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배달앱 배달모아, 2025년 역대 최고 31억 매출 달성 - 2025년 최고의 한해, 전년대비 주문건수 67%↑ 매출액 65%↑ -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가 2025년 역대 최고의 성적표를 거두며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의 든든한 배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배달모아의 전체 주문 건수는 11만 6,142건으로 전년 대비 67% 대폭 증가했다. 매출액 또한 31억 6,1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5%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천시는 올해 한층 고도화된 시스템과 맞춤형 지원책을 내놓으며‘제2의 도약’에 나선다. 먼저,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위치기반 서비스를 도입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편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4월 중으로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의 배달료 부담을 덜고 소비자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배달료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업체가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주문금 액에 따라 건당 1,000원에서 3,000원까지 배달료를 지원해 왔다. 올해도 지원을 이어가 지역 배
□ 보은군, 전통 대장장이‘야장’유동열 씨 충북도 무형유산 기능보유자 인정 충북 보은군은 보은대장간을 운영하며 전통 제철 기술을 이어온 유동열 씨가 충청북도 지정 무형유산 제13호 ‘야장(冶匠)’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야장’은 풀무로 쇠를 달구고 두드려 농기구와 생활 도구를 제작하는 전통 대장장이를 뜻하며, 유동열 야장은 1998년 대장간 일을 시작한 이후 28년 넘게 한길을 걸으며 전통 야장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왔다. 유 야장은 2003년 고(故) 설용술 기능보유자의 문하생으로 입문해 본격적인 전수 교육을 받았으며, 2008년에는 전승교육사로 인정받아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특히 숙부이자 스승이었던 고(故) 유우현 씨로부터 대장간 일을 배우며 성장했고, 숙부의 별세 이후에도 전국의 대장간을 찾아다니며 기술을 연마하는 등 전통 기술 보존에 헌신해 왔다. 그의 작업은 낫과 호미 등 전통 농기구 제작에 그치지 않고, 한옥 장식용 못, 사과 망치, 미니 약초 곡괭이 등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문화상품으로 확장되며 대장간 문화의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보은대장간은 전국적인 전통문화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는 한
1. 진천군 청소년수련원, 연간 4만 명 이상 수련생 유치 2. 진천 샤인머스캣, 베트남 두 번째 수출길 올라 3. 진천군, 농산물 가공과 창업 교육 교육생 모집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8일 오전 10시 40분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지승동홀에서 진행되는 진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 행 사 △ 진천읍 주민자치회 월례회 = 8일 오전 11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청소년수련원, 연간 4만 명 이상 수련생 유치 - 재미와 안전 두 마리 토끼 잡은 명품 청소년 수련시설로 자리매김 충북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이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미와 안전’을 동시에 갖춘 모범적인 청소년 수련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군 청소년수련원은 초평면 평화로 403-132에 소재해 있으며, 1995년 개원 이후 청소년의 심신 단련과 건전한 가치관·정서 함양을 위한 대표적인 체험형 수련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군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수련원팀이 직영하고 있으며, 초·중·고 학생 수련 활동은 물론 각종 기관·단체 연수 장소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수련원은 생활관 39실을 비롯해 소·중·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이동제한 등...확산 저지에 행정력 집중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사료·출하·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되며,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장 대응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소독차를 집중 운영해 농가 간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 1일 오후 10시께 도안면 한 가금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
□ 주요 군정 1. 음성군, 토크 콘서트 일정 연기…맹동면 공장 화재 수습에 ‘총력’ - 군민 안전 최우선...실종자 수색 지원과 사고 수습 행정력 집중 - 이달 2일·3일 예정된 생극·대소면 ‘토크 콘서트’, 오는 9일과 10일로 순연 결정 2.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 청년지원 프로그램 본격 운영 - 2월부터 창업·취업·문화 아우르는 전방위 정책 지원 개시 - 3월부터 가전 구독 서비스, 청년 면접복장 지원 등 신규 혜택 확대 □ 군정 소식 3. 음성군,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1년 연장...최대 80% 부담 완화 4. 음성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 홍보실 이동희, 축산식품과 손우영 주무관 5. 음성군,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집중 기간 운영 - 의심궤양 발견 시 즉시 신고 6. 음성군, 체육시설 안전관리 강화 - 국민체육진흥공단 K스포에듀 공공 교육 이수 추진 7. (재)음성군장학회, 제142회 이사회 개최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8. 음성군 공장 화재 현장에 이어지는 온정...각계 후원물품 잇따라 ▣ 2026. 2. 3.(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토크
연풍마을의 시간, 영상자서전 시사회로 돌아보다 -‘한 사람의 삶을 넘어 마을 전체 이야기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 성황리 개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충북과기원’)은 충북 연풍면사무소에서 1월 27일(화), 연풍마을을 배경으로 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번 시사회는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개개인의 삶과 마을 공동체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상자서전의 주인공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상영 후에는 영상 제작 과정과 의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인공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며 현장의 공감을 더했다. 연풍마을 영상자서전은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하는 데서 출발한 기존 영상자서전 형식을 넘어, 이야기의 중심을 마을 단위로 확장해 공동체의 기억과 관계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과 삶의 궤적은 물론,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연풍마을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내 이야기이자 우리 마을 이야기라 더욱 특별했다”, “이웃들과 함께 보니
김영환 지사, 故 이해찬 전 총리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7일(화) 청주시 청원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사 대회의실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지사는 특히 고인을 ‘선배님’으로 지칭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한평생을 헌신하신 선배님께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홍순철 청주시의원, ‘수도권 쓰레기 반입 저지’ 거리 투쟁 돌입 - 본회의장 나와 곧바로 피켓 시위“청주 환경 주권, 입법으로 지키겠다 - 청주시의회 홍순철의원(국민의힘, 복대2동·가경동)이 26일 본회의에‘폐기물관리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직후, 곧바로 도심 곳곳에서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본회의 의결 직후 거리로 나선 홍순철의원은 터미널사거리에서 첫 시위를 시작하며,“수도권 직매립 금지로 연간 9,100톤의 쓰레기가 청주로 쏟아지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어 거리 투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홍의원은 이번 시위를 통해 ▲발생지 처리 원칙 법제화 ▲민간 소각장 반입협력금 도입 ▲지자체장 반입 거부권 신설 ▲운영 기준 및 감시 강화 등 4대 입법 과제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홍의원은 오늘을 시작으로 청주시 내 주요 교차로와 소각 시설 인근, 주민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위 현장에서 수렴된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는 향후 국회와 환경부 방문 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끝으로 홍순철의원은“시민 여러분의 분노와 걱정이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가 바뀔 때까지 시민 곁에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3일 금요일) 14:00 집무실에서 충북소주 장학기금 기탁 및 협약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_괴산군, 축수산업 183억원 투입…106개 지원사업 추진 O X 일반 괴산군, 농식품바우처 지원 확대 O X 일반 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O X 행사 사리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경영인협의회 연시 총회’ 개최 O X 일반 괴산 달천강에 내려앉은 ‘겨울 진객’… 큰고니 가족의 평화로운 외출 O X ▣ 괴산군, 축수산업 183억원 투입…106개 지원사업 추진 - 친환경축산 122억 ‘최대’…방역 34억8천만원·정책 24억3천만원 편성 - 유통기반·자연순환·예방방역·내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선제적 정책 대응 필요’ 5분 자유발언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증평군의 1인가구 증가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변화임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동령 의원은 2024년 기준 증평군의 1인가구는 6,876가구로 전체 가구의 40.1%를 차지하며 이미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서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고, 증평읍은 비교적 젊은 1인가구 비중이 높은 반면 도안면은 고령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지역별 특성도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또한, 1인가구의 월세 거주 비율이 42.9%로 가장 높아 주거 안정과 생활 안전 문제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1인가구 증가는 주거·안전·생활·공동체 정책 전반과 연결된 종합적이면서도 시급한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1인가구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 설정 ▲연령 구분을 넘는 보편적 1인가구 정책 추진 ▲돌봄·안전·커뮤니티 사업의 종합적 재정비 ▲일부 위험군 1인가구를 위한 기술 기반 안전 보안 장치