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규 제천시장 , 설날 맞아 직원들에 떡만둣국 배식봉사 김창규 제천시장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시청 구내식당에서 떡만둣국 배식 봉사를 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최승환 부시장과 함께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대에 서서 점심 메뉴인 떡만둣국을 직원 250여 명에게 직접 나눠주었다. 김 시장은 배식과 함께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새해 덕담을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행사는 시정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 직원은 “시장님께서 직접 국을 담아주시며 고생 많다고 격려해 주시니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기분”이라며 “따뜻한 한 끼 덕분에 즐겁게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천시를 위해 발로 뛰는 우리 직원들이야말로 시정의 원동력”이라며 “비록 소박한 한 그릇이지만 직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 시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여러분들도 따뜻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2일(목) 오후 4시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에서 열리는 시범경로당 간담회 참석 단양군, 설 명절 종합대책 본격 가동 – 6개 분야·16개 세부 추진과제로 물가·안전·의료·관광까지 촘촘히 – 단양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 생활 안정과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서민 생활 안정과 재난·재해 예방, 주민 편의 및 불편 해소, 관광 종합대책,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16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에 나선다. 먼저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농·축·수산물 등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 동향을 집중 관리한다. 불공정 거래 행위와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 위생 상태에 대한 합동 점검을 병행해 군민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체불임금 예방과 조기 청산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는 날 운영과
충주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진료 공백 최소화 - 응급실 3곳·병·의원 104곳·약국 47곳 참여, 24시간 상황 대응 - 충주시는 설 연휴(2월 14일~18일) 동안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휴 기간에는 관내 응급실 3곳과 병‧의원 104곳, 약국 47곳 등 총 154곳이 응급진료에 참여한다.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은 충청북도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충주미래병원으로, 3곳 모두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충주별산부인과의원(호암동, ☏043-855-3582)은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하다.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상황근무반을 편성해 의료기관 운영 상황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점검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오후 6시 이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는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해 응급 상황에 24시간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동안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충주시청 공식 누리집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충주시 콜센터(☏043-120) △충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
2026년 제천시 경로당 지원사업 확대 - 제천시 경로당 76억 지원,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조성- 전국 최초로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제천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시설 지원에 속도를 낸다. 제천시는 등록 경로당 343개소를 대상으로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 지원사업(13억 9천만 원)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양곡 지원(13억 원) ▲경로당 신축(10억 원) ▲경로당 증축과 대수선(개보수)(3억 5천만 원) ▲경로당 기능 보강(2억 5천만 원) ▲경로당 급식환경 개선(4억 4천만 원) 등 총 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운영과 시설 지원을 추진한다. 경로당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지원사업은 2월 중 각 경로당의 신청을 받아, 올해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경로당 신축 사업은 연간 최대 3개소를 지원해 왔으나, 노인인구 증가로 신축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해는 지원 규모를 4개소로 확대한다.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거나, 시설이 낡아 신축이 불가피한 곳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경로당 증축과 대수선 사업은 기존 경로당의 규모와 이용 인원, 건축 연도, 노후 상태 등을 현지 확인한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1일(수)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충북도와 합동 광산 비산먼지 특별점검 ‘주민생활권 보호 최우선’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현장 방문, 발파·비산먼지 관리 실태 직접 점검 - - 주민 불편 최소화 초점… 저감시설 운영·현장 소통 강화 - 단양군이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며 주민 생활환경 보호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관내 시멘트 제조사 광산을 방문해 발파 작업과 비산먼지 발생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와 작업 집중 시기를 맞아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광산 채굴 공정 전반의 환경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보건환경연구원장, 기후대기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단양군에서는 김경희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환경과장 등이 함께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광산 발파 작업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채굴·파쇄·적치 공정별 먼지 저감
충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 연휴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 상황실 운영 - 충주시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동안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하고 시민과 귀성객의 생활 쓰레기 배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휴 전에는 불법투기 단속반을 운영해 다중이용시설 및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가로 청소를 철저히 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환경공단과 합동으로 명절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여부를 점검해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 수거는 2월 15일(일)과 2월 17일(화)에 업무가 중단된다. 시는 관리사무소, 이·통장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사전에 휴무일을 안내하고, 시민들에게 2월 14일과 2월 16일 양일간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동안 자원순환과는 민원대응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
제천가축시장,‘설 앞두고 한우경매 활발’ - 제천시, 설 대비 가축시장 현장 점검 -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천시 명지동에 위치한 가축시장을 방문해, 한우 경매 진행 상황과 거래 가격 동향을 살피고 축산농가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가축시장에는 100여 농가에서 205마리의 한우가 출품돼, 쌀쌀한 날씨에도 축산농가와 거래 상인들로 활기를 띠었다. 이날 최고가는 수송아지 582만 원(평균가 451만 원), 암송아지 417만 원(평균가 329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 도입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축산농가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출하 가축 정보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경매에 참여했으며, 정산 키오스크를 활용해 경매 대금을 편리하게 정산하는 모습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 송아지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3%에서 25% 수준으로 상승하며 강세를 보인다”라며, “한우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 속에 설 명절을 앞둔 제천단양축협 가축시장도 활기를 띠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중요한 유통 창구인 가축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제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보도자료(20260205) -2026년 병오년 설맞이 행사 - ‘설맞이 가족 별자리여행’과 ‘설맞이 우주영화제’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이태형 관장)에서는 2026년 병오년 설 연휴를 맞이하여 ‘2026 병오년 설맞이 가족 별자리여행’을 개최한다. 설 연휴 기간에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의 관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충주 캐릭터(충주씨)로 만든 태양계 스티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특히 3대가 함께 방문하는 어린이에게는 대형 겨울철 별자리 포스터를 추가로 선물한다. 아울러 설날을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매일 저녁 6:30부터 8:30분까지는 ‘설맞이 특강’이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30만부 베스트셀러 ‘재미있는 별자리여행(김영사)’의 저자인 이태형 관장이 직접 별자리 설명과 함께 [2026년이 붉은 말의 해인 이유], [황도 12궁 탄생별자리와 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강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는 천체 관측에서는 토성, 목성과 성운, 성단을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촬영해 준다. 기상 악화로 직접 관측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온라인 관측(하와이 마우나케아 현지 Live)과 함께 천문학과 점성술에 대한 추가 강연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0일(화) 오후 2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참석 단양군, 군민안전보험으로 일상 속 사고까지 촘촘히 챙긴다 – 보장 항목 34개로 확대… “예기치 못한 사고, 군민안전보험이 함께합니다” – 단양군이 군민의 일상생활 속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 인한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을 갱신 가입하고 보장 내용을 대폭 확대했다. 군민안전보험은 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과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재난·사고·범죄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입과 동시에 자동 가입되며, 개인이 가입한 보험이나 각종 지원금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이번에 갱신된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은 기존 28개 항목에서 34개 항목으로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내용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보장 항목에는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에 따른 상해후유장해 ▲야생동물 피해 보상 치료비 ▲실버존 교통
충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9년 연속 선정 주민 체감형 에너지복지 실현 및 탄소중립 기반 강화 기대 - 충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도비를 포함한 총 4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로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충주시는 해당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속적인 사업 기획 역량과 체계적인 추진 실적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공공·상업시설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복합 설치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주민 체감형 에너지복지 실현과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부 핵심 보급사업이다. 충주시는 그간 사업을 통해 실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왔다. 2025년 지열 설비를 설치한 앙성면의 한 주민은 “지열보일러 설치 이후 연료에 대한 고민이 없어졌고, 매우 편리하고 따뜻하게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