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1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6년 도민 경제부담 완화형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 × 토지정보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3:30 충북학사 재사생 특강 대회의실 × ○ × 16:30 일하는밥퍼 100만명 달성 간담회 대회의실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2026년 도민 경제부담 완화형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 농업기반사업, 새뜰마을사업, 국가유공자·장애인 측량수수료 감면 충북도는 농업기반시설 건립 및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 개최...9개 읍·면 순회 소통 - 지난해 높은 관심을 반영해 대화 시간 확대…군정에 군민 의견 적극 수용 -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철저한 AI 방역 조치로 안전한 행사 운영 총력 2. 음성군, 주민 생활문화 공간 ‘삼성생활문화센터’ 착공 - 총사업비 17억 8천만원 투입...2026년 12월 준공 목표 - 대강당·다목적실·방음시설 갖춘 생활문화 거점 조성 □ 군정 소식 3. 음성군,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둘째까지 확대 -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도모 4. 음성군, 삼성면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5. 음성군, 고령 영세 농업인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사업 신청 안내 - 내달 11일까지 접수...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마을 이장에게 신청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대소 평화침례교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7.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제5회 이웃사랑 성금·장학금 전달식 개최 - ㈜광메탈, 5년 연속 1100만원 기탁 - 저소득 가정·장학생 8명 및 지역단체 3곳에 각 100만원 전달 ▣ 2026. 1. 16.(금) 조병옥
제천시, 2025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상향 - 2년 연속 안전지수 개선 - 제천시는 행정안전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년 대비 지표가 개선되어 전체 평균 등급이 상향되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화재 분야는 기존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자살 분야는 5등급에서 4등급으로 각각 한 단계씩 상승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안전 정책의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결과를 종합하면 제천시의 전체 평균 등급은 2023년 4등급에서 2024년 3.7등급, 2025년 3.5등급으로 꾸준히 나아지고 있다. 이는 지역안전지수 제도가 도입된 2015년 이후 가장 좋은 평가다. 특히 인구 10만에서 15만 명 규모의 지자체 10곳 중 상위권인 2위에 오르며, 지역 안전망이 한층 탄탄해졌음을 입증했다. 제천시는 그동안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안전지수 역량 강화 보고회와 안전 다짐 결의를 추진하는 등 지수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
충주시, 취약계층 노인 안질환․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 만 60세 이상 수급자·차상위 대상… 수술 전 신청 필수,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지원 - 충주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안질환 및 무릎 인공관절과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로, 의료진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질환 등 안과 수술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다. 지원 범위는 급여 항목 중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 의료비다. 무릎인공관절은 한쪽 무릎당 120만 원씩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되며, 백내장과 녹내장 등 안질환 수술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타 안질환 수술은 질환별로 최대 지원 금액이 상이해 세부 기준은 별도 안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신청은 충주시 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안과 수술은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각각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단, 재단
1. 영동군, 보훈수당 일괄 인상 이달부터 지급 - 국가유공자 예우확대와 보훈 문화 확산에 노력 - 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훈수당을 기존 월 18만 원에서 월 23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자는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753명, 전몰군경 유족 54명, 독립유공자 유족 15명, 보훈대상자 91명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도리이며, 이번 수당 인상으로 유공자 사망 후 남겨진 유족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 충북 영동군, ‘2026년 영동여행 리워드(Reward)사업’으로 여행경비 최대 20만 원 환급 - 관외 개별 관광객 대상… 여행경비 40% 상당 지역특산품 지급 - 충북 영동군이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영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영동여행리워드사업을 1월부터 추진 중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보고(’26.1.8, 24시 기준) 발생현황 (전남 1건육용오리 H5항원 양성) ❍ 가금농장 : 충북(음성2, 진천2, 영동, 증평, 괴산, 충주, 옥천) 9건 / 전국 33건* * 경기9, 충북9, 전남6, 충남5, 전북 3, 광주1 ❍ 야생조류 : 충북(청주) 1건 / 전국 23건 우리도 발생상황 ◈ 영동군(11.17, 종오리, 방역대 해제12.20) ◈ 괴산군(12.16, 산란계) ◈ 진천군(12.21, 메추리 / 12.29, 종오리) ◈ 음성군(12.22, 산란계 / 12.28, 종오리) ◈ 증평군( 1. 1, 산란계) ◈ 충주시( 1. 4, 산란종계) ◈ 옥천군( 1. 5, 메추리) 조치사항 ❍ 지사님 주재 AI 방역상황 점검회의(1.8 , 08:30/재난상황실) - 참석 : 지사님, 재난안전실장, 농정국장, 지대본 부서장, 11개 시·군 부단체장 ※ 지사님 진천군 AI 방역 현장점검(1.8 , 13:00, 진천읍 거점소독시설) ❍ 산란계농가 축
충주시, 첨단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신규 추진 -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적극 대처 가능한 완충저류시설 확충 - 충주시가 신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환경 구축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충주시는 ‘첨단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규 국비 지원사업으로 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완충저류시설은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나 대형화재 등의 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방수 등 수질오염물질이 요도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소원면 본리 636번지 일원에 저류조 용량 4,100m³, 펌프시설 4개소, 차집관거 1.6㎞ 등을 갖춘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비 81억6천만 원, 한강수계기관리기금 24억5천만 원, 시비 10억5천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 2017년 메가폴리스 산업단지와 2025년 1~5산업단지에 완충저류시설 설치 운영한데 이어, 이번 첨단산업단지에도 신규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재난·재해 발생 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산업단지 운영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는 맑고 깨끗한 수질 보호에 최선을
BioLabs 수잔 체이스 부사장, 충북 오송 방문 BioLabs의 수잔 체이스 부사장이 충북 오송을 방문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의 잠재력과 향후 협력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수잔 체이스 부사장은 오송의 바이오 연구·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자, 정부 관계자, 예비 창업가들과 만나 기술사업화에 대한 높은 수요와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연구 성과를 창업과 글로벌 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있어 엑셀러레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BioLabs 참여 시 오송 바이오 생태계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충북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BioLabs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 방대한 복지지침 한번에…, 사회복지 실무 보조형 AI 챗봇 개발 -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가 Open AI GPT와 마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회복지 업무 지원 ‘실무 보조형 AI 챗봇’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자비스는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첫 적용 분야로 사회복지 업무를 선정했다 사회복지 업무는 각 사업별 지침이 350페이지를 넘고, 매년 선정 기준 변경과 법령 개정이 잦아 담당 공무원이 민원 안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자비스는 법령과 지침을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새로 개발된 챗봇은 답변 정확도가 90%에 달하며, 실제 복지 부서 담당자 대상 테스트에서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챗봇은 복잡하게 나뉜 지침과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와 해석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과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체계화한 ‘AI 챗봇 표준 기술 모델’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사
조길형 충주시장, 시무식서 신년 메시지 전해 - 시정 운영 되돌아보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 강조 - 조길형 충주시장이 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운영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조길형 시장은 “충주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충주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를 축으로 한 4대 미래비전 아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정은 한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축적과 연속성을 통해 이어져 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들이 계획된 방향에 따라 차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안정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이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충주의 오늘은 많은 선택과 판단이 모여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