 스마트경로당에서 편안하게 듣는 건강 이야기 - 단양의 어르신들은 이제 병원 문턱이 아닌 경로당에서 건강을 챙긴다.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2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실시간 방송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강좌를 시청하며 건강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단양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병원 방문 이전 단계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강좌 주제는 어르신 일상과 직결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의약 건강관리 ▲치매 예방 ▲정신건강
충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 2026년 국비 3,750만 원 확보…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평생학습 강화 - 충주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3,750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지역 중심 평생교육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3년 이상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충주시는 2021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6년에는 총사업비 7,500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립 역량 강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학교’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여 ‘장애인 프래밀리’ △중증·중복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참여형 기록 활동 ‘장애인과 함께하는 충주 담기’ 등 4개
□ 군정 소식 1. 음성군,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 모집 - 붉은 말의 해, 청년 목돈마련 ’질주‘ 지원 - 월 30만원 적립 시(5년), 매칭 지원으로 만기금 최대 - 근로자 4800만원, 농업인·소상공인 3600만원(+이자) 마련 2. 음성군 평생학습관(금빛·설성), 상반기 정기강좌 운영 -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수강생 선착순 신청·접수 3. 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희망둥지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 집수리 지원부터 일자리 창출까지 선순환 구조 마련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4. 대소면, 설맞이 국토대청결 실시...생활권 곳곳 환경정비 - 주요 도로변·하천변·주택가 등 집중 정화...기관·단체 함께 참여 5. ㈜신성산업,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6. 음성향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7. 삼성안식일교회, 설 명절 앞두고 김 선물세트 기탁 ▣ 2026. 2. 6.(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 모집 - 붉은 말의 해, 청년 목돈마련 ’질주‘ 지원 - 월 30만원
제천시 시세 1천억 원 시대…‘지방세 알림톡’, ‘고지서 큐알(QR) 활용 홍보’ 등 디지털 세무 행정 전환에 속도 “분실 걱정 끝, 납부는 즉시!” 지방세 알림톡 도입 … 종이고지서 병행 고지 제천시가 2026년을 ‘세무 행정 디지털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납세자 편의 극대화와 선진 징수기법 도입을 통해 ‘제천시 시세 1천억 원 시대’를 안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카카오톡을 활용한 ‘지방세 알림톡’ 서비스를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알림톡은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발송해 본인인증만으로 열람과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전자고지 서비스다. 우편 고지서 분실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기존 종이 고지서 발송을 병행해 안정성을 높였다. 시는 이를 통해 지방세 고지는 물론 환급 안내, 압류 예고 등 다양한 세무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미납 및 지방세 환급 안내 등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환급 대상임에도 이를 알지 못해 환급을 받지 못하거나, 압류 예고 사실을 뒤늦게 인지해 민원이 발생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빠르게 접목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2026. 2. 5.(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민간 소각업체와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자제 협약 - 올해 연말까지 위탁처리 입찰 불참키로… 주민 불안 해소에 한뜻 자원정책과 O O ∙ 시민 삶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 청주시 복지가 더 촘촘해집니다 - 생계·돌봄·자립·보육·생활환경까지… 삶 전반 세밀하게 지원 복지정책과 - - ∙ 청주시, 무심천·미호강 수변공간 확대… 중기사업 본격 추진 - 최근 3년 단기사업 성과 기반… 상반기 ‘무심천 수변 문화공간’ 마무리 하천방재과 O - ∙ 청주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최상위 ‘A등급’ 재난대응과 - - ∙ “진심 담은 나눔 잇고파” 청주시에 기탁·아너 가입 잇따라 복지정책과
□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행복마을사업 설명회 개최 ○ ○ 균형발전과 ▸ 김영환 충북도지사, 설 명절 맞아 소방서·복지시설 위문 ○ ○ 행정운영과 ▸ 충북도가 청년예비부부에게 축복을 선물해 드립니다!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제조 AI ‘실증을 넘어 현장으로’ 실무자 협의체 가동 ○ × AI전략과 ▸ 충북인삼, 시설현대화로 스마트 유통시대 연다! × × 스마트농산과 ▸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 × 산림환경연구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